교계/교회
  • 올해 아시아 주일연합예배 설교자 ‘박종화 목사’

    올해 아시아 주일연합예배 설교자 ‘박종화 목사’

    올해 스리랑카의 고통을 상징하는 ‘눈물 방울(Tear Drop)’이란 주제로 열리는 아시아 주일연합예배의 설교자가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NCCK 국제위위원회 위원장)로 확정됐다. 17일 오후 3시 30분 서문교회(담임 손달익 목사)에서 열리는 이날 예배에선 박 목사와 함께 지관해 목사(서울복음교회, NCCK 국제…
  • 4대 종단 성직자 축구대회…천주교 첫 우승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단 성직자들이 종단별로 팀을 구성, 축구 경기로 화합을 다졌다. 지난 11일 과천 관문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날 성직자 간 축구대회에선 천주교가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05년부터 축구라는 매개를 통해 종교간 화합과 협력을 강화하려는 취지에서 매년 한차례씩…
  • 존 칼빈 탄생 5백주년을 기리며

    존 칼빈 탄생 5백주년을 기리며

    존 칼빈 탄생 5백주년을 맞아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서리 장영일)는 칼빈 흉상을 제작하고, 12일 개교 108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흉상을 공개했다.
  • 기장, 이명박 대통령에 “북한 도우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기장)가 대통령 수신으로 총회장 및 24개 노회장들의 이름으로 보낸 북한의 인도적 지원 관련 서신을 최근 공개했다. 이 서신에서 기장은 “민족의 평화 통일을 기도해왔지만 최근 긴급한 북한의 식량 위기 소식에 심각한 우려와 안타까움을 갖고 있다”며 “배고…
  • 위르겐 몰트만 “억압하는 자를 해방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억압받는 자의 편일까? 아니면 억압하는 자의 편일까? 라틴아메리카의 ‘해방신학’과 한국의 ‘민중신학’은 단연코 하나님은 억압받는 자들의 편에 서계신다고 두말 없이 답할 것이다. 하지만 튀빙엔대학의 위르겐 몰트만 박사는 이런 선택적 질문에 ‘억압받는 자를 해방하는 하나님 이야…
  • 과학과 이웃종교 꺼리는 한국교회, 그 불편한 진실

    한신대 김경재 명예교수가 한국교회가 극도로 보수화 되고 있는 것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한 때 창립자가 자유신학자로 오명을 뒤집어 쓸 만큼 열려있는, 다른 말로 자유를 추구했던 한국교회 진보적 교단 한국기독교장로회도 예외는 아니었다. 12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영성수련원이 주최한 제1차 영…
  • 교단도 신학도 다르지만…“예수 믿는 우리는 하나”

    교단도 다르고, 신학도 달랐지만 예수를 믿고, 성경을 따른다는 점에선 차이가 없었다. 감신대, 구세군사관학교, 성공회대, 연세대, 인천가톨릭신대, 장신대, 한신대 등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많은 신학생들이 11일 오후 연동교회 교육관을 가득 메웠다. 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이 주최하는 ‘신학생…
  • [경동]하나님의 세계

  • [서울복음]기쁨을 입은 사람

  • “고 이중표 목사, 울 때면 입은 양복까지 벗어줘”

    지난 8일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에서 응답을 맡은 전병금 목사(강남교회)가 울기만 하면 자신이 입고 있던 양복까지 서슴없이 벗어준 이중표 목사에 얼킨 일화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 목사는 “개척교회 교역자들이 찾아와서 가난한 이야기하면 그 자리에…
  • 이번 주 WCC 총회 실사단 방한

    이번 주 ‘제10회 WCC 총회’ 유치를 위한 실사단이 방한한다. 총 3명으로 구성된 실사단은 13일부터 17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유치 후보지인 서울 코엑스와 부산 벡스코 등을 방문한다. 이번 총회의 한국 유치를 위한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맡고 있으며, 집행위원장은 박종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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