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토착화 신학자 김광식 교수 고희를 기리며…

    한국의 조직신학자로서 독창적인 신학체계를 세웠을 뿐만 아니라 '토착화와 해석학'(1897)이란 저서로 토착화신학 제2세대를 대표하는 토착화 신학자로 자리 매김한 청파 김광식 박사. 그의 고희를 기려 후학들이 기념논문집을 간행, 어버이 날인 8일 스승이자 어버이 같은 김 박사에게 증정했다.
  • ‘별세신학의 현대화’ 도약 준비하는 한신교회

    ‘별세신학의 현대화’ 도약 준비하는 한신교회

    요즘 분당 한신교회는 분주하다. 밖으로는 판교 신도시 개발로 인구 유입이 시작됐고, 안으로는 전교인이 똘똘뭉쳐 '한신비전 2020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2020 프로젝트는 교회가 2020년까지 예배, 교육, 선교, 봉사 등의 분야에서 이루고자 하는 발전상을 구체화 한 것이다. 5월 초 도약을 준비하는 한신교…
  • 교단 에큐메니컬 정책 무엇 있나?

    교단 에큐메니컬 정책 무엇 있나?

    7일 예장통합총회(총회장 김삼환 목사) 에큐메니컬위원회는 ‘에큐메니컬 정책세미나’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열고, 총회 내 에큐메니컬적인 정책을 강화하기로 결의했다. 총회 사무총장인 조성기 목사는 조성기 목사는 “에큐메니컬 정신이 모토로만 회자되는 것이 아…
  • 기장, 교회법 치리 불복한 목회자들로 ‘골머리’

    7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이하 기장) 제93회 총회 제1차 임시실행위원회의 보고에 따르면, 기장 역시 타 교단과 같이 사회법의 판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단 재판부의 판결에 불복한 일부 목회자들이 제기한 사회법 고소 때문에 총회 임원회가 법정 공방에 많…
  • 기장 신임 노회장들, 교회 성장 정책 등에 ‘만족’

    7일 오후 1시 한신교회(담임 강용규 목사)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제93회 총회 제1차 임시실행위원회가 열렸다. 지난해 11월 정기실행위원회 이후 반년 만에 열린 이번 실행위원회엔 신임 노회장들이 대거 참석, 교단의 활동 사항 및 각종 현안 등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 “에큐메니컬 정신의 ‘현재화’ 도모하자”

    7일 예장통합총회(총회장 김삼환 목사) 에큐메니컬위원회는 ‘에큐메니컬 정책세미나’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열고, 총회 내 에큐메니컬적인 정책을 강화하기로 결의했다. 총회 사무총장인 조성기 목사는 조성기 목사는 “에큐메니컬 정신이 모토로만 회자되는 것이 아…
  • ‘갈 곳 없는’ 신대원 여학생들, 진로 어떻게?

    장로회신학대학교가 작년 졸업한 98명의 신대원 여학생들의 진로를 조사한 결과, 전임전도사로 부임한 경우는 21명에 불과했다. 이는 여학생 전체 졸업생 중 21.43%에 해당하는 수치로, 나머지 78%는 비정규직 형태로 사역하거나 학업을 하는 경우로 나타났다.
  • 서울고법, 김국도·고수철 목사에 '감독회장 직무정지'

    서울고법, 김국도·고수철 목사에 '감독회장 직무정지'

    서울고등법원이 김국도·고수철 목사에게 직무집행 정지를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는 6일 “선거무효청구 사건의 판결 확정시까지 감독회장 직무를 집행해서는 안된다”며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선거무효청구 사건의 선고 공판은 13일
  • 기성 총회 소집…NCCK 가입 두고 열띤 공방 예상

    교단의 NCCK 가입 문제가 본격 다뤄질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이하 기성)의 올해 총회 일정이 확정됐다. 기성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세한교회에서 제103년차 총회를 개최한다. 기성은 헌법 제83조 1항에 의거해 총회 소집 공고를 냈으며 첫째날인 26일 오후 3시 30분에 개회예배가 열…
  • 기장, IPTV 교단 방송 개국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이하 기장)가 교단의 선교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방안으로 IPTV 기장 방송을 개국한다. 개국일은 14일.
  • 예장통합 청년연합, 10일 수도권 연합예배

    예장통합 전국청년연합회(장청)가 5월 10일 '청년주일기념 수도권지역 연합예배'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드린다.
  • 천주교 아시아 신학자들 결집…현장의 목소리 나눌 것

    올해 8월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시아주교회의연합(FABC) 총회를 앞두고, 아시아 신학자와 교회 활동가들이 아시아의 다양한 상황에 뿌리를 둔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기 위한 총회 준비 모임의 성격을 띤 국제 포럼이 오는 5월 18일 서울 장충동 성 베네딕도 피정의 집에서 열린다. 당일 오전부터 시작하는 이…
  • NCCK, 북한 어린이 돕기 캠페인 추진

    한국기독교협의회(NCCK)는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확대돼야 한다고 보고 기존 지원 사업에 북한 어린이 돕기 운동을 추가하기로 했다. NCCK는 지난 달 말 실행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방침을 정하고 지원 규모와 재원 조달 방안 등 세부 계획을 세우고 있다.
  • 위르겐 몰트만, 한국 신학생들 위해 공개강연 연다

    위르겐 몰트만, 한국 신학생들 위해 공개강연 연다

    11일 방한하는 독일이 낳은 20세기 세계적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Jurgen Moltmann) 교수(튀빙엔대학교)가 12일 오후 7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공개 강연을 펼친다. 한신대 신학대학원, 연세대 신학대학원, 서울신학대학교 등 등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날 공개 강연의 제목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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