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그리스도인들의 회심 촉구…'성서한국 전국대회'

    복음주의 단체 성서한국(이사장 강경민)이 연이은 지역대회에 이어 내달 초 전국대회를 개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서한국은 21일 오후 3시 서울 명동 청어람 지하 소강당에서 2009 성서한국 전국대회 발대식 및 기자회견이 열었다. 이문식 조직위원장의 사회로 1부 발대식이 진행됐으며 이승장 공동대…
  • 기장, 총회 및 노회 평화통일위원회 간담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권영종 목사)는 내달 9일 안면도 오션캐슬(충남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에서 총회 및 노회 평화통일위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 감리교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이규학 감독

    서울고등법원이 그동안 공석이었던 감독회장 자리에 임시 선장으로 이규학 감독(인천제일교회)을 선임했다. 당초 서울고등법원은 김국도·고수철 목사측으로부터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임영훈, 표용은, 박춘화, 이종복, 곽전태 목사 등 5명의 추천을 받았지만 명단에 없는 새로운 인물을 뽑았다.
  • "서울대병원 연명치료 중단, 생명경시 풍조 낳을지도"

    "서울대병원 연명치료 중단, 생명경시 풍조 낳을지도"

    최근 서울대병원이 환자가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문서를 작성하면 연명치료를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자 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강용규)는 19일 성명서에서 “서울대병원의 조치가 자칫하면 인간 죽음의 시점을 인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잘못된 판단을 가져 올 수 있음을 지적한다”…
  • 성공회대 '종교간 대화' 채플 이번엔 "이슬람"

    지난해부터 개방적인 예배채풀을 진행해 온 성공회대학교 신학과(학과장 권진관 교수)는 지난 학기 불교, 천도교에 이어 올해에는 이슬람교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22일 오후 2시 성공회대학교 대학성당에서 열리는 예비 채플엔 터키 이슬람 여성 하바 건(Havva Gun) 씨가 초청돼 '이슬람 건축문화를 통…
  • 독자노선 '여의도순복음교회'…"정치적 논쟁 피할 것"

    독자노선 '여의도순복음교회'…"정치적 논쟁 피할 것"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독자적 노선을 걷기로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일 오후 5시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모임을 갖고, 여의도순복음교회로부터 독립절차를 마친 19개 지교회와 합의 끝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총회를 창립했다. 이에 따라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여의도(…
  • 농성 돌입한 비대위 학생들

    농성 돌입한 비대위 학생들

  • 매듭 지어질 줄 알았는데…부산장신대 학교폐쇄돼

    배현주 조교수 재임용건을 둘러싼 부산장신대 사태가 배현주 조교수의 복직이 결정됐음에도 학교 폐쇄 등 악화 일로로 치닫고 있다. 학내 사태 대처를 위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학생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18일부터 수업 거부에 돌입, 학교 본관을 폐쇄시키고, 농성에 들어간 것. 학내 사…
  • 메콩강 지역 교회지도자들 이달 29일 방한

    18일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메콩사회발전 특별프로그램에 따르면, 메콩강 지역 교회지도자들이 5월 29일부터 6월 8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낫타 퐁 태국기독교교회총회 사회발전국장, 노 킴산 캄보디아교회협의회 부의장, 마리사반 콘타판요 라오스복음교회 청년연합회장, 레투 미얀마 임마누엘공동…
  • 교회의 선교적 대응의 비밀 "가난으로부터 오는 자유"

    인구폭발, 지구 온난화와 수자원 고갈, 기근과 식량안보 문제, 첨단기술의 발전과 실업의 급증, 세계경제의 블록화와 초국적 기업의 확산, 새로운 민족주의의 대두와 지역분쟁, 종교적 근본주의 성횡과 종교분쟁, 통신혁명과 정보화 사회의 문제. 미래사회가 몰고 올 숙제들이다. 이밖에도 많으나 이것…
  • NCCK "민간 통일운동가 구속자를 석방하라!”

    최근 정부가 범민련 남측 본부를 포함 통일운동단체 23여 곳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통일운동가 연행과 같은 일체의 조치를 중단하라”는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해 이목을 끌고 있다.
  • “축복 받은 한국교회, 이제 아시아의 눈물 닦아야”

    “축복 받은 한국교회, 이제 아시아의 눈물 닦아야”

    제단 앞에는 꺼질듯한 촛불과 조금의 물, 몇 송이의 꽃이 놓였다. 그것들이 풍기는 아련한 분위기는 예배 내내 계속됐다. 17일 오후 서문교회에서 NCCK 주최로 ‘2009년 아시아주일 연합예배’가 열렸다. 설교에서 박종화 목사(경동교회)는 수많은 아시아인들의 슬픔과 고통을 상기시키며 “하나님의 큰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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