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jeonjae

전두환 차남 전재용, 신학대학원 다닌다...우리들교회 교인Mar 07, 2021 03:35 PM KST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 교인으로 알려진 전두환 전 대통령 차남 전재용이 목회자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재용씨는 지난 5일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에 아내이자 배우인 박상아와 함께 출연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rain

NCCK 인권센터, 트렌스젠더 군인 고 변희수 하사 추도 성명 발표Mar 07, 2021 06:45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 목사, 이하 인권센터)가 지난 5일 트렌스젠더 군인 고 변희수 하사 추도 성명을 발표했다. 인권센터는 "성별 정체성을 떠나 나라를 지키는 훌륭한 군인이 되고자 했던 고 변희수 하사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온갖 차별과 혐오로 얼룩진 성소수자들의 연달은 극단적인 선택 앞에 고개 숙여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지수 기자

jeon

"마리아 미혼모?" 전광훈 막말에 뿔난 기독 여성들Mar 05, 2021 04:17 PM KST

"마리아도 미혼모고, 예수의 족보에 나온 여성들 모두 창녀(매춘부)이다. 또, 전쟁 중 창녀촌 운영은 남성 군인들의 성적 해소를 위해 필연적이다." 전광훈 목사의 막말이 또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마리아를 가리켜 "미혼모"라는 등 논란의 발언으로 이번에는 기독 여성들이 전 목사를 규탄하고 나섰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miyanma

NCCK 인권센터, 미얀마 군부 쿠데타 강력 규탄Mar 05, 2021 04:07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 목사)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한편 미얀마 군부를 향해 즉각 지난 총선 결과를 받아들이고 즉각 민간정부로 정권을 이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성명 전문을 공유합니다.

이지수 기자

kimkisuk

[설교] 근심이 기쁨으로 변할 것이다Mar 05, 2021 05:22 AM KST

십자가는 절망의 심연처럼 보였겠지만, 사실 그것은 영원으로 통하는 문이었습니다. 주님의 부활과 더불어 제자들은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거듭납니다. 누구도 앗아갈 수 없는 기쁨과 희망을 품고 사는 사람이 됩니다. 그 기쁨을 맛본 이들은 이제 더 이상 자기 좋을 대로 살지 않습니다. 더 큰 세계에 접속한 자답게 삽니다. 일상적 근심이 없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잗다란 일에 시달려 중심을 잃어버리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중심과의 일치를 경험한 사람들은 자기 안에 거대한 기둥 하나가 생겼음을 알게 됩니다. 그는 더 이상 땅의 인력에 속절없이 끌려가는 사람이 아니라, 인력을 거스르며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이 됩니다

rain

성소수자 축복기도 이동환 목사 항소심 재판 연기Mar 03, 2021 10:17 PM KST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교단법을 위반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경기연회에서 정직 2년 처분을 받았던 이동환 목사(대한기독교감리회)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또 연기됐다.

이지수 기자

jeon

날로 독해지는 전광훈의 ‘말말말’, 그러나 세 결집은 없다Mar 02, 2021 04:57 PM KST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3.1절을 즈음해서 현 정부에 거친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하지만 3.1절 대규모 광장 집회는 열리지 못했고, 전 목사는 온라인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최근엔 건강이 좋지 않다는 말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활 기자

hanmoonduck

[설교] 능력을 주시는 분 안에서Mar 02, 2021 09:40 AM KST

"우리는 잘못을 저지릅니다. 내 인생에서 나는 잘못한 적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인간은 모두 죄인이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지구 환경 전체에서 볼 때 우리가 이런 문명을 누리고 사는 것 자체가 죄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별다른 죄의식 없이 햄버거 한 개를 사서 먹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아마존이나 열대 우림의 숲을 파괴하는데 동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좀 더 죄를 덜 짓고 살려면 소고기는 덜 먹어야 하고,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더 아껴야 합니다."

ncck

교회협, 3.1운동 102주년 성명 발표Feb 26, 2021 07:37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6일 3.1운동 102주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NCCK

NCCK, "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즉각 석방하라"Feb 25, 2021 03:14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4일 '미얀마 민주화를 위해 기도와 연대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호소문에서 NCCK는 미얀마 군부를 향해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인물인 아웅산 수치를 즉각 석방하라고도 촉구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sonbongho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 "이웃에 폐끼치며 현장예배? 본질 벗어나"Feb 23, 2021 03:31 PM KST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웃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현장예배를 고수하는 교회의 입장에 "예배를 하는 근본적 목적은 없고 형식만 주장하는 것"이라고 일갈했다.

이지수 기자

kwangju

'1인 병실' 논란 광주안디옥교회 박영우 목사의 해명Feb 22, 2021 08:54 PM KST

집단감염 사태를 일으킨 광주안디옥교회 박영우 목사가 1인 병실을 고집해 목회자 특권 의식 논란을 불러일으킨 데에 뒤늦게 해명에 나섰다. 이 교회에서는 지난 1월 25일 한 교인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관련 확진자가 140명을 넘어섰다. 박 목사 역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지수 기자

prok

예장통합 신정호 총회장, 세계선교주일 목회서신 발표Feb 22, 2021 02:02 PM KST

예장통합 신정호 총회장이 21일 총회 세계선교주일을 맞아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 서신에서 신 총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선교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총회를 중심으로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를 위해 모든 교회가 협력해 줄 것을 기대했다.

이지수 기자

hanmoonduck

[설교] 하나님의 무기Feb 22, 2021 10:04 AM KST

"지금 한국 개신교의 상황이 정말 너무 어렵습니다. 한국 개신교의 잘못된 관행들이 깨끗하게 정화되는 과정이라고 낙관적으로 생각해 보지만, 지금 한국 교회가 처한 어려움은 매우 심각합니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하나의 통계는 올해 각 교단의 신학대학원 지원자가 미달되는 사태들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서울신학대학원은 0.54:1, 침례교신학대학원은 0.53:1, 성결대학원은 0.40:1, 아세아연합신학대 0.28:1로 마감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큰 교단인 장로교의 주요 신학대학원인 장신대는 2.41:1, 총신대는 1.44:1로 간신히 정원을 채웠고, 신학교 학부로 내려가 보아도 비슷합니다. 감리교 계열의 세 신학교 감신대, 협성대, 목원대가 전부 정시에서 정원 미달이었습니다."

jangyoonjae_0512

[설교]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Feb 22, 2021 07:54 AM KST

사순절은 으레 지나가는 일련의 행사가 아닙니다. 탐심과 불안에 찌든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자비 안에서 풍성한 생명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시고 여러분 영혼 안에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신”(빌립보서 2:8)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세워지는 거룩한 사순절 기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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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방언(28)

"성경에 의하면 방언은 말하는 것이지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한다"(speak)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뜻과 의미가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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