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Hans

‘민주화 요람’ 한신대가 학생 자치 말살?Jun 09, 2020 05:58 PM KST

한신대는 1970, 1980년대 민주화 운동에서 엄청난 역량을 보여줬던 학교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학교 총학생회가 학교 측이 학생 자치를 말살하고 있다며 항의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이활 기자

leechansu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동성애 타고나는 게 아니라고 믿어"Jun 09, 2020 07:01 AM KS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7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차별금지법의 일부 독소 조항을 우려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 설교에서 이 목사는 특히 동성애 선천성 주장에 대해 자신은 "동성애는 타고나는게 아니라고 믿는 사람"이라고 밝히면서 이견을 가진 사람들의 비난도 감수하겠다고 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busan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혈장 기증하는 온천교회Jun 09, 2020 06:40 AM KST

부산지역 최초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를 일으켜 지역사회의 우려를 샀던 온천교회가 코로나19 완치자들의 혈장을 기증하는 등 치료제 개발에 동참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혈장치료와 관련해 단체로 공여 의사를 밝힌 최초 사례로 충분한 혈장을 확보하지 못해 치료제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보건당국에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이지수 기자

NORTH

NCCK 대북 전단 살포에 '시대착오적 행위' 비판Jun 08, 2020 05:43 PM KST

탈북단체의 전단 살포와 뒤이은 북한 측의 강경 발언으로 남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8일 논평을 내고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논평 전문입니다.

이활 기자

hanmoonduck

[설교] 봄의 정원으로 오라Jun 08, 2020 06:59 AM KST

"수년간 말기암 환자를 지켜보았던 일본인 의사가 쓴 책 중에 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에 보면 모든 환자들이 죽을 때 후회하는 첫번째 것은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두번째는 "유산을 어떻게 할까 결정하지 않은 것" 세번째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지 않은 것" 네번째는 "맛있는 것을 먹지 않았던 것" 다섯번째는 "마음에 남는 연애를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ROWAN

전 세계 성공회 수장, 트럼프 대통령 신랄하게 비판Jun 08, 2020 06:53 AM KST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세인트 존스 성공회 교회에서 벌인 '성서 인증샷'이 거센 종교적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세계 성공회 수장을 지낸 바 있는 영국의 로완 윌리엄스 대주교는 이 행위를 우상숭배라고, 사뭇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윌리엄스 대주교의 서신 전문을 싣습니다.

이활 기자

nazareth

장애인 가르치는 교수가 장애인 비하, 학교 측은 ‘묵묵부답’Jun 05, 2020 02:58 PM KST

충남 천안에 위치한 나사렛대학교는 장애학생들에겐 '서울대학교'로 불리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학교 교수가 장애학생을 비하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학교 측의 태도는 더욱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활 기자

kimdongho_0107

김동호 목사, "하나님 왜 나죠?" 묻자 "넌 왜 안돼?"Jun 05, 2020 06:05 AM KST

폐암 투병 중인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초대대표)가 4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암을 발견했을 당시를 회고했다. 김 목사는 암 확정 판정을 받고는 하나님께 "하나님 왜 나죠"라고 물었다고 밝히며 "'넌 왜 안돼?'(라고 하셔서) 그냥 풀렸다. 그게 공평하다. 그게 풀리니까 다음에는 어렵지 않다"고 전했다.

이지수 기자

518

5월 주목하는 시선 '고백과 증언, 과거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자'Jun 04, 2020 04:58 PM KST

NCCK 언론위원회는 5월의 시선으로 ‘고백과 증언, 과거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자’를 선정했습니다.

이활 기자

Floyd

NCCK,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연대서신 보내Jun 02, 2020 06:34 PM KST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미국 사회가 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대해 NCCK는 미국 그리스도교교회협의회에 연대 서신을 보내 희생자를 애도하는 한편 인종 갈등, 편견 해소 위해 연대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서신 전문입니다.

이활 기자

nick

신학포럼 ‘한국전쟁 70년 한반도 평화 위한 교회의 과제’Jun 02, 2020 06:33 PM KST

올해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이에 발맞춰 NCCK 신학위원회는 오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신학포럼 '한국전쟁 70년, 민족 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교회의 과제'를 개최합니다.

이활 기자

soowon

쿠팡 기사 접촉 2,3차 감염 일으킨 수원동부교회Jun 02, 2020 07:33 AM KST

쿠팡 물류센터 기사와의 접촉으로 2,3차 교차 감염을 일으켜 지역사회 우려를 사고 있는 수원동부교회가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hanmoonduck

[성령강림주일 설교] 내면의 불꽃Jun 02, 2020 07:20 AM KST

"베드로의 첫 마디가 세례요한과 예수님의 첫 선포를 이은 '회개하라'는 명령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의 모든 교인들이 새겨들어야 합니다. 코로나 19가 지금 교인들의 믿음을 시험하고 있고, 몇 퍼센트나 이 시험에 합격할지 모르지만 성령과 관련하여 말씀 드리자면, 좋은 점수를 받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지난 수십 년의 세월 동안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을 오해해 왔습니다. 방언이나 기적적인 치유, 반지성적인 뜨거운 감정의 울결을 성령의 은사나 열매의 전부로 착각했던 것입니다."

ccc

CCC,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지역사회 심려 끼쳐 사과"Jun 01, 2020 03:55 AM KST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부암동 소재 본부 건물을 포함한 4개 동을 모두 폐쇄 조치한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CCC)가 31일 지역사회 바이러스 감염 우려를 산 것에 대해 사과의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jangyoonjae_0512

[설교] 어머니와 아들Jun 01, 2020 03:30 AM KST

130여 년 전 ‘여리고 골짜기’와 같았던 이 땅에 스크랜튼 어머니와 아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이 땅에서 버림받은 여성들, 그리고 성문 밖에 버려진 환자들을 찾아 내려가 이념과 종교와 인종을 초월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이 위대한 어머니와 아들의 이야기는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영원히 기억되고 선포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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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신학

"오늘 날 '복음으로 돌아가자!'고 해도 무언가 계속 헛물을 켜는 느낌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종종, 우리가 또 다시 갈라디아서 3:13의 '대속의 십자가'에서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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