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jangkong

    AI 시대 장공의 기술관에 대해 묻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8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장공의 신학비전'을 주제로 제2차 장공 콜로키움를 개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_02

    예장통합, 일시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플랫폼 구축에 나섰습니다. 총회는 선교사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국 노회가 참여하는 '1노(노회) 1관(선교관)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7일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kimjongwoo

    제25회 한기신협 연차대회 개최

    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됐습니다. 서울지역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새 시대 새 교회 새 목회를 지향하는 한기신협의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25기 목사 환영식 겸 선후배 목사들과 깊이 있게 교제하는 장…
  • kangmanwon

    [부고] 기장 증경총회장 강만원 원로목사 별세

    한국기독교장로회 제83회(1998년) 총회장을 역임한 강만원 목사(성능교회 원로)가 별세해했습니다. 향년 97세. 유족으로는 강성영 한신대 총장 등이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han_03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들을 귀가 있는 사람"

    "일본의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는 성서 속에서 하나님이 족장들과 예언자들에게 나타나실 때, 그 나타나심이 언제나 "들리지만 보이지는 않는" 방식이었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사람에게 임하는 것은 '주의 말씀'이지 '모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십계명은 신을 시각적으로 표상하는 일을 엄격히 금하…
  • jangyoonjae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동행

    "교우 여러분, 처음부터 끝까지 성서를 관통하는 한 가지 주제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끊임없이 하시는 초대입니다. "혼자 가지 말아라. 함께 가자." 하나님은 멀리서 명령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를 부르시고, 곁에 서시고, 함께 길을 걸으시는 분입니다. 성서의 역사는 하나님과 …
  • kwon

    "기장 교회의 기장성 담보하는 것은 노숙인들과의 끈"

    노숙인 제자 양성을 기반으로 한 노숙인학교 '옹달샘' 개원 등 노숙인 사역의 열매를 맺으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권영종 목사(서울남노회)가 제110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선교위원회가 주관하고 이규남 장로(서울노회 보광동교회)가 후원하는 '특수선교 사례 발표회' 강사로 참여…
  • kijang

    기장-과신대 MOU 체결식 가져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과학과신학의대화(이하 과신대)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4일 기장총회 대회의실에서 MOU를 체겷하고 향후 무신론이 던지는 다양한 도전에 함께 응답해 나가기로 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NCCK, 「아리셀 참사 2주기 3대종교 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24일 오전 11시, 경기도 화성시 아리셀 참사 현장에서 「아리셀 참사 2주기 3대종교 기도회」를 갖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han_03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삶을 예배로, 예배를 삶으로"

    "예수의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도 여전히 도전으로 옵니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이 산이냐 저 산이냐'를 묻고 있습니까. 어느 교단이냐, 어느 양식의 예배냐, 어느 공간이냐, 이런 물음들이 예배의 본질을 가릴 때, 예수의 말씀이 다시 들려옵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는 주…
  • rim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림인식 목사 별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가 18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101세. 고인은 노량진교회에서 32년 동안 목회를 하고 1994년 원로목사로 추대된 바 있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jangyoonjae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바벨탑을 쌓을 것입니다. 레오 14세는 이를 '바벨 증후군'(Babel Syndrome)이라고 표현하면서 인간이라는 신비로운 존재를 데이터로 환원하고, 다양성을 제거하며, 효율성만 숭배하는 태도를 경고합니다…
  • mok

    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조사해 15일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prof

    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제2기 분중신학총서' 출판을 위한 연구집필자 모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분당중앙교회가 후원하는 총 연구지원금은 4억5,000만원이다.
  • han_03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

    "오늘 설교 제목은 다소 도발적입니다. "바알의 이름으로" 한국 그 어느 교회에도 바알의 이름을 내세우는 교회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새 많은 한국 교회가 바알의 이름으로 목회하고 선교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정의가 사랑을 낳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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