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jangyoonjae_0512

[설교] "때가 이르매"Jul 19, 2020 07:12 PM KST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경륜을 의지합시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기]”(전도서 3:1) 때문에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의 시간 안에 사십시오. “때가 이르매” 거둘 것이므로 서두르지 마십시오. 성서는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신 저 “크신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시편 95:7)이라고 선포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교 신앙의 요체입니다.

kimuenkyung

기장 첫 여성 목사 부총회장 단독 입후보...총회 총무 3파전Jul 18, 2020 09:29 PM KST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육순종, 기장)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제105회 총회장·부총회장 후보 및 총무 후보 등을 공개했다. 총회 선거등록 공고에 의하면 총회 부총회장(목사) 후보로 김은경 목사(익산중앙교회, 익산노회)가 단독 입후보했. 여성 목사가 부총회장 후보에 등록한 것은 교단 사상 처음이다.

이지수 기자

leechaeik

통합당 기독인회 차별금지법 반대·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철회 촉구Jul 17, 2020 02:22 PM KST

이채익 국회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미래통합당 기독인회가 차별금지법 반대와 정부의 교회 소모임 금지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울산 수암성결교회 장로로 2017년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당시) 인사청문회 당시 성소수자 혐오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이활 기자

wangsung

왕성교회 길요나 목사, "코로나19 확진 청년들은 모두 33명"Jul 17, 2020 08:11 AM KST

왕성교회 길요나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사례 등 교회의 상황을 나누기 위해 최근 목회서신을 냈다.

이지수 기자

han

한교총 "'소모임 금지' 철회 않으면 법적 대응"Jul 16, 2020 07:03 AM KST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5일 서울 연지동 소재 한교총 회의실에서 상임회의 보고 및 기자브리핑 시간을 가진 뒤 전날 있었던 정세균 국무총리와의 간담회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한교총은 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발표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교회를 탄압하는 행위"라며 "만일 정부 측이 발표를 철회하지 않는다면 행정소송 등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candle

사랑의교회, 70대 성도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Jul 15, 2020 12:13 AM KST

사랑의교회 70대 성도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초동에 소재한 사랑의교회는 10만명이 교인이 출석하는 대형교회 중 하나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queer

목정평, "차별금지법, 동성애 설교 처벌하지 않아"Jul 14, 2020 07:25 AM KST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가 13일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목정평은 성명에서 보수 교계 일각에서 주장하고 있는 역차별 논란에 대해 "차별금지법은 동성애 설교를 처벌하지 않는다"라고 분명히 했다.

이지수 기자

hanmoonduck

[설교] 하늘 유산을 받을 사람Jul 14, 2020 07:15 AM KST

"페이스북의 창시자 저커버그의 하버드대 친구였던 조 그린은 아버지 때문에 억만장자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그린은 하버드대 시절, 페이스북의 전신격인 '페이스매시' 개발의 참여자였습니다. 저커버그는 당연히 자기 친구인 그린에게 페이스북 창업에 대한 제안을 합니다. 그런데 그린의 아버지가 "더는 '저커버그 프로잭트'에 관여하지 말라"고 엄포를 놓는 바람에 그만, 그린은 공동개발자가 되지 못하고 맙니다. 누구의 이야기를 듣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뀝니다. 새 시대에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mayor

고 박원순 시장의 극단적 선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Jul 13, 2020 08:42 AM KST

고 박원순 시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날 성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이 고 박 시장을 고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부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고 박 시장의 극단적 선택을 두고 "책임있는 자세가 아니었다" "자속으로서의 자살은 정죄하지 않아야 한다"는 등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다.

이지수 기자

woori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분립할 교회 내부 담임 확정"Jul 13, 2020 08:00 AM KST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분립 개척할 30개 교회 중 내부 교역자가 담임을 맡게 될 15개 교회의 담임목사 청빙 대상이 모두 결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지수 기자

mayor

[뉴스뒤끝]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고 박원순 시장 추모행렬Jul 13, 2020 06:55 AM KST

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치인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건 우리 정치사에서 종종 있어 왔는데요, 모쪼록 고인을 애도합니다. 고 박 시장은 개신교계와도 인연이 깊었는데, 고인의 인연을 되짚어 봅니다.

이활 기자

jangyoonjae_0512

[설교] "내게로 와서 쉬라"Jul 13, 2020 06:51 AM KST

탐욕과 안식은 결코 병행하기 어렵고, 탐욕을 멈추어야 비로소 진정한 쉼이 가능합니다. 이제 내려놓으십시오. 비우십시오.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께 나아와 쉬십시오.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여호와를 기억하고 그를 경외하십시오.

ncck

기감 감독회의, 소모임 금지조치에 "기독교 탄압"Jul 11, 2020 02:01 PM KST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의가 교회의 정규예배 외 모임·행사를 비롯한 단체 식사를 금지하고,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 한 정부의 조치에 대해 "기독교 탄압"이라는 내용을 담은 규탄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이지수 기자

warmemorial

NCCK 6월 주목하는 시선 '시민의 힘으로 전쟁 끝내자'Jul 10, 2020 02:17 PM KST

NCCK 언론위원회는 6월의 ‘이달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이활 기자

saeden

오늘부터 교회 소모임 금지 어길 시 벌금 300만원Jul 10, 2020 08:22 AM KST

정부의 강화된 방역조치에 의하면 교회는 10일 저녁 6시부터 정규예배 외의 모든 모임과 행사가 금지된다. 이를 어길 시 교회에 개인에 벌금 300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정부의 이 같은 방역조치를 두고 한교총, 한교연 등 보수적 성향의 교계 연합기구 등은 유감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으나 정부의 방역조치 이행에 제동을 걸진 못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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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믿음이 우리를 살려주는가

여러해 전 서울의 대형교회 목사님 중 한 분이 한국에 게릴라 호우로 수해가 극심할 때 교회가 있는 동네는 비가 덜 오고, 절간이나 무당집이 있는 마을에는 호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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