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jangyoonjae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모세도 주저했습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저는 본래 말재주가 없는 사람입니다. 전에도 그랬고, 주님께서 이 종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지금도 그러합니다. 저는 입이 둔하고 혀가 무딘 사람입니다"(출애굽기 4:10, 새번역)라고 말했습니다. 기드온은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이렇게 말…
  • han_03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향린의 십자가"

    "AI는 화려한 인터페이스(화면)는 가질 수 있어도, 고통으로 일그러진 '타자의 얼굴'은 가질 수 없습니다. AI는 사물은 물론 사람의 얼굴을 인식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얼굴에 담긴 눈물의 사연과 무게를 함께 져 줄 수는 없습니다. AI는 고통의 데이터를 분석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고통받는 사람 …
  • leeyounghoon_01

    법원 “이영훈 목사 불륜 의혹, 허위라 보기 어렵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자신의 불륜 의혹을 제기한 박승학 목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 법원이 불륜 의혹의 근거로 제출된 자료의 신빙성을 일정 부분 인정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운 가운데 교회 측이 이를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46주년에 참석한 박승렬 총무

    NCCK 박승렬 총무, 제46주년 5·18 기념식 참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18일 오전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박 목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오월 광주의 희생을 기리고, 5·18민주화운동이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 남긴 의미를 되새겼다.
  • 한국교회 유리천장 여전

    여성 목사 14%, 여성 담임목사 8%…한국교회 유리천장 여전

    여성 담임목사 비율이 여전히 한 자릿수에 머무는 가운데, 한국교회 여성 교역자들이 사역 현장에서 제도적·문화적 장벽을 크게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예장통합 교세 통계와 여성 교역자 대상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예장통합 소속 전체 목사 2만 3,020명 가운데 여성 목사…
  • 청년 에큐메니칼 운동, 국제 경험 넘어 지속적 네트워크로 이어간다

    청년 에큐메니칼 운동, 국제 경험 넘어 지속적 네트워크로 이어간다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는 지난 5월 12일 NCCK 청년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와 함께 '청년 국제 에큐메니칼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국제 에큐메니칼 운동에 참여한 청년들의 경험을 나누고, 향후 청년 에큐메니칼 네트워크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parkdongkeun

    고 이장식 박사 사모 박동근 권사 소천

    베리타스 초대회장을 지낸 고 이장식 박사의 사모 박동근 권사가 11일 노환으로 소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NCCK 기후정의위원회, 「2026년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 목사)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소재 연동교회에서 제43회 환경주일을 맞아 「2026년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_02

    "5·18민주화운동 정신 헌법 전문 수록은 시대적 과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5·18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등의 관련 개헌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담은 입장을 8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NCCK 박승렬 총무 “기후위기는 생명·정의·신앙의 문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6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 '2026 생태정의 기획세미나'에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과 교회의 재생에너지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NCCK 여성위,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 여성위)가 오는 14일 오후 7시 보신각 앞에서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를 갖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jangyoonjae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Innocenti)입니다. '무고(無辜) 사람들의 병원'이라는 뜻입니다. 아무 잘못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병원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에는 독특한 장치가 하나 있었습니다. '파운들링 휠'(foundling wheel)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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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NCCK는 '전쟁 중단 촉구 매일 평화기도' 39일차를 맞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세계선교부 채송희 목사의 기도문을 공개하고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연대를 요청했다.
  • han_03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가 바닥을 친다 해도, 그것은 몇몇 교회의 왜곡된 행태가 언론보도를 통해 과잉 대표되어서 그런 것이고, 다수의 교회는 그래도 저마다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고 있으리라 …
  • ncck_02

    "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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