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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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문선명, 병세 호전 기미 없어
통일교 교주 문선명이 청심국제병원으로 옮겨졌다. 통일교는 30일 감기와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중환자실에서 투병 중인 문선명이 현대 의학으로는 병세가 호전되기 어려워 이 같은 조치가 취해졌다고 밝혔다. -

만성신부전 환우들의 희망
지난 2007년 제주 서귀포시에 문을 연 제주 라파의 집이 개원 5주년을 맞이했다. 일주일에 3번씩 혈액투석을 받아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만성신부전 환우들의 오랜 소원인 치료와 휴양을 동시에 이루어주고자 제주도에 문을 연 제주 라파의 집은 그동안 2,477명의 환우들이 다녀가며 삶의 희망을 되찾… -

미스코리아 이성혜 아프리카 해외봉사
2011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는 8월초 말라리아가 심한 지역인 아프리카 케냐 가르센 지역을 방문, 모기장을 전달하고 왔다. 이번 방문은 2011년도부터 월드휴먼브리지와 UN재단이 말라리리 퇴치를 위한 모기장 모으기 캠페인에 이성혜씨가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본인의 미스코리아 상금 1천만원과 캠페인… -
굿피플, 콩고 의료보건 환경 개선 앞장
굿피플(회장 김창명)이 지난 23일(목)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유관 기관인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과 민관협력사업 약정 체결식을 갖고 콩고 민주공화국의 기초 의료보건 환경 개선을 위해 나섰다. -
안양 월드휴먼브리지, 짐바브웨 봉사활동
안양 월드휴먼브리지(대표 임용택 목사) 해외봉사단은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아프리카 짐바브웨 하라레 지역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
이어령-이재철 9월 대담 주제 ‘노아’
이어령 박사와 이재철 목사의 ‘성서 스토리텔링’이 다시 시작된다. 오는 27일 열리는 이번 성소 스토리텔링 다섯번째 대담의 주제는 다윗과 솔로몬, 아담과 가인·아벨에 이어 ‘노아’이다. 양화진문화원에서 두 달간의 여름휴가를 끝내고 9월 목요강좌 일정을 발표했다. -

동아시아 청년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평화운동가, 이주민 인권 활동가, 동아시아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존’의 의미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신대(총장 채수일) 평화와공공성센터(센터장 이기호)는 27일 오후 한신대 수유캠퍼스에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정성헌)와 함께 ‘제1회 동아시아민주주의청년학교(School for Eas… -

이태성, 스리랑카 쓰나미 난민에 사랑을
배우 이태성(27, 글로리 MK 엔터테인먼트)이 첫 해외봉사를 위해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 촬영팀과 함께 스리랑카를 방문했다. 1983년부터 26년 동안 이어진 내전에 2005년 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 동부 일대를 쓸어버린 대형 쓰나미로 난민 판자촌이 된 맛딱꿀리어 지역은 수도 콜롬보 외곽에 … -
기아대책, 제9회 전국이사세미나 개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은 8월 27일부터 1박 2일 동안 속초실내체육관서 채용생 속초시장, 전국 지역이사, 시설장, 기아봉사단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연합의 축제-떡과 복음, 앎과 삶입니다’ 라는 주제로 제9회 전국이사세미나를 열었다. -

헌재의 낙태금지 합헌 결정에 찬반 논란 계속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의 ‘낙태금지’ 합헌 결정에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임산부의 자기결정권과 태아의 생명권을 저울질 하고선 후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 -

기아대책, 아이티 방문 및 국제연대 회의 가져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제 2회 국제연대 회의를 열고 아이티로 이동, 지진 후 남겨진 빈곤문제 및 재건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일정에 김정화 기아대책 홍보대사가 동행했는데, 먼저 미국 뉴욕과 캘리포니아 한인 교회를 방문해, 기아대책의 ‘… -
[동정]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 탈북난민북송반대 포럼 참석
한국기독교장로회 증경총회장이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인 전병금 목사(강남교회)가 내달 21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탈북난민북송반대 및 기독교의 통일을 대비한 북한구원을 위한 포럼’에 토론자로 나선다. -
월드비전, 휴먼 다큐영화 ‘한경직’ 개봉
월드비전(www.worldvision.or.kr, 회장 양호승)은 1950년 9월, 미국인 선교사 밥 피어스 목사와 한경직 목사로부터 시작됐다. 한국전쟁과 그로 인한 피해 속에서 고통 받던 고아들과 미망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전쟁이라는 비극 속에서 밥 피어스와 한경직 목사가 심은 사랑과 나눔이라는 희망의 씨앗, 이 … -
지하철 이용 승객들, “전도행각, 가장 불편”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느끼는 가장 큰 불편 요소가 "지하철 전도 행각"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지난 6월 시민 약 1,9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고, 응답자 중 33%가 종교전도를 불편한 요소로 꼽은 것으로 확인했다. -
평화통일 염원, 자전거 타고 임진각까지 간다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에서 자전거 국토종주에 나선다. 한신대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전라남도 광주 5.18 광장에서 임진각까지 ‘통일맞이 자전거 국토종주’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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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대를 깨우는 신학, 생명을 살리는 목회"
"최근 20년간 신학교 지원자 수가 급격히 줄었고, 매년 각 신학교마다 미달 사태가 발생합니다. 여러 이유로 ...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