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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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이명박 대통령이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25일 성탄절을 맞아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성탄예배를 드렸다. 이 대통령이 이날 교회를 찾은 것은 지난 3월 24일 부활절 예배에 참석한 후 9개월 만이다. 수행원이 없이 단촐하게 예배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본당 맨 앞줄에 앉아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했다.… -
이주민들 위한 무료 경영교실 열린다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의 주관으로 이주민과 이주민지원 활동가를 위한 경영교실이 열린다.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의 이주민 교육 프로그램과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의 사회 서비스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경영교실은 2009년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명륜동 소재 … -
월드비전-분당우리교회, 방과 후 교실 운영키로
월드비전과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가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방과 후 학교 지원사업인 ‘에듀투게더(Edu-together)’를 실시한다. 22일 월드비전 성남종합복지관 강당에서 현판식이 진행됐다. -
통일연구원, 정부에 대북정책 수정안 제시
통일연구원이 이명박 대통령의 대북 정책인 ‘비핵·개방·3000’의 수정안을 제시해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가 바뀌게 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통일연구원은 23일 ‘남북협력포럼’의 출범을 기념하는 학술회의에서 ‘새로운 남북협력의 모색’이라는 주제 발제를 통해 ‘비핵·평화, 개방·개혁, -
한국HP-웅진그룹, 다일공동체에 쌀 전달
한국HP(최준근 대표)와 웅진그룹(윤석금 회장)이 폐카트리지 수거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다일공동체(최일도 목사)에 쌀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

영화배우 김혜수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에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가 성탄절을 앞둔 23일 영화배우 김혜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굿네이버스 본부 강당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이일하 회장을 비롯해 본부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위촉패를 수여한 김혜수씨는 “평소 아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었다”며 “굿… -

현대해상, 구세군자선냄비에 3억원 기탁
현대해상이 23일 오전 구세군대한본영 사령관실을 방문해 구세군자선냄비 성금으로 3억원을 기탁했다. 구세군측은 “금년도 구세군자선냄비 모금에 온 국민이 마음을 모아달라”며 며칠 앞으로 다가온 성탄절을 맞아 이웃 사랑 실천을 촉구했다 -
“여성전용화 직종에 저임금 적용은 임금차별”
여성 전용화된 직종에 대해 낮은 호봉제를 적용하는 것도 성별을 이유로 한 임금차별에 해당한다고 23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가 전했다. 국가인권위는 (주)효성이 얼마 전 생산 업무에 종사하는 생산직, 기능직 근로자를 사실상 성별로 분리해 채용·배치하고, 여성 전용화된 직종에 대해 낮은… -
인권위 “난민들 법률적 도움 거의 못받아”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가 최근 국내 난민 인권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 우리나라 난민과 관련한 인권사항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국내에 거주 중인 난민 신청자, 난민 인정자, 인도주의적 체류허가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및 심층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 -
부당한 전학 강요도 인권침해에 해당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는 강원도교육감에게 △축구선수들에게 부당하게 전학을 강요한 K고등학교 축구부 감독 및 학교장에 대해 경고조치하고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해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7월 진정서를 제출한 진정인 A(남, OO세, 피해학생… -

조계종 “아기예수 탄생 축하해요”
22일 오전 서울특별시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총무원엔 오는 25일 성탄절을 축하하는 플랭카드가 내걸려 있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정부의 종교차별 정책을 거세게 비판했던 불교 때문에 종교간 불편한 관계가 연출되기도 했으나 성탄절을 며칠 앞둔 지금 조계종은 평화롭기만 하다 -
2010년 고교선택제 시행, 기독사학들의 입장은?
2010년 시행되는 고교 선택제에 대해 기독교학교들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기독교학교로서의 정체성을 더 강화해 나가자”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이하 기학연) 박상진 소장은 “고교 선택제 도입에 따라 기독교 학교들은 정체성을 더 강화하고 기독교학교만의 장… -

“한국에서 윌버포스는 가능한가”
국가조찬기도회, 공정연대, 국제정경리더십연구원은 18일 저녁 7시 서울영동교회에서‘한국에서 윌버포스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공의 정치 포럼을 열었다. -
세브란스병원 ‘비상적 상고’에 원고측은 ‘거부’
세브란스병원은 18일 법원의 존엄사 인정 판결을 받아낸 원고측이 ‘비약적 상고’를 거절하자 이날 오후 4시경 서울 서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병원측은 당초 식물인간 상태인 김모 할머니의 존엄사를 인정한 서울 서부지방법원의 1심 판결에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비약적 상고를 결정한 바 있다 -
한완상 박사, 예수 없는 교회를 말한다
“교회 안에서 예수에 대한 교조적, 신학적 고백과 이해는 가능할지라도 역사의 예수를 체휼하기는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결국 주기도문에서 뚜렷이 드러난 예수의 정신은 실종되고 대신 사도신경의 탈역사화된 그리스도만 남아 있는 셈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개신교가 처한 심각한 위기의 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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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