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테너 최화진, 지구촌 기아 위한 나눔콘서트

    기아대책 음악대사인 테너 최화진 씨는 5일 경기도 용인 향상교회서 ‘영혼의울림’ 나눔콘서트를 열었다. 기아대책(회장 정정섭) 경기동부지역본부 이사회를 비롯 1,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공연은 지구촌 빈곤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최 음악대사의 간증과 성악곡으로 90분 동안 펼쳐졌다
  • 공동체 만드는 스님“비우면 가능하다”

    생명평화결사가 4일 개최한 ‘생명과 평화 길을 묻다’ 다섯번째 즉문즉설에는 도법 스님을 초청되었다. 이번에도 서울 정동 프란체스코 회관에서 즉문즉설로 진행되었으며, 도법 스님은 다양한 질문들에 일목요연하게 답변을 전개해 나갔다. 다음은 청중들과 정 신부가 나눈 질의응답 요약.
  • NCCK 올해 인권상은 ‘이랜드 노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권오성 총무)는 제22회 인권상 수상자로 이랜드 일반노동조합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NCCK 권오성 총무는 “이랜드 일반노조가 5백일 파업투쟁으로 인권의 영역이 사회권으로 확장되어야 함을 보여줬으며 비정규직 문제의 해법을 제시해 우리 사회의 건강성을 회복할 수 있…
  • “권리 되찾는 인권은 저항성을 수반한다”

    인류의 보편적 가치 ‘인권’. 그러나 시대의 흐름 속에 보편성은 변화를 거듭했고, 그 시대의 보편적 가치를 기준으로 인권의 개념도 자연히 변화의 길을 걸었다.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기념해 ‘인권재단 사람’이 ‘인권이야기 두 마당’을 열…
  • 국내 첫 존엄사 판결, 국민들 10명 중 8명 찬성

    최근 국내에서 첫 존엄사 판결이 내려져 환자의 죽을 권리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에선 국민들 10명 중 8명꼴로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SBS 시사토론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80.1%…
  • “스포츠에서도 보편적 인권가치 존중되어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와 국회문화체육관광포럼(대표 안민석 의원)은 공동 주최로 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스포츠와 인권의 아름다운 합창-스포츠 분야 인권 향상을 위한 국민보고회’를 개최했다. 국가인권위 관계자는 “2008년 스포츠 인권 사업의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스포…
  • “북한인권법안, 전혀 인권적이지 않다”

    “북한인권법안, 전혀 인권적이지 않다”

    참여연대, 인권운동사랑방, 평화네트워크, 천주교인권위 등으로 구성된 한반도인권회의가 4일 오후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북한인권 관련 법 제정에 대한 원탁토론회’을 열었다.
  • “북한인권 문제 침묵이 진보로 평가되선 안돼”

    “북한인권 문제 침묵이 진보로 평가되선 안돼”

    최근 한나라당이 18대 국회가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중점과제는 “북한인권 관련된 법 제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참여연대, 인권운동사랑방, 평화네트워크, 천주교인권위 등으로 구성된 한반도인권회의는 4일 오후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북한인권 관련 법 제정에 대한 원탁토론회…
  • 글로벌 경제·생태 위기, 대안은 무엇인가

    생명을 보존하고, 평화를 유지하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 4일 ‘글로벌 위기시대, 생명평화의 길을 묻다‘는 주제로 생명평화탁발순례(단장 도법스님)가 셋째마당 포럼을 열었다. 이날 주강사로 참여한 국제통상전문 송기호 변호사, 성공회대 정태인 교수, 상지대 홍성태 교수 등은 각각 ▲글로벌 경제·…
  • ‘북한인권 관련 법 제정’ 토론회 연다

    최근 한나라당은 황진하 의원의 ‘북한인권증진법안’과 황우여 의원의 ‘북한인권법안’을 18대 국회에서 우선 처리해야 할 중점과제로 발표했다. 이에 참여연대, 인권운동사랑방, 평화네트워크, 천주교인권위 등으로 구성된 한반도인권회의는 4일 오후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북한인권 관련 법 …
  • “소비주의, 새로운 대체종교로 부상”

    소비문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기독교적 소비 윤리관을 확립하려는 심포지움이 있었다. 문화선교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에서 ‘소비문화시대의 종교: 책임적 소비문화를 지향하며’란 주제로 기독교문화 학술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한국사회의 문화적 현실을 고민해온…
  • 난민신청자 2천명… 국내 난민법 개선되나

    대한민국이 난민법 개선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인권포럼(대표 황우여 의원)은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층 소강당실에서 ‘난민 등의 지위 및 처우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난민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법률안을 검토했다. 대한민국은 1992…
  • 클릭도 기부…‘클릭으로 전하는 사랑’

    ‘클릭’ 만으로 기부가 되는 캠페인이 있다.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oodneighbors.kr)는 ‘삼성생명 소망램프’ 캠페인을 진행한다. ‘삼성생명 소망램프’는 삼성생명 임직원과 네티즌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여 ‘소외된 어린이의 소망’을 함께 이루어가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 “국내에서도 난민 지위 향상되어야”

    “국내에서도 난민 지위 향상되어야”

    국회인권포럼은 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1층 소강당실에서 ‘난민 등의 지위 및 처우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치러진 인권 시상식에서 서경석 목사는 인권상을 수여 받았다. 국회의원심사단은 서경석 목사가 중국동포와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 약자를 보호하고 지원…
  •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동아시아 경제정의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동아시아 경제정의

    1978년 제1회 한일 URM(Urban Rural Mission)협의회를 개회한 지 30년을 맞이해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동지사 대학 리트리트 센터(교토, 비와코)에서 ‘동아시아에서의 경제정의와 기독교’란 주제로 제8차 한일 URM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일 밝혔다. 한국 측 21명,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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