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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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피해 아이티인 가슴 총격과 추방으로 멍들어
지난 1월 초유의 강진으로 전 국토가 황폐화된 아이티에 총격과 추방이라는 '또 다른 지진'이 계속되고 있다. 또 거의 매해 찾아와 수백~수천 명이 사망하는 열대성 폭풍이 사실상 방치상태에 놓인 아이티를 덮칠 경우 지난 1월 지진 이후 다시 최악의 참사가 발생하리라는 우려도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 -

"유럽 새복음화 위해 가톨릭과 정교회 힘 모으자"
로마 가톨릭과 러시아 정교회가 유럽의 재복음화라는 공통의 목적을 두고 연합을 도모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합의 장은 지난 목요일(20)일 바티칸에서 열린 러시아 19,20세기 클래식 음악회서 있었다. 이날 음악회는 러시아 정교회가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음악회에 앞서 키… -

WCC 회장단 2010년 오순절 메시지 발표
WCC 회장단이 2010년 오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들은 이 메시지에서 “오늘날 변화를 추구하는 작은 그룹들이 있다”며 핵무기 등 대량 살살 무기의 위협으로 가장된 거짓 평화에 안주하기 보다 변화를 추구하는 무리들이라고 했다. 또 겸손한 예수의 친구들로 구성된 그 작은 그룹들은 전쟁과 기근에 … -
아이티 구금됐던 마지막 미국인 풀려나
올초(1월 12일) 아이티에 대지진이 일어났다. 혼란의 와중에 아이티 정부는 아동 인신매매를 우려했고 미국 기독교인 10명이 아이티 지진 고아를 도미니카로 출국시키려다가 체포된 일이 일어났다. 기독교인이 한 순간에 ‘인신매매범’이 된 셈이었다. -

내전 막으려면 종교지도자들이 협상 주선해야
태국 가톨릭교회의 수장이 현재 충돌 중인 정부와 반정부 시위대 양측이 진지한 교섭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태국은 내전에 돌입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종교 지도자들이 개입해 협상이 보다 매끄럽게 진행되게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
“에큐메니즘은 교회를 위한 희망의 신호등”
독일 뮌헨에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열린 독일교회 협의회에 참석한 WCC 울라프 트비트 총무가 희망과 끈기는 에큐메니컬 운동에서 필수적이다라고 주장했다. 트비트 총무는 '에큐메니즘: 도발적이고 넘치는 희망'이란 주제의 패널 토론에 참여했다. "많은 역설과 모순에도 불구하고, 에큐메니컬 운동… -
WCC 5월 셋째 주 세계인 위한 공동기도문 발표
WCC가 5월 셋째 주 세계인을 위한 공동기도문을 발표했다. 이번 주간 세계인이 공동으로 기도해야 할 국가는 말라위와 잠비아다. 말라위는 중앙아프리카 동쪽에 위치한 말라위(Malawi)호수(니아사[Nyasa]라고도 불리는)의 한 쪽 면을 둘러싸고 있는 아주 작은 나라이다. 동쪽과 남쪽으로 모잠비크, 서쪽으로 … -
가난의 문제에 교회는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
독일교회의 협의회(Convention)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뮌헨에서 열렸다. 이 협의회에서 부유한 사회(A rich society)에서 살고 있는 크리스천들이 가난한 자들과 관련된 문제들을 어떻게 다루는지 하는 것은 참석자들의 중심 주제들 중 하나였다. 독일개신교협의회(EKD)의 의장 니콜라우스 쉬나이더(Praeses Dr N… -
팔레스타인의 평화 촉진 위해 교회들 ‘헤쳐 모여’
6대륙을 가로질러 다양한 종교적인 배경을 갖고, 인권 및 평화 기관들에서 활동하는 신앙인들이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세계 주간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의 평화 주간은 WCC의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에큐메니컬 포럼의 사업 계획 중 … -
영국 크리스천, 새 연립정부 환영의사 밝혀
영국 복음주의자들이 지난 12일 수요일 새롭게 구성된 연립정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데이비드 캐머런(David Cameron) 총리와 닉 클레그(Nick Clegg) 부총리(자민당 당수)가 "신뢰와 협력의 정신"에 기초해 국정을 운영할 것을 주문했다. -

영국 크리스천, 새 연립정부 환영의사 밝혀
영국 복음주의자들이 지난 12일 수요일 새롭게 구성된 연립정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데이비드 캐머런(David Cameron) 총리와 닉 클레그(Nick Clegg) 부총리(자민당 당수)가 "신뢰와 협력의 정신"에 기초해 국정을 운영할 것을 주문했다. -
영국 성공회, 여성주교 임명 두고 대립
영국 성공회가 남성과 동등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여성 주교를 임명해야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마련했다. 영국 성공회 개정위원회는 지난 토요일 2014년까지 첫 여성 주교를 정하는 것을 담고 있는 142페이지 분량의 법안을 발표했다. -

“교회의 가장 큰 박해는 교회 내부의 죄로부터”
로마가톨릭교회가 사상 최대의 성추행 스캔들에 휩싸여있는 가운데,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성추행은 “교회 내부의 죄악”이라고 말했다. -

골드만삭스 등 미국 거대은행 투명성 제고해야
투자자들로 구성된 초교파 그룹이 월가의 대형 플레이어들에게 보다 투명한 금융 거래를 주문하며 활동을 벌이고 있다. 뉴욕에 근거를 두고 있는 ‘공동책임을 위한 초교파 센터(Interfaith Center on Corporate Responsibility, ICCR)’는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75명의 개신교와 가톨릭, 유대교 신자 그룹이 결성한 … -
WCC 5월 둘째 주 세계인 위한 공동기도문 발표
WCC는 세계 모든 고난의 현장 속에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서를 발간하고 있다. 이 기도서를 통해 매주 나라별로 돌아가며 중보기도를 한다. 5월 둘째주 세계 그리스도 형재 자매들의 기도에 선정된 공동 기도 대상국은 케냐와 탄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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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1] "아, 전멸은 면했나 보다"
"1942년 3월. 한 잡지의 마지막 호에 아주 이상한 글이 실렸다. 제목은 「조와(弔蛙)」였다. 한자로 쓰면 ... -
국제"교회 내부 문제에 대한 부당한 간섭 중지"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 주교와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최근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소망을 하나님께"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 ... -
교계/교회"폭염의 시대, 교회는 생명의 그늘 되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