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화란서 인종차별 철폐 컨퍼런스, 여왕도 참석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오는 6월 네덜란드에서 인종차별 철폐를 주제로 한 컨퍼런스를 연다. 올해는 WCC가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프로그램 PCR(Programme to Combat Racism)을 시작한 지 40주년이 되는 해며, 그동안 PCR은 세계 곳곳에서 행해지는 인종차별을 철폐하기 위해 싸워왔다. 특히 PCF은 호주, 뉴질랜드, 북미… -

WCC, 2009년 23번째 주간 기도제목 발표
세계기독교협의회(WCC)가 2009년 23번째 주간(5/31-6/6)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이번주간 특별기도 대상국가는 레소토, 나미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와질란드다. WCC는 감사기도 제목으로 △인종격리정책, 인종주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넬슨만델라와 같이 자유를위해 힘쓴 사람들… -
WCC “핵무기는 인류에 반하는 범죄” 성명서 내
세계교회협의회(WCC)가 북한의 핵실험 강행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냈다. WCC는 “우리는 핵무기가 하나님과 인류에 반하는 죄임을 지속적으로 말해왔다”며 “핵군비 생산은 인간 잠재력의 남용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자원의 오용”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랄프 윈터 박사 소천
복음주의 지도자 랄프 윈터 박사가 소천했다. 향년 84세. 세계적인 선교신학자로 알려진 랄프 윈터 박사가 지난 20일 밤 9시 캘리포니아 주 파사데나에 소재한 자택에서 골수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미국세계선교센터(USCWM: US Center for World Mission)는 전했다. -
남아공 감리교 목사, 짐바브웨 불법난민 구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감리교 목사가 본국으로부터 도망온 짐바브웨인들을 지켜주기 위해 힘쓰고 있다. 남아공은 현재 비합법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짐바브웨인들로 골치를 썩고 있는데, 경찰들은 이들을 적법한 영장 없이도 체포하고 있다. 이에 아프리카중앙감리교회의 폴베런 주교가 짐바브웨인… -
오리사州 UPA당 승리에 기독교계 반색
지난주 오리사 지역 선거에서 통합진보연합(UPA)당이 힌두교국민당(BJP)을 이긴 것에 대해 인도교계가 반색을 표했다. 작년 8월 인도의 한 힌두교지도자가 피살당하자, 모택동주의자들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모함을 받았다. 이 때 오리사 주 칸다말 지역을 위시로 해 교회… -

WCC, 2009년 21번째 주간 기도제목 발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09년 21번째 주간(5월 17~23일)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이번주간 특별기도 대상 국가는 말라위와 잠비아다. WCC는 감사기도 제목으로 ▲이들 국가에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평화적인 리더십교체가 이룩되었음을 ▲이 지역 자연환경과 농지가 우수함을 ▲교회가 발전하고 있음을 ▲가… -

유엔의 20번째 사무실은 '아프가니스탄' 북부에
유엔이 5월 9일 아프가니스탄의 북부 사르이풀 지방에 20번째 사무실을 개소했다. 반기문 사무총장의 대변인이자 유엔의 아프가니스탄미션 대표인 카이에이드는 “이곳 사무실 개소는 매우 중요하다”며 “빈곤지역들이 더이상 방치되어서는 안된다. 이곳 사무실 개소는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 -
에딘버러100주년 기념대회 “연합해야”
1910 에딘버러선교대회 100주년 기념대회 준비와 관련해 세계교회협의회(WCC)가 “협력과 일치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에딘버러 선교대회는 1910년 에딘버러에서 1200여 명의 세계 선교대표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던 것으로, 현대적 에큐메니컬 운동의 상징적 출발점이었다고 WCC는 설명했다. -
UN 토착원주민 포럼에 WCC도 참여
5월 18일부터 뉴욕에서 UN의 상임포럼인 '토착원주민 이슈 포럼'이 29일까지 열린다. 8번째 세션이며, 주요 의제는 토착원주민의 인권성명서 채택, 아젠다 채택, 사회·경제 발전 논의 및 여성토착민 문제 논의, 임원선거 등이다. -
WCC, 2009년 20번째 주간 기도제목 발표
세계기독교협의회(WCC)가 2009년 20번째 주간(5월 10-16일) 세계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이번주간 특별기도 대상국가는 케냐와 탄자니아다. WCC는 감사기도 제목으로 ▲각기 다른 종파들이 화합을 도모하는 것 ▲교회 합창단이 예배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는 것 ▲예배가 드럼이나 쉐이커와 같은 악기들로 활력… -
WCC, 2009년 19번째 주간 기도제목 발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09년 19번째 주간(5월 3~9일)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이번주간 특별 기도대상 국가는 수단과 우간다다. WCC는 감사기도 제목으로 ▲수단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난민들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난민들을 돌보는 사람들과 국제원조기관들이 있… -

유엔고문방지위원회 회의에서 필리핀 고발
필리핀의 비합법적 고문대상은 기독교인들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필리핀의 베를린 게레로 목사가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42회 유엔고문방지위원회 회의에서 필리핀의 인권실태를 고발했다. 유엔고문방지위원회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열린다. -
케냐 성공회, 동성애 반대입장 지켜질까
최근 열렸던 케냐 성공회 대주교 선거에서 엘루드 와부칼라 주교(58)가 당선되었다. 이에따라 현 대주교 벤자민 님비는 6월 30일에 은퇴하고 엘루드 와부칼라 주교가 7월부터 대주교로 즉위한다. 국제에큐메니컬뉴스에 따르면 엘루드 와부칼라 주교는 당선소감으로 “우리 공동체 내에 화해, 치유 등을 … -
일본 중세기 여성 교회지도자 다룬 책 출간
일본에서도 기독교가 번성했던 때가 있었다. 16세기 예수회 신부인 프란시스코 사비에러 선교사가 일본선교를 시작하면서 처음 50년동안은 기독교가 부흥했으나, 도쿠가와 시대가 시작되면서 기독교는 핍박받으면서 교세가 약화되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늘의 한국교회는 이러한 신앙의 유산을 얼마나 충실히 계승하고 있습니까? 교회는 여전히 구원을 말합니다. ... -
교계/교회NCCK, 이란에 대한 침공 중단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자유인으로 산다는 것"
" 덜 영근 교계지도자들이 설교를 통해 자꾸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벌 받는다." ... -
국제WCC,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우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그에 따른 보복 공격이 중동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