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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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잔소 25주년 기념 홍콩국제회의 막내려
1984년 10월 일본 도잔소에서 개최된 ‘동북아의 평화와 정의’에 대한 국제회의를 기념하기 위한 국제회의가 지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홍콩 츄엔완의 Hilltop Country Club에서 개최됐다. 홍콩회의에는 NCCK 권오성 총무와 전병호 화해통일위원장 예장, 감리교, 기장, 구세군, 성공회, 복음교회 총무와 관련 … -
WCC 홍콩 국제회의 교회 지도자들…츄엔완 성명 발표
지난 23일 폐막한 WCC 홍콩 국제회의에서 남한과 북한 교회 지도자들을 포함해 140여 명의 세계교회 지도자들은 남북 연맹을 만들자는 데 합의했다. 이는 오랜 기간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세계 교회 지도자들의 끊임없는 바람을 담은 제안이었고, 당사자인 남북한 교회 지… -

바티칸, 성공회 신자들 쉽게 받아들이기로
가톨릭 교회가 지난 화요일 성공회의 전례를 부분적으로 허용하면서 사제와 신자들을 받아들이는 교황령을 발표했다. 윌리엄 레바다(William Levada) 교황청 신앙교리성 장관은 BBC를 통해 "가톨릭으로 개종하는데 관심을 보여준 많은 성공회 사제와 신도들의 요청이 있었고, 이번 교황령은 이러한 세계적인… -
코비아 총무 “WCC, 남북한 화해통일 지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방북한 WCC 코비아 총무는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한반도 비핵화 등 평화 문제에 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WCC 코비아 총무는 회담에서 “핵보유 국가들은 반드시 이를 제거해야 한다”며 북한의 핵보유를 우려하고 있는 WCC의 입장을 설명했고, 김영남 … -

한반도 평화통일 논의…WCC 홍콩 국제회의 개막
오늘 21일부터 23일까지 홍콩 츄엔완에서 한반도 평화와 남북한의 화해 그리고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회의가 열린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날 오후 ‘도잔소 회의 25주년 기념 한반도 평화통일 국제협의회’를 개최하는 것. -

WCC 코비아 사무총장 방북…봉수교회서 설교
WCC 사무엘 코비아 사무총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WCC 대표단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북한에 머무르며 북한 교계 인사들 그리고 당국자들과 면담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으로 방북을 한 지 세번째인 코비아 사무총장이 봉수교회 강단에서 설교를 전할 … -

"노벨 평화수상자 오바마 세계평화와 화해에 공헌"
WCC 사무총장 사무엘 코비아는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메시지를 통해 차기 사무총장 올라프 트비트와 함께 오바마의 수상에 진심어린 만족을 표현하며, 각각 “노르웨이와 케냐의 시민으로서 이번 수상에 관련된 두 나라의 특별한 인연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참… -

"오바마 세계평화와 화해에 공헌"
지난 9일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올해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지목했다. WCC 사무총장 사무엘 코비아는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메시지를 통해 차기 사무총장 올라프 트베이트와 함께 오바마의 수상에 진심어린 만족을 표현하며, 각각 “노르웨이와 … -

바르톨로뮤 1세 끊임없는 교회일치 추구 호소
바르톨로뮤 1세 동방정교회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가 지난 수요일 그리스의 크레타에 있는 콜림파리(Kolympari)에서 열린 WCC 산하 신앙과 직제(Faith and Order) 총회 개막연설을 통해 교회의 일치를 위한 "끊임없는 추구"를 호소했다. 바르톨로뮤 1세는 152명의 신학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교회의 일치에 대… -

교회는 아프리카의 빛과 소금이 돼야
가나의 피터 턱슨 추기경이 지난 4일 바티칸에서 있었던 제2차 ‘아프리카를 위한 특별 주교회의’에서, 아프리카 카톨릭 교회가, 아프리카 대륙을 치유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한 빛과 소금이 되는 일에 초점을 맞출 것을 역설했다. "분쟁과 죽음의 그늘 아래에 놓여 있는 아프리카 대륙의 한 부분… -

종교간 대화는 ‘인권수호’와 ‘세계평화’ 위해 필요
WCC(세계교회협의회) 사무엘 코비아 현 사무총장과 울라프 F. 트비트 차기 사무총장이 ‘종교간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명은 ‘무슬림세계연맹’(Muslim World League) 주최로 제네바에서 열린 종교간 대화 모임에 최근 참석해 연설과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모임에는 이슬람교, 기독교, 유대… -

종교간 대화의 열쇠는 '정직'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대표들은 무슬림세계연맹(MWL)이 개최한 회의(종교간 대화, interreligious dialogue)에 참석해,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 간의 "상호이해와 유익"을 도모하기 위한 열쇠로 정직(Honesty)을 언급했다. 무슬림과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연설한 WCC 사무총장 사무엘 코비아는 정직에 … -

WCC 홍콩 국제회의, 한반도 평화 통일 논의
WCC 국제문제 관련 조직 교회위원회(CCIA)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홍콩 츄엔완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 회의를 갖는다고 5일 밝혔다. NCCK,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을 비롯해 한반도 주변국 관계자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 회의에선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새 에큐메니컬 비전이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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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늘의 한국교회는 이러한 신앙의 유산을 얼마나 충실히 계승하고 있습니까? 교회는 여전히 구원을 말합니다. ... -
교계/교회NCCK, 이란에 대한 침공 중단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자유인으로 산다는 것"
" 덜 영근 교계지도자들이 설교를 통해 자꾸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벌 받는다." ... -
국제WCC,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우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그에 따른 보복 공격이 중동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