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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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교회 설교] 깨어서 준비해야
"종말의 때에, '밭에 있는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둘 것이며, 맷돌을 갈고 있는 두 여자 가운데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라는 말씀입니다(마 24,40-41). 왜, 똑같이 평범하고 일상적인 일을 하는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만 구원을 받고, 다른 한 사람은 심판을 받는지… -

[강남교회 설교] 은혜 위에 은혜
"사람이 죄인으로 전락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한 길을 여셨습니다. 바로 제사와 율법입니다. 제사는 죄인인 인간 대신에 다른 희생물이 죽어 주는 것이고 율법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법입니다. 희생제사와 율법의 준수를 통해 인간은 죄를 용서받고 주님께로 … -

[부고] 전 NCCK 인권위원장 이명남 목사 소천
NCCK 인권위원장과 NCCK 인권센터 이사장을 역임한 고 이명남 목사가 지난 29일 오후 11시 50분경 소천했다. 빈소는 당진 장례식장(충남 당진시 남부로 28)이며 장지는 대호지 추모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

한기총 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외 4인,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한기총 전 임원들이 수재의연금을 위해 모금했던 돈을 호텔회의비와 거마비 등으로 썼다는 횡령 의혹이 제기된 끝에 해당 사건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한기총 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등 한기총 전 임원 5인이 바로 그 당사자들인데요. 빈자를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자기… -

둘째 출산 앞둔 채 떠난 김진욱 선교사 "터키 난민들 도와"
터키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고 사망한 고 김진욱 선교사를 애도하는 성명서가 28일 발표됐다.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공동대표 김찬호·조희완·전태·김주연 목사, 이하 목선협)는 이날 "김진욱 선교사(41세)는 전쟁의 참상을 피해 국경을 넘은 시리아 난민들의 고통을 전해듣고, 그들을 섬기기 위해 터키 … -

19일째 이어진 한신대 단식농성, 마침내 출구 찾아
한신대 단식농성이 마침내 출구를 찾았습니다. 28일 학생대표와 학교 측 총장/처장단은 면담을 갖고 총장신임평가 논의를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한신대 학내갈등 파국 치닫는데 학교 측 ‘요지부동’
한신대 학생과 교수의 단식 농성이 장기화되는 양상입니다. 27일 오후엔 한 학생이 어지럼증과 두통으로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이러자 신학부 학부장 이영미 교수가 단식에 참여했는데요, 그럼에도 학교 측은 요지부동입니다. -

한신대 단식농성 학생·교수 “총장신임평가 없으면 농성 계속할 것”
한신대 학생, 교수의 단식 농성이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농성 학생, 교수는 총장 신임평가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단식 농성을 이어나갈 입장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

사회적 교회, "내 이웃은 교회 성장을 위한 수단 아냐"
사단법인 취득을 앞두고 있는 사회적 교회(담임 정인재 목사)가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기부 사업들을 진행해 벌어들인 수익을 다양한 계층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 교회는 성장하고픈 욕망에 차 있는 보통교회와는 달리 지역 사회, 지역민을 교회 성장… -

[현장] 일주일째 단식 중인 황교안 대표, 예수 가르침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일주일째 단식 농성 중입니다. 황 대표 단식 농성장 주변엔 이른 아침부터 지지자들이 모여 들어 황 대표를 격려했는데요, 개신교인의 모습도 자주 눈에 띠었습니다. 황 대표가 내세운 단식 명분과 무관하게 이 같은 모습이 과연 예수의 가르침에 부합하는지는 의문입니다.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지소미아 유보 결정 환영"
보수적 성향의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25일 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GSOMIA) 종료 유보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성명 전문을 공유합니다. -

[설교] "끝까지 사랑하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요한복음 13:1). 개인이든 사회이든 종말을 대하는 태도는 예수께서 보여주신 대로 우리 가운데 있는 “지극히 작은 자 하나”를 사랑으로 돌보는 … -

출구 보이지 않는 한신대 학생 단식농성, 연규홍 총장은 ‘모르쇠’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임원 징계 철회를 촉구하며 시작한 한신대 학생과 교수의 단식 농성이 열흘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을 찾아보니, 연규홍 총장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학내 곳곳에 눈에 띠었습니다. 그럼에도 연 총장과 학교 측 태도는 모르쇠입니다. 현장에서 소식 전합니다. -
NCCK 교회여남평등주간 예배 내달 2일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교회여남평등주간 예배가 내달 2일 오후 4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교회여남평등주간은 NCCK 제48회 총회가 제정한 바 있으며 UN 세계인권선언일이 있는 주간이기도 하다. 올해는 12월 8일부터 14일이다. -

2019 제33회 NCCK 인권상 시상식
2019 제33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인권상 시상식이 오는 12월 5일 오후 6ㅅ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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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美 베네수엘라 침공 규탄하고 나서
진보 개신교 연합기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규탄하고 ... -
교계/교회NCCK, 2026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가 5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 -
교계/교회한국교회 주요 교단들, 예배와 기도로 2026년 새해 시작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연합기관들이 2026년 새해를 예배와 기도로 시작하며, 사회의 갈등과 대립을 치유하고 ... ... -
교계/교회서초구청,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원상회복 소송 대법원 상고
서초구청이 사랑의교회의 공공도로 불법 점용과 관련한 원상회복 소송과 관련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