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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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신성모독 발언 "비신앙적" 판단 나와
집회 도중 "하나님 나한테 까불면 죽어" 발언으로 신성 모독 논란을 산 전광훈 목사에 대해 "반성경적, 비신앙적, 비신학적"이라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신천지 김남희 "신천지 이만희 실체 폭로"
신천지 2인자로 불렸던 김남희씨의 신천지 실체 폭로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만희와 사실혼 관계에 있던 김남희씨는 한 때 신천지 후계 구도에서 이만희 다음 0순위로 꼽혔던 인물인데요. 신천지 실체 폭로에 나선 김씨는 지난 11일 신천지 탈퇴자가 만든 유튜브 방송 '존존티브'와의 음성통화를 통… -

병역 거부 여호와의 증인 신자, 대법원서 무죄 확정
종교적 신념으로 병역을 거부한 여호외의 신자 박모씨가 법원에서 최종적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주심 대법관 김재형)이 13일 "피고 박 모씨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았어도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계속해서 병역 거부 의사를 밝혀왔다"며 "또 민간 대체 복무제도 성실히 이행한다고 … -

종로구청, 청와대 주변 광야교회 천막 철거
서울 종로구청이 13일 아침 청와대 사랑채 주변에 있는 광야교회 천막을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구청은 이날 아침 7시 24분경 구청은 용역업체 및 구청 직원들을 투입해 한기총을 비롯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등 9개 단체 11개 천막 등을 철거했다.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NCCK 찾아 ‘동문서답’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NCCK를 찾았습니다. 황 대표의 NCCK 방문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황 대표는 원론적인 덕담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홍정 총무는 송곳 발언을 이어 나갔고, 이러자 황 대표는 엉뚱한 발언만 했습니다. 황 대표와 이 총무의 주요 발언의 행간을 짚어 봅니다. -

NCCK 이홍정 총무, "광장이 극단의 언어로 분열돼"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2일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와 한국교회총연합 김태영 대표회장을 잇달아 방문했습니다. 특히 이 총무는 "광화문 광장의 분열의 언어"를 지적하자 황 대표는 "국민적 의견을 잘 수렴해야 한다"는 답을… -

'미투' 고발 당했던 신학대 전 교수, 학문 활동 재개
"'미투' 피해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왔던 한 신학대 전 교수가 마음을 다잡고 다시금 학문 활동을 통해 교회와 신학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감신대학교(총장 이후정 박사) 전 조직신학 교수 심광섭 박사는 2020년 전반기 매월 가나안교회에서 성화로 읽는 예수님의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 -

NCCK, ‘2020 한반도 희년 세계교회 기도운동’ 선포
NCCK와 WCC는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2020년을 한반도가 분단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희년으로 선포하고, 전 세계교회가 “한국전쟁종식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하여 합심하여 기도하기로 결의했습니다. -

우리국민 중 3분의 2 “한국교회 신뢰하지 않아”
교회가 신뢰의 위기를 겪고 있음을 입증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기윤실이 실시한 '한국 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열 명 중 여섯이 한국교회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 -

김진홍 목사, "중국 코로나 첫 희생자는 교회 철거 반장?"
김진홍 목사가 "중국 코로나 첫 희생자가 교회 철거 반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11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아침묵상글 '우한폐렴과 중국교회'란 제목의 글을 통해 중국교회의 박해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무관하지 않다며 이 같이 밝혔는데요. "이런 일들은 중국 밖으로는 알려지지 않았다… -

[설교] 달리다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번지면서 사람들은 환자들에 대해 혐오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병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떤 교회에서는 그 병에 대해 죄에 대한 심판이라는 신앙적 낙인까지 찍습니다. 우리는 이런 업보 사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카르마에서 카리스마로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 -

SBS <그것이 알고싶다>, 유명 CCM 프로듀서 신배호 엽기행각 고발
CCM 프로듀서 신배호의 엽기적 감금폭행 행각이 SBS 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이 지점에서 신배호가 믿는 그리스도교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

100세 철학자 김형석, "가끔씩 사람들 십일조 물어와"
100세 철학자 김형석 명예교수가 지난 7일 한 중앙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교회 헌금 제도를 지적하며 "가끔 사람들이 '십일조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물어온다. 나는 구속받지 말라고 말한다"고 전했습니다. 김 교수는 "종교의 교리를 통해서 인간은 자유로워질 수가 없다. 교회를 통해서도 마찬가지… -

NCCK "혐오와 차별은 절대 답이 될 수 없다"
"국적, 인종, 종교, 이념을 떠나 가장 위급한 이에게 가장 먼저 구호를 실천하는 인류공동체의 기본원칙을 되새기며, 혐오와 차별이 아닌 상호 연대와 인류애의 정신으로 대재난을 극복해야 합니다." -

혜화동 명륜교회, 6번째 확진자 이어 21번째 확진자 나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6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혜화동 명륜교회에서 21번재 확진자(59세 여성)가 발생했습니다. 21번째 확진자는 6번째 확진자의 지인으로 지난달 26일 주일예배 당일 함께 예배를 드린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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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