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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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본 2019년 한국교회 주요 5대 이슈
지난 한해 '기독교·교회·목사'라는 3가지 키워드 검색 결과 가장 많은 검색량을 보인 것은 △신천지 △전광훈 △목회자 성범죄 △명성교회 △동성애 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회탐구센터는 30일 빅데이터로 본 2019년 한국교회 주요 5대 이슈를 분석해 발표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한교연,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와 중국인 혐오 극복 촉구
보수 개신교 연합기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우한 폐렴의 공포, 반드시 이겨내자"라는 제목으로 30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 성명에서 한교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에 대해 슬기롭게 대처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중국인 혐오 극복을 촉구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 -

전광훈 목사, "하나님 까불면 죽어" 석연찮은 공개 사과
평소 집회 현장에서 막말을 일삼던 전 목사가 급기야 "하나님 까불면 죽어"라는 신성모독 발언으로 큰 논란을 산 가운데 직접 공개 사과에 나섰지만 사과의 진정성을 엿볼 수 없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 목사는 30일 한기총 제31회 총회에서 대표회장에 추대되기 직전 공개 사과 입장을 밝혔… -

전광훈 목사, 김문수 중심 광화문집회 정치세력화 천명
우려했던 대로 광화문집회의 반공 정치세력화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전광훈 목사는 설명절 당일인 지난 25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중심으로 하여 광화문집회를 정치세력화 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이날 집회에서 자유한국당과 결별을 선언한 전 목사는 "기도하다가 큰 결단을 내렸다. 총선에… -

‘문재인 정부 악하고 거짓되다’ 비판한 정주채 목사, 타당한 근거 제시했나>
정주채 향상교회 은퇴목사는 평소 교계 관행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아왔습니다. 정 목사는 문재인 정부를 향해서도 사뭇 수위 높은 비판을 쏟아냈는데요, 그러나 정 목사가 타당한 근거를 제시했는지는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

[설교] 내가 뽑은 나의 종
"하나님 자신이 우리에게 복이 되셨기에, 한국 교회는 눈부신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이고, 위기를 극복했을 뿐만 아니라 놀라운 성취의 경험들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런 성공의 경험들을 틈타서 사탄 마귀의 유혹이 스며들어 왔습니다. 덩치가 커지자 한국교회는 하나님과 돈을 헷갈… -

기하성, 한기총 복귀카드 만지작...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반공 입장 피력을 기점으로 순복음교회 인사들의 광화문집회 가세에 이은 기하성 긴급임원회의 한기총 행정보류 해제 움직임까지 보수 우파 교회들을 중심으로 한 반공 정치 세력화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23일 기하성 임원회는 조건부 한기총 행정보류 해제 방침… -

조선학교 지키기 한일 공동심포지엄 개최
조선학교지키기 한일 공동 심포지엄이 오는 2월 17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이날 심포지엄 강사로는 사노 미치오 교수(고도모교육호센대학교), 이토 아사히타로 변호사(조선학교무상화재판변호인), 리 윤령 청년(세이센여자대학교 문학부 지구시민학과 재학생, 재일동포) 등… -

순복음교회, 순복음나라사랑 결성...대형교회 결집 예고
지난 18일 전광훈 목사의 광화문 집회에 순복음교회 총회장이 가세한 가운데 순복음교회의 반공 정치 세력화에 속도가 붙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22일 청와대 앞 광야교회 집회에서는 순복음교회 이태석 목사와 '나라 살리기'라는 명분으로 결성된 '순복음나라사랑' 회장 유혁희 장로가 연설자로 나섰는… -

"사회 정서 알았다면 건축 안했다"는 오정현 목사, 과연 그럴까?
최근 유력 언론 지면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 목사는 와 제법 깊이 있게 인터뷰를 했는데요, 여기서 오 목사가 한 말은 사실과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

"교회가 정치 안 하는 게 죄"라는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주축이 된 기독자유당 전당대회가 21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습니다. 전광훈 목사는 이날 "교회가 정치 안하는 게 죄"라며 기독자유당 활동의 정당성을 주장했는데요. 기독자유당은 17대, 18대, 19대, 20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의석을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 -

사랑의교회·갱신위 합의, 잉크 마르기도 전에 ‘삐걱’
사랑의교회와 갱신위원회의 합의가 말 그대로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사문화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갱신위 일각에선 이미 합의 파기란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한교연, "기독교학교 신앙의 자유 보장하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6일 공립학교 내 기도와 예배의 자유를 보장할 것을 약속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는 한 일간지의 보도에 대해 보수 교계 연합기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환영의 입장을 밝히며 "종교의 자유를 헌법으로 보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공립학… -

홍정길 목사, 전광훈 목사 도움 요청 뿌리친 이유는?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가 반공 정치 세력화를 꾀하고 있는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도움 요청을 뿌리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 목사는 고 옥한흠 목사, 고 하용조 목사, 이동원 원로목사(지구촌교회 원로) 등과 함께 복음주의 4인방으로 불리는 인물 중 하나인데요. 홍 목사는 20일 … -

'개신교 전도사' 황교안 대표, 불교계에 육포 선물했다 곤욕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불교계에 설 선물로 육포를 전했다가 회수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육식을 금하는 불교에 고기를 말린 육포를 선물했다니, 실로 황당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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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예장 고신, 김문훈 목사 사태에 참회하고 '윤리강령 선포'
욕설 파문 끝에 부총회장직을 사퇴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로 인해 목사부총회장 부재라는 위기에 직면한 ... ... -
학술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디지털 전환 시대 연구 성과 확대…학술 거점으로 부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유라시아연구소(소장 주장환)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 ... -
사회한국 종교 영향력 40년째 하락…개신교 신앙은 여전히 ‘강세’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장기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인의 신앙 중요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