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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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제정 부당..직권상정 시도 철회하라!"
현재 여의도 국회에서는 테러방지법 본회의 통과를 막기 위한 야당의 필리버스터(의사진행방해)가 이어지고 있다. 기독교계에도 이에 발맞추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는 25일 "'테러방지법' 제정은 부당하다. 직권상정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란 제목의 성명을 … -

호산나교회, 유진소 담임목사 청빙 초읽기
호산나교회 당회가 새 당회장 후보 유진소 목사 청빙 초읽기에 들어갔다. 호산나교회는 새 담임목사 후보로 내정된 유진소 목사 청빙을 위한 투표를 오는 28일 주일예배 후 실시한다. 앞서 유진소 목사는 LA 대형교회 ANC온누리교회를 담임했다. 유 목사는 특히 최근 지역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목… -

NCCK, "테러방지법 제정 반대"
2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는 테러방지법안 직권상정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테러방지법 제정을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보수교계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테러방지법에 환영을 표한 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

총신대, 여성안수 이뤄지게 기도한 강사 불이익?
신학교에서 여성안수가 이뤄지기를 기도했다는 이유로 강단에서 배제될 수 있을까요? 총신대에서 이런 일이 불거졌습니다. 김영우 총장은 이 학교 신대원 총동문회에서 여성안수에 대해 교단의 신학적 입장과 맞지 않다는 취지로 설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학교에서 강의하던 몇몇 총신대 측은 이 박… -

전 평양노회분립위원장 “삼일교회 원고 맞아”
예장합동 평양노회 재판국의 전병욱 목사 재판결과에 대해 뒷말이 무성합니다. 이에 대해 평양노회 분립위원장을 지낸 김종희 성민교회 담임목사가 교단지인 '기독신문'에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김 목사는 재판국이 삼일교회의 지위를 참고인으로 한 데 문제를 제기했는데요, 김 목사는 삼일교회… -

테러방지법 논란 와중에 14년 전 ‘종교인선언’ 주목
현재 여의도 국회에서는 야당의원들의 의사진행방해(필리버스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쟁점 법안인 테러방지법의 국회 본회의 표결을 저지하기 위한 행동인데요, 이 와중에 지난 2002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등 종교계가 발표한 '테러방지법안 폐기를 촉구하는 종교인 선언'(종교인 선언)이 새삼 … -

한기총-한교연, 나란히 3.1절 메시지 발표
국내 보수교단연합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은 나란히 3.1절 성명을 내놓았습니다. 두 단체는 3.1절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높이 평가했는데요, 그러나 한 발 더 들어가면 두 단체의 입장이 사뭇 결이 다릅니다. 두 단체의 성명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

'부적절 증언' 삼일교회 박 모 장로, 정직 처분 받아
지난 평양노회 전병욱 면직 재판국에서 전 목사에게 유리한 증언을 한 박 모 장로가 결국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삼일교회는 홈페이지에 박 모 장로에 대한 기소의견을 상세히 밝혔는데요, 박 장로의 행적은 알려진 것보다 더욱 심각해 보입니다. -

사랑의교회 갱신위, "동서울노회 재판, 불법적이며 비상식적"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박득훈, 방인성, 백종국, 윤경아)는 2월23일(화) 오전 10시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사랑의교회 교인 출교 판결 규탄 기자회견, 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사랑의교회 갱신위 측 성도들이 조에홀에 입추의 여지없이 참석한 가운데 박득훈 목사, 김근수 집사, 신동식 … -

부천 여중생 살해 사건에 성결교 총회장도 사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유동선 총회장이 사순절을 맞아 최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목사 부부의 부천 여중생 살해 사건에 "통렬한 마음으로 자성하고 회개한다"고 밝혔다. 유동선 총회장은 서신에서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마음으로 쓴다"며 "최근 우리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사건으로 인해 비통한 마음을 … -
기장, “2016 총회 양성평등 정책협의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산하 양성평등위원회가 오는 3월3일 '교회개혁과 여성참여'를 주제로 "2016 총회 양성평등 정책협의회"를 개최합니다. -

이만열 박사 "개성공단 조처는 '대결'하자는 것 뿐"
이만열 박사(전 국사편찬위원장)가 정부의 개성공단 중단조치에 "대결 하자는 것"이라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19일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이하 평통기연)가 마련한 긴급좌담회에서 주강사로 나선 이 박사는 헌법 전문에 기록된 '평화통일을 지향한다'가 명시된 항목을 확인하며 이 같이 밝혔다. -

사랑의교회 갱신위, 동서울노회 재판 "마녀재판보다 못해"
19일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가 모 일간지 광고를 통해 최근 있었던 동서울노회 재판을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 이 성명에서 갱신위는 동서울노회가 당사자들이 출석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장로, 집사 등을 상대로 무더기 제명 처리한 데에 "마녀재판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고 규탄했다. -

“성소수자는 우리의 강도만난 이웃입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성소수자에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 그리고 동성혼을 범과로 규정한 장정개정안을 마련한데 대해 ‘성소수자 배제와 혐오 확산을 염려하는 감리교 목회자 및 평신도 모임’과 ‘성소수자 탄압 장정을 반대하는 감리교 신학생 및 전도사 모임’은 2월18일(목) 오전 서울 광화문 … -

정부의 개성공단 중단 일제히 환영하는 보수교단연합체
북한의 로켓 발사 이후 한반도 정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정부는 남북화해의 상징인 개성공단을 중단하는 강수를 두기도 했는데요, 이에 대해 한국교회 보수교단연합체는 대체로 환영입장을 내비쳤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성명을 들여다보니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 발표만 되풀이하고 있다는 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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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한기신협 제25회 목사안수식 거행...17명 목회자 배출
한국기독교대학신학대학원협의회(이하 한기신협, 이사장 양현혜) 제25회 목사안수식·예배가 지난 7일 오전 10시 ... -
교계/교회기윤실, "김문훈 목사 폭언 관련 피해자 전수 조사" 촉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6일 성명을 통해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사태를 언급하며 근본적인 문제 ... ... -
교계/교회한국 기독교 단체들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중단해야…한미관세협의 재협상 촉구”
한국의 기독교계 단체들이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추진에 반대하며, 정부에 한미관세협의 전반에 대한 ... -
학술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19%..."불신 구조적 고착화"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신 응답은 75%에 달해, 신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