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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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연금재단 구 이사진, 개혁조치 거부
고리대부업 투자로 파문을 일으킨 예장통합 총회 연금재단의 구 이사진이 총회 결의를 거부하는 사태가 불거졌다. 연금재단과 관련, 예장통합(총회장 채영남 목사)은 지난 9월17일(목) 충북 청주 상당교회에서 열린 제100회 총회에서 연금재단에 대한 일련의 개혁조치를 결의한 바 있었다. 먼저 새로이 이… -

“역내 평화를 위해 교회가 헌신해야”
예장통합과 기독교장로회는 지난 9월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한반도의 정의, 치유, 화해, 평화통일을 위한 에큐메니칼적 헌신을 강화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포럼에는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유럽, 북미 및 남미의 20여 개 국으로… -
거리의 아빠들, 희망을 선포하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홈리스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위원장 함동근 목사)는 오는 10월10일(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홈리스 문화제’를 개최한다. 노숙인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거리의 아빠들, 희망을 선포하다”는 주제로 열린다. -

군산 주민, “기도회장 원상 복구하라”
새만금 송전철탑 건설을 둘러싸고 전북 군산 주민들과 한국전력(한전)이 대치하는 가운데 9월23일(화) 오후 철탑건설 주 예정지인 회현면, 옥구읍, 미성동 주민들은 군산시청 앞에서 기도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이어 시청에 민원을 제출하고 기도회 장소로 쓰이던 콘테이너를 반환해 줄 것을 요구했다. -

예장합동, 교세 감소세 뚜렷
국내 최대 교세를 지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 총회장 박무용) 교단의 교인 감소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100회 총회 보고서 를 보면 교인수는 201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교인 수 272만 여명으로 전년도(285만) 대비 4.8%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타이어는 정승기 씨 해고를 철회하라”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 예수살기,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성서대전 등 9개 기독시민사회단체는 9월23일(수) 오전 국회와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타이어 본사 앞에서 해고 노동자 정승기 씨의 해고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

샬롬나비, “시리아 난민신청자 받아들여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9월20일(일) 시리아 난민 사태에 관해 “한국사회는 세계 나라와 연대하여 시리아 난민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한국정부는 난민신청을 한 7백 여 명의 시리아 난민들을 받아들여라”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했다. -
시리아 정교회 교황, NCCK에 감사의 답신 보내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난 9월17일(목)에 시리아 정교회의 교황 이그나티우스 아프렘 2세로부터 감사의 뜻을 담은 답신이 왔다고 밝혔다. NCCK는 시리아 난민 사태와 관련하여 한국교회에 목회서신을 보내 함께 기도했으며, 시리아 정교회에 위로와 연대의 서신을 보낸 바 있다. -

홍대새교회, 고법에 재정신청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가 개척한 홍대새교회 측이 『숨바꼭질』 편집진 및 온라인 카페 카페 운영진을 상대로 지난 9월17일(목) 서울 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냈다. 재정신청은 검사의 불기소처분에 불복해 고소인 등이 법원의 판단을 구하는 법적 절차다. -

NCCK, 일 안보관련 법안 강행 강력 규탄
일본 참의원이 ‘집단자위권’ 등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11개 안보 관련 법률 제·개정안을 지난 9월19일(토) 새벽 본회의에서 가결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이날 논평을 냈다. NCCK는 논평에서 “집단자위권 법안은 평화헌법 9조의 정신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으로 절… -
![[100회 총회 총평] 한 세기 맞는 한국기독교장로회 [100회 총회 총평] 한 세기 맞는 한국기독교장로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717/100.jpg?w=320&h=180&l=50&t=40)
[100회 총회 총평] 한 세기 맞는 한국기독교장로회
2015년은 한국 장로교단에겐 1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다. 그러나 장로교단의 현실은 마냥 100주년을 기념할 수만은 없는 처지다. 장로교단은 분열에 분열을 거듭해 현재 200여개 교단이 난립하는 상태다. 분열도 분열이지만 성추행, 공금횡령, 논문 표절 등 목회자들의 도덕 불감증은 위험수위를 넘어선지… -

[10신] 기장, ‘성평등선언문’ 채택 후 폐회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최부옥 목사)가 ‘성평등선언문’(이하 선언문)을 채택하면서 제100회 총회를 마무리했다. 9월17일(목) 오후 강원도 원주시 영강교회에서 열린 제100회 총회 폐회예배에서 “성 정의(Gender Justice) 실현은 참된 성만찬”이라는 제하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

전병욱 목사 재판, 평양노회가 다루기로
전병욱 목사 사건이 다시 평양노회로 돌아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합동, 총회장 박무용)는 9월18일(금)는 전 목사 재판건에 대해 “총회에서는 해당 요청을 기각하고, 평양노회로 환송하여 노회에서 재판을 진행하도록 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전 목사 재판건은 총회에 정식 상정되지 않았다. … -
![[9신] “우리는 만나는 신학을 원합니다” [9신] “우리는 만나는 신학을 원합니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712/9.jpg?w=320&h=180&l=50&t=40)
[9신] “우리는 만나는 신학을 원합니다”
강원도 원주시 영강교회(담임목사 서재일)에서 진행 중인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최부옥 목사) 제100회 총회에서 ‘성소수자 목회지침’을 기각한데 대해 한신대학교 학생회가 성명을 냈다. 총회는 9월16일(수) 회무에서 거수투표를 통해 총투표 438표 가운데 찬성 74표, 반대 258표, 기권 106표로 ‘… -

“교회, 종교개혁정신 자유·민주 회복해야”
한국교회연구원(원장 전병금 목사)은 9월17일(목) 오후5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2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주제는 “한국교회, 마르틴 루터에게 길을 묻다”이며, 백종국 경상대 교수가 “한국교회, 왜 민주적이어야 하는가”를 발제했고, 사례발표로서 정성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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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