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 “서울 YMCA, 기독교 정체성 되찾으라” 쓴소리

    이은규 안양대 교수(기독교교육학)가 “서울 YMCA는 기독교적 정체성을 되찾아야 한다”고 쓴소리 했다. 신학계간지 ‘신학과 실천’ 최근 호에서다. 이은규 교수는 “YMCA는 단순한 시민운동단체가 아니라 ‘기독교’ 시민운동단체”라고 강조했다. 또 “YMCA가 시민운동, 청소년운동, 민족주의 정체성 …
  • 이주민문제, ‘목회상담학적’인 접근 필요하다

    이주민문제, ‘목회상담학적’인 접근 필요하다

    국내 이주민문제가 최근 몇 년 사이 불거지면서 실천신학적인 접근이 많이 있어왔다. 그러나 대부분 정치적, 사회적 접근이라 “이주민 개개인의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는 이론적 뒷받침으로써는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권수영 연세대 교수(목회상담학)는 최근 발표한 논문 ‘다문화 한국사…
  • 칼바르트의 화해신학, 교회공동체에 던져주는 의미

    기장신학연구소 최영 박사가 칼바르트의 화해신학에 관한 논문을 발표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교회공동체에서 화해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신학적 당위성을 들어 설명한 이 논문은 기장신학연구소 계간지 ‘말씀과 교회’ 최신호에 실렸다. 최영 박사는 칼바르트의 화해론이 출간될 당시 시대적 배경부…
  • “퇴계 이황 같은 신학자 많아졌으면…”

    “퇴계 이황 같은 신학자 많아졌으면…”

    배요한 박사(장신대 조교수, 신학, 유교철학 전공)가 조선시대 대표적인 유학자인 퇴계 이황(1501~1570)에 비추어 오늘날을 살아가는 기독 지식인의 책무에 대해 고찰했다.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최종진)가 발간하는 신학잡지 최근 호에 기고한 논문 ‘기독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에 관한 소고’에서다.
  • 민중신학회 11월 정기 월례세미나

    한국민중신학회(회장 노정선) 11월 월례세미나가 내달 6일 오후 6시 서울 향린교회(담임 조헌정 목사)에서 열린다. 발제자로는 박일준 감신대 연구교수가 나선다.
  • NCCK 이름 하에 6개 신학대학원 연합

    6개 신학대학원 학생들이 NCCK 이름 하에 모였다. 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은 19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장신대, 감신대, 한신대, 연세대, 성공회대, 구세군사관학교 등 6개 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참가한 가운데 학술제를 개최했다. 1983년 출범했다가 활동이 미미해지면서 2008년에 재출범한 NCCK …
  • "많이 교류합시다"

    "많이 교류합시다"

    16일 대전 침신대에서 열린 한국기독교학회 제 38차 정기학술대회에서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김성영 회장이 인사말 전하고 있다. 김성영 회장은 "한국기독교학회와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서로 넘나들며 배우고 격려하는 사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두 학회는 한국신학계의 양대(兩大) 학회로 일컬…
  • "신진학자 인사 올립니다"

    "신진학자 인사 올립니다"

  • 한국기독교학회, ‘신학’과 ‘문화’의 만남 시도

    38년의 역사, 12개의 지학회, 2,000여 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최종진 서울신대 교수)가 16-17일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21세기 한국문화와 기독교’를 주제로 제 38차 정기학술대회를 열었다. 한국기독교학회가 정기학술대회 주제로 ‘문화’를 전면적으로 다루는 것은 이번이 …
  • “인문학의 위기에서 ‘신학의 위기’ 본다”

    “인문학의 위기에서 ‘신학의 위기’ 본다”

    “인문학만의 인문학이 되어버려 오늘날 인문학이 ‘위기’라고 합니다. 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소통하지 않는 신학은 외면당하고 말 것입니다.” 노영상 교수(장신대, 기독교윤리학)가 인문학의 퇴조 원인과 대안을 분석하고, 이에 비추어 한국 신학계가 나아갈 길을 모색했다. 16일 대전 침신대에서 …
  • 아시아 빈곤 현실과 한국교회의 과제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소장 김진호)가 우리신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제125차 월례포럼을 갖는다.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아시아 빈곤 현실과 한국교회의 과제’.
  • 23일 제4회 기독자-불자 공동학술대회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회장 김성은 서울신학대 교수)와 한국교수불자연합회(회장 최용춘 상지영서대 교수)가 공동학술대회를 23일 오후 1시 조계종 총무원 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연다.
  • “기다렸습니다” YMCA 목요성서강좌 부활

    “기다렸습니다” YMCA 목요성서강좌 부활

    서울 YMCA 목요성서강좌가 20여 년 만에 부활했다. 이 성서강좌는 YMCA 설립 이듬해인 1904년 월남 이상재 선생이 시작해 YMCA 기독교정신을 일깨웠다 .이후 1950~70년대에 유영모, 함석헌, 노평구 선생 등이 강의하다 1980년대 후반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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