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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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를 쓰다 버리는 소모품 취급해선 안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원용철 위원장)가 화성 소재 아리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 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25일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사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

"신을 빈곤한 언어에 끼워맞추는 창조과학의 신성모독"
한승훈 교수(한국학중앙연구원, 종교학)가 지난 24일자 한겨레에 투고한 칼럼글 '창조과학의 신성모독'에서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 해임 사태를 언급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이주민은 증가했는데 사회적 거리감 여전...환대의 신학 요청돼
'NCCK 사건과 신학' 6월호는 '이주민을 바라보는 사회와 교회의 시선'을 주제로 다뤘습니다. 이번호에 '이주민을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의 시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은 오세조 목사(NCCK 신학위원장, 팔복루터교회)는 한국사회에서 이주민은 매우 빠르게 증가했지만 한국인의 이주민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 -

이찬수 목사, 음주운전 사고로 구속된 김호중 언급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최근 음주운전으로 구속된 인기가수를 언급하며 해당 가수가 잘못된 수습 방법으로 수렁에 빠지게 된 이유로 "잘못했을 때 따끔하게 야단을 칠 수 있는 멘토가 부재했던 것 같았다"고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스님에게 성추행 피해 입었다고 호소한 여성 무죄 선고 받아
과거 해인사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중 당시 주지 스님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한 여성이 가해자로 지목한 스님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당해 1심에서 징역 1년 6월에 집혱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이 선고됐으나 6년 여 만에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호주 방문한 WCC 총무,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적 나침반"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가 지난 23일(현지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전한 설교을 통해 친교의 인사를 전하고 "그리스도 우리의 영적 나침반이자 희망"을 성찰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시와 묵상]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시인(1960- )에 따르면, 사랑하는 사람만이 자연과 우주와 사람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살다 보면 그것들을 그저 일상적인 배경으로 여기기 쉬운 반면에, 사랑은 그 배경의 "부피와 넓이와 깊이"를 감지하게 한다. 그러한 입체적인 경험이 그 대상의 살아 있음을… -

[설교] 잘하는 일과 나무랄 것
오늘 에베소 교회는 주님으로부터 몇 가지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2-3절의 말씀은 이렇습니다. "나는 네가 한 일과 네 수고와 인내를 알고 있다. 또 나는, 네가 악한 자들을 참고 내버려 둘 수 없었던 것과, 사도가 아니면서 사도라고 자칭하는 자들을 시험하여 그들이 거짓말쟁이임을 밝혀 낸 것도, 알고 … -

서울신대 이사회, 박영식 교수 해임 통보
서울신대 이사회(이사장 백운주)가 지난 18일 교원 징계위원회의 보고를 그대로 받고 박영식 교수에게 징계 결과를 문서로 공식 통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 "엎드릴 줄 아는 용기"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20일 열왕기하 1장 9절에서 18절 말씀을 본문으로 한 아침예배 설교에서 엘리야를 체포하러 찾아온 오십부장의 이야기를 살펴보며 크리스천들에게 "엎드릴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5인, 김의식 총회장에 "직무 중단하라"
예장 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총회장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 이하 자문위)'가 19일 직무 중단과 자숙을 권고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인간의 성은 리비도 차원에만 머무르지 않아"
성 인지 감수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인간의 성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이 요구되는 가운데 인간의 성이 보이지 않는 차원을 가진다며 성을 타인과 자신 간의 인격적인 관계의 문제로 보고 이를 논구한 연구논문이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침묵하는 하느님과 침묵 당하는 사람들'
새길기독사회문화원과 한국살렘영성훈련원이 공동 주최하는 세미나 '침묵하는 하느님과 침묵 당하는 사람들'(The Silent God and the Silenced)이 오는 총 두 차례(7월 25일, 8월 1일)에 걸쳐 진행된다. -

교회의 사명은 "영혼 구원" 전도 예산은 "10%"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상당수가 교회의 가장 큰 사명으로 '영혼 구원'을 꼽고 있으나 전도에 할당하는 예산은 전체 예산 중 1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칼럼]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 해임 결정에 대해
"2024년 6월 4일 서울신학대학교 징계위원회가 이른바 "유신진화론"을 주장한다는 박영식 교수를 해임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 결정은 이사회에 통보되고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이 내려진다고 합니다. 이에 관해 한 조직신학자로서 본인의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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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한학자 통일교 총재 정치자금법 위반 1심 판결 앞두고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사건에 대한 1심 ... ... -
사회법원, 통일교 한학자 총재에 징역 2년 선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1심 ... -
학술유니온 신학교가 문 닫지 않고 성장한 이유
미국 주류 개신교 신학교들이 학생 모집 실패와 재정 불건전성 등의 문제에 직면해 문을 닫거나 캠퍼스를 ... ... ... -
연예코미디언 출신 배영만 목사, 고난 뒤에 찾은 신앙
코미디언으로 대중에게 웃음을 전했던 배영만 목사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굴곡진 삶과 가족의 아픔, 그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