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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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예배당에 모인 가짜 예배자들
예배당에 모인 가짜 예배자들이 있다면 누굴까요? 성전에서 예배를 드린다는 명목으로 법률 상담 전문가부터 시작해 물건을 직접 파는 상인 등 모양도 다양한데요. 예배당을 이익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우리에게는 없는지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
샬롬나비, 군 동성애 처벌법 제92조 6항 폐기 반대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최근 국회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군 동성애 처벌법 폐기 시도에 대해서 반대 입장을 밝히고 "군형법 제92조 6항의 군대 내 동성애(항문성교) 처벌법은 폐기되어서는 안 된다. 동성애는 '성적 자기결정권' 문제가 아니라 가정과 사회윤리, 가치 규범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

[기고] 나의 재능은 하나님이 주셨는가?
요셉처럼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 칭찬을 받을 때, 우리는 그것을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할 수 있는가? 자신이 가진 재능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만이 그 은혜를 받을 자격이 있다. -

[기고] "목사 위에 목사 없고, 목사 밑에 목사 없다!"
"목사는 다 같은 목사다. 그런데도 지금 감리교회의 목회자 세계에는 계급(?)이 존재한다. 천민자본주의 시대에, 지독한 개인주의 사회에 교회는 이를 치유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편승하여 이 자본주의를 만끽하며 개교회주의에 천착하고 있다. 학연의 골은 얼마나 심한가? 단지 출신 학교가 다르다는 이… -

[뉴스되짚어보기] 종교인과세, 법대로 하면 된다
"종교인과세 유예를 주도하는 김진표 위원장은 수원침례교회 장로다. 이미 우리 사회는 고 성완종 경남기업 전 회장, 정옥근 전 해군참모 총장,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 신원그룹 박성철 회장 등 장로 직분자들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음을 목격했다. 김 위원장이 종교인과세 유예를 앞장서는 걸 … -

"강원용 목사, 좌우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 외쳐"
6월9일(금)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강원용 목사를 추모하는 여해문화제가 열렸다. 문화제 중 강원용 목사 평전 시리즈의 출간 기념행사가 진행됐으며, 기념예배에서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기도를 했다. 기도에서 서 교수는 강 목사의 일생에 대해 평가했다. -

[기자수첩] 평양노회와 전병욱씨 사이에 교감 있었나?
"아직까지 예장합동 교단과 평양노회는 아무 말이 없다. 이들의 잘못은 크게 두 가지다. 공의로워야 할 교회법정을 더럽힌 죄, 그리고 으뜸 가르침을 설파해야 할 종교 본연의 사명을 어긴 죄다. 무엇보다 평양노회는 전씨를 감싼 데 대해 속히 회개하고 왜 졸속 판결을 내렸는지 해명해야 할 것이다. 혹… -

[요한복음강해](3) 중생(重生)이란 수행인가? 거듭남인가?
본 글은 본지 자문위원인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지난해 9월 [수유너머R]에서 진행한 요한복음 강해 세 번째 원고입니다. 본 글은 김경재 교수의 숨밭 아카이브에 실린 글입니다. 이번 강해에서 김 교수는 요한복음 3장에서의 니고데모와 예수와의 대화에서 중생의 의미를 문화 신학적 관점에서 분석… -
[기고] 6.25 한국전쟁에도 멈추지 않은 구세군 활동
6.25 한국전쟁의 참화 가운데서도 구세군은 피난민들의 고통과 슬픔, 가난을 어루만지고자 고군분투했다. -

[숨밭 칼럼] 종교개혁500년, 개신교가 잃어버린 것 3가지
숨밭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 개신교에 남겨진 종교개혁 과제를 세 가지로 제시했습니다. 김 교수는 본지에 보내온 숨밭 칼럼을 통해 그 과제로 하나의 거룩한 보편적 공교회 회복, 인간의 죄성만을 강조한 원죄론에 물든 신학적 인간학의 반성, 종말대기실로 변모해 버… -

[기고] 믿음으로 견고해지는 법
아브라함이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고 희망을 버리지 않았듯이, 우리도 우리의 상황보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그분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것이 믿음을 견고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

[기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는 방법
교회사역의 소명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내면에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열정이 있는지 확인하고, 그것을 회중들로부터 인준 받을 필요가 있다. 이처럼 내면과 외면의 확증이 있을 때, 그의 소명의식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 말할 수 있다. -

[기고] 故 현홍주 중앙정보부 차장과 한국 교회 통일운동
현홍주(77) 전 주미대사가 5월27일(토) 별세했다. 현 전 대사는 노태우 정부 시절 한미동맹 강화와 북방 정책 추진에 기여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북한교회와의 대화를 시도한 "도잔소 회의"가 성립되도록 막후에서 원조한 인물이다. 서광선 박사가 그를 회고하는 글을 보내왔다. -

[요한복음 강해](2) 새로움의 생성: 우주(cosmos) VS. 우주생성( cosmogenesis)
본 글은 본지 자문위원인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지난해 9월 [수유너머R]에서 진행한 요한복음 강해 두 번째 원고입니다. 본 글은 김경재 교수의 숨밭 아카이브에 실린 글입니다. 이번 강해에서 김 교수는 요한복음 2장에서의 물이 포도주 되는 기적 사건을 문화신학적 관점에서 분석했습니다.- 편집… -

[기고] 자살한 친구에게: 자살하지 말아야 할 13가지 이유
필자는 자살한 친구에게 편지를 쓰면서 자살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자살하지 말아야 할 보편적인 이유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간세상은 살만한 이유가 있고 또 태어난 사람은 살아야 할 목적과 의의가 있는 것일텐데요. 모든 인간은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 받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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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