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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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김영길 전 총장 수목장 영면
故 김영길 한동대 초대 총장이 한동대 교정에서 수목장으로 영면했다. 김영길 전 총장은 지난 2일 오전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천국 환송예배를 마친 후, 오후 포항 한동대 그레이스스쿨(IGE)에서 한 차례 더 천국 환송 예배를 가졌다. -

NCCK, “황교안, 공식 언행의 진정성 무색케 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공식 석상에서 자주 논란을 일으키는 발언을 했습니다. 한 번은 아들 자랑했다가 특혜채용 시비가 있었고 결국 검찰 수사로 이어지는 모양새인데요,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6월 주목하는 시선에서 황 대표 발언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

이런 교회 들어보셨나요? 벌어서 남주는 '사회적 교회'
교회가 교회 안에서의 나눔 활동에 익숙한 반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낯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역사회를 위해 벌어서 남주는 교회를 지향하며 다르게 목회하기로 한 정인재 목사를 만나 대답을 들어 보았습니다. -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진, 사회법정에 호소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진이 결국 사회법정에 노회 정상화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총회는 동남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하며 새임원진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고, 수습전권위는 25일 임시노회를 예고한 터였습니다. 김수원 목사는 가처분을 내면서 사회법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무질서를 회… -

북미·남북미 ‘깜짝’ 회동에 그리스도교 '환영'
6월 30일 세계의 이목은 한반도로 쏠렸습니다. 이날 북·미 정상간 만남, 남·북·미 정상 회동이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이번 회동은 하노이 '노딜' 이후 주춤했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북미 회동을 전후해 개신교, 가톨릭, 정교회 등 그리스도교 공동체는 한반도 … -

법원,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결의 '무효' 판단
법원이 잇달아 사랑의교회와 오정현 담임목사의 자질 시비에 일격을 가하는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4월 대법원은 오 목사가 소속 교단은 예장합동 교단 목사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이 같은 판단은 갱신그룹이 제기한 공동의회 결의무효 확인소송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2017년 3월 … -

법 위에 교회? 사랑의교회 특혜시비 KBS 보도로 재점화
1일 있었던 사랑의교회 헌당예배에서 나온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부적절한 발언이 공영방송 KBS 1TV '9시 뉴스'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공영방송으로서 보도 태도는 아쉬움을 남깁니다. -

한기총 전광훈 목사, 고소고발로 반격하나?
최근 일련의 정치행보로 여론의 빈축을 샀던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이번엔 자신을 비판하는 목회자를 고소했습니다. 혐의는 명예훼손인데요, 전 목사의 고소고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촛불문화제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가 현재 강남역 사거리 한 가운데서 이어지고 있는 삼성해고노동자 김용희 님의 단식고공농성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연대하는 여러 시민사회 단체들과 공동으로 27일 오후 7시 강남역 8번출구 농성장 옆에서 촛불문화제를 갖는… -

연규홍 총장 학내사찰 의혹 규명 목소리, 날로 커져
한신대 연규홍 총장 사찰의혹에 대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라는 목소리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한신대 신학과, 인문학과 교수회의 이어 25일엔 직원노조가 입장문을 내고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대학본부는 내부고발자 김 목사의 폭로가 한신공동체를 분열시키기 위한 목적이라… -

최영실 교수, "하늘 아버지는 편 나누는 분 아냐"
최영실 명예교수(성공회대)가 NCCK 6월 '사건과 신학'에서 국가조찬기도회를 겨냥한 비판글을 올렸습니다. 본지가 미리 입수한 최 교수의 원고에 의하면 최 교수는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처럼 기도하지 말아라'(마6:9-15)는 제목의 글에서 국가조찬기도회가 예수가 가르친 기도문, 즉 주기도문과 상당 부…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하나님이 주신 경고" 심경 밝혀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5일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치유와 회복을 바라며 드리는 글'에서 부목사 설교로 빚어진 사태를 되돌아보며 심경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여성위, '함께 걷는 한 걸음' 간담회 열어
NCCK 여성위원회는 다음 달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함께 걷는 한 걸음'이란 주제로 전체여성위원 간담회를 엽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현장] 하나님 말씀 따라 도박시설 막아낸 금산 개신교계
개신교계가 연일 일그러전 정치 행위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삼의 고장 금산군 개신교계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금산군은 화상경마장을 유치하려다 지역 주민의 반발을 샀는데요, 종교계도 함께 반대 목소리를 냈습니다. 지역 대책위는 개신교계 등 종교계가 목소리를 내… -

[설교] 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지금 세상은 쾌락을 갈구하며 마약에 탐닉하며 도덕의 나락으로 빠져가고 있다. 마치 2천 년 전 고린도라는 도시를 보는 느낌이다. 당시를 풍미하던 이원론적인 세계관을 오늘날에도 따르는 신앙으로는 이러한 풍조를 정화할 수 없다. 영혼만 귀하고 육신은 천하다 가르치는 신학은 쾌락주의의 공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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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적 예수와 신앙의 그리스도는 어떻게 만나는가
예수는 역사 속에서 어떤 인물이었으며, 그 역사적 예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고백하는 '신앙의 ... ... ... -
학술<80년대와 민중신학: 팜플렛의 시대, 새로운 공론장과 운동의 신학> 세미나
3시대와 향린교회가 공동기획한 강연 이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 향린교회 1층 향우실에서 열린다. 최형묵 ... ... -
학술"1500만 반려인 시대, 교회는 이들의 상실에 답할 준비가 됐는가"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한국교회에도 새로운 목회적 질문이 던져지고 ... ... -
교계/교회NCCK, 대구서 '기후정의 아카데미'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지역의 기후위기 현실을 살피고 교회의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