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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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교회, 일본 아베 정권 역사왜곡에 문제의식 공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총간사 김성제 목사, NCCJ)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양국 교회의 공동성명 "양심이 시키는 대로 우리의 새로운 운명을 만들어가자: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한‧일 교회 공동성명"를 발표했다. -

한교연, 사랑의 연탄 3만장 나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21일 서울 중계동 104번지 백사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3만장을 전달하고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

그리스도교-주체사상 진지한 대화 모색키로
'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설립됐다. 연구소 측은 "그리스도인들의 남북 사상교류를 목적으로 2018년 11월 29일에 창립됐다"면서 "오는 2월 26일 화요일 오후 6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창립보고 및 연구소장 취임예배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

3.1운동 100주년, 개신교계 기념예배 준비에 한창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개신교계도 10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준비 중인데요, NCCK와 한교총이 뜻을 모았고 복음주의 교회단체도 기념예배를 드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초청, 美 마틴 루터 킹 후계자 '버니스 킹' 방한
마틴 루터 킹 비폭력사회변화센터(The King Center, 이하 킹센터) 대표이자 국제사회가 존경하는 인권운동가인 버니스 킹(Dr. Bernice A. King)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 이영훈 목사)의 초청으로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8일간 우리나라를 방문한다. 버니스 킹 목사는 방한 기간 동안 DMZ 방문, 3.1운동 100… -

5대 종단 "5.18망언 3인방 퇴출하고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정치권에 이어 이제는 종교계까지 5.18 폄훼에 앞장선 자유한국당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목정평 등 5대 종단 시민사회기구는 20일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냈는데요, 이들은 종교계를 향해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수구언론 절독운동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

"은퇴목사 퇴직금 대신 내주면 담임목사 받겠다는 교회"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은퇴목사 퇴직금을 대신 내주면 담임목사를 받겠다는 교회의 제안을 받은 한 목회자의 이야기를 자신의 SNS에 올려 누리꾼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

NCCK "3.1절 100주년, 양심수 대사면 이뤄져야 한다"
"안타깝게도 문재인 정부 하에서도 고통과 억울함은 풀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심수들은 여전히 옥에 갇혀 있습니다. 쌍용차, 희망버스 등에 참여했다가 고통을 당한 노동자, 빈민, 시민활동가들을 포함한 모든 양심수에게 대사면을 단행하여야 합니다." -

한신대 총학 "자유한국당, 고 류동운 열사비 앞에 사과하라"
자유한국당 5.18폄훼 발언의 파장이 아직도 여전합니다. 이 와중에 한신대 총학생회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는데, 총학생회는 광주에서 희생 당한 고 류동운 열사비에 석고대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가져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7대 종단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에 참여하는 종단 수장을 초청해 이뤄졌으며, 종교계가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3.1운동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자리였다. -

한교연-한기총 보수 대연합 이룰까?
한교연이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한기총-한교연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요. 하지만 통합의 한 축인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은 여전합니다. 과거 여성 속옷 발언과 문재인 대통령 간첩 발언 등으로 논란을 산 그는 한기총 회원 교단 등에 의해 소송전에 휘말… -
샬롬나비, 반려동물의 생명권 시대 논평
샬롬나비가 반려동물의 생명권 시대와 관련해 18일 논평을 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반려동물들을 비롯한 모든 생명들은 소중하므로 귀하게 존중되며 생명권이 보호되어야 한다"면서 "반려동물들의 무분별한 안락사(安樂死)를 방지하기 위한 윤리적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논… -

[설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님은 낮고 약한 자들의 삶의 자리로 찾아오셨고 스스로 낮고 약한 자가 되어 십자가에 달리셨다. 그러한 삶은 하나님의 영광 그 자체였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입으로만 ‘하나님의 영광’을 말할 것이 아니라 약하고 소외된 사람을 배려하고 그들의 유익을 추구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해야… -

김수환 추기경 명언 회자...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를 맞아 김수환 추기경 명언도 회자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은 자신의 아호 '옹기' 처럼 우리사회를 따뜻하게 품어냈던 성직자의 삶을 살았다. -
주도홍 교수 정년 퇴임과 기독교통일학회 12년 출판기념회
주도홍 교수 정년 퇴임과 기독교통일학회 12년 출판기념회가 '성경적 통일의 길'이라는 주제로 오는 25일 오후 5시 백석대 서울캠퍼스(방배동) 백석비전센터 10층 예랑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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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하나님 나라의 정치색은 좌도 우도 아니다"
중앙루터교회 최주훈 목사가 설교와 정치의 관계를 성찰하는 글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 목사는 ... ... -
교계/교회EYCK, 이란 침공 사태 규탄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5일 이란 침공 사태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YCK는 성명에서 ... -
교계/교회2026년 에큐메니칼 리더십 아카데미(YELA) 모집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에큐메니칼신학과교육위원회(위원장 오세조)가 교회와 사회 ... -
학술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19%..."불신 구조적 고착화"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신 응답은 75%에 달해, 신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