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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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재해 구호위한 국제회의 에큐메니컬 관계자들 성명 발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 호텔에서 일본 지진·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연대회의를 가졌던 에큐메니컬 관계자들이 최종적인 회의결과를 성명서 형식으로 발표했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9일 밝혔다. -

김명혁 목사 “부처님과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의미는…“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이자 강변교회 원로인 김명혁 목사가 10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해 봉축행사가 한창 진행 중이던 정토회를 방문했다. ‘이 땅이 부처님과 예수님이 오신 의미와 종교인의 역할’이란 제목의 강연을 한 김 목사는 "솔직히 말해서 저는 불교와 부처님의 사상에 대해서 언구한 일은… -
제11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개최
2011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이 오는 12일 오후 5시 창천감리교회 백주년기념관 맑은내홀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일치포럼은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한국에서 개최되는데 초점을 맞추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회 총회가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에 주는 의미’주제로 선정했다.… -

조용기 목사 순복음선교회 이사장직 사표 수리키로
7일 오전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임시이사회를 연 순복음선교회가 조용기 목사의 순복음선교회 이사장직 사표를 수리하기로 했다. 조 목사의 사임 의사를 존중하기로 한 순복음선교회는 조 목사의 제자들의 요청을 감안, 조 목사의 사표 수리 일자는 오는 31일자로 하기로 했다. 대신 김성혜 한세대 총장, … -
도시 재개발에 따른 지역 교회 문제 간담회 열린다
도시 재개발에 따른 지역과 교회 문제 간담회가 12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조예홀에서 열린다. 간담회가 열리게 된 경위와 관련해 제59회기 제1차 실행위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의 건의에 따라 도시 재개발에 따른 지역과 교회 문제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총 3차례 회의를 거쳐 첫 번째 간담… -

일본 구호 대책에 세계 에큐메니컬 리더들 한 자리
지진과 쓰나미, 원전파괴로 인한 방사능 유출로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는 일본을 그리고 일본교회를 효율적이고도 신속하게 돕고자 전 세계 교회의 에큐메니컬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댔다. 6일 오전 9시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일본 재해 구호를 위한 국제회의가 NCCK가 주관하는 오피닝 예배로 그 시… -

일본 재해 구호 위한 국제회의 열려
6일 오전 9시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일본 재해 구호를 위한 국제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에서 세계 각국의 에큐메니컬 관계자들은 지진과 쓰나미, 원전파괴로 인한 방사능 유출로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는 일본을 그리고 일본교회를 효율적이고도 신속하게 돕고자 머리를 맞댔다. -
“불교와 그리스도교의 평화와 협력 계속되기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6일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축하 메시지에서 NCCK는 "부처님은 이 땅에 생명, 평화, 상생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삶을 가르치셨다"며 "그 큰 뜻을 받들어 뭇 생명을 파괴하고 죽이는 곳에 자비를, 전쟁과 다툼이 있는 곳에 평… -

찬송가공회, 법인 설립 취소 요청한 NCCK에 유감 표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찬송가공회 법인화문제 대책위원회’가 최근 충청남도에 한국찬송가공회 법인설립 취소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한 것에 (재)한국찬송가공회가 지난 3일 성명을 발표, "이는 명백한 불법적, 월권적 행위"라고 비판하며 법인 설립의 정당성을 재차 확인했다. -

제주도 개신교 목회자 해군기지 반대
제주해군기지건설 강행에 기독교인들의 평화를 위한 싸움이 정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따르면, 현재 해군기지건설 공사가 진행 중인 제주 강정마을 해안에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한주씩 돌아가며 기도회를 갖고 있다. -
[서광선] 생명 평화 정치를 위한 기독교인(교회)의 역할과 책임
오늘 이 모임은 2012년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생명 평화 정치를 위한 기독교인의 역할, 혹은 한국개신교회의 역할과 책임을 이야기하자는 것입니다. 이 토론회에 발제를 맡고 고심하고 있던 저에게, "예수 좀 잘 믿으시오"라는 간절한 유언을 남기신 한경직 목사님과 불신자 대학 교수님의 당부와 충고가 … -

홍재철 목사 말말말…“돈 안쓰지는 않았다”
얼마 전 기도회에서 한기총을 둘러싼 금권선거 문제를 방영한 SBS측에 고발 조치를 취하겠다고 엄포를 놓으며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과정에서)일절 한 푼 쓴적 없다"고 말한 홍재철 목사가 이번엔 "돈은 썼지만 불법선거는 안했다"는 식의 주장을 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어떤 식으로든 금권선거를 시인… -

기장 “선교와 사회참여의 두 수레바퀴 힘차게 굴려야”
한국 사회의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단일 교단으로서는 가장 큰 공헌을 한 한국기독교장로회가 교단 ‘새 역사’ 60주년(2013년)을 앞두고 새로운 청사진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지금까지 ‘사회 참여’를 브랜드화해 온 기장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교단 내 여론은 “사회 참여만 말하기에는 기장의 교… -

기장의 미래, 어디로 가야할 지…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종성 목사)는 2일 서울 호텔아카데미하우스에서 심포지엄을 열고, 기장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기장 21세기 중장기발전기획위원회’는 작년 제95회 총회의 결의를 거쳐 신설됐다. 기획위 설치 이유에 대해 기장은 “급변하는 시대 상황에 … -

조용기 목사, “순복음선교회 이사장직 내려 놓겠다”
얼마 전 국민일보 회장직 사임의사를 밝힌 조용기 목사가 최근엔 "자신의 할 일이 끝났다"며 순복음선교회 이사장직을 내려놓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에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목사님의 뜻을 최대한 존중한다"고 밝혀 주목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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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주민 270만명 시대...한국교회 12% 이주민 사역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교회 이주민 선교 현황을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교회 ... -
학술성결대·나사렛대·서울신대,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박차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박사),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박사)가 지난 2월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