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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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사 중복 임명한 미주연회
미주연회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후근 감독 당선자를 인정하는 측은 뉴욕 소재 로즐린한인교회(담임 민병열 목사) ‘사랑과 감사로 새롭게 부흥하는 미주특별연회’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연회본부측에 따르면, 이 연회에는 재적 인원 574명 중 등록인원이 307명 183교회가 참석했다. -

기감 미주연회, 감독 선거로 분열 위기 맞아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이하 미주연회)가 감독 선거 문제로 두파로 나눠져 각각 뉴욕 소재 로즐린한인교회와 LA 남가주빌라델비아교회에서 연회를 따로 개최하는, 미주연회 역사상 초유의 분열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일본구호 위한 세계 지도자 회의, 5월초 한국에서
일본재해 구호를 위한 세계 에큐메니컬 교회들의 공동대책 회의가 5월 초 한국에서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주재로 열린다. -

WCC 준비위 조직도 공개…부위원장 박종화·이영훈 목사
WCC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조직도(안)가 공개됐다. 29일 열린 NCCK 제59회 제2회 정기실행위원회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 ‘한국총회준비기획위원회’(이하 준비위)가 보고를 통해 마련한 조직도를 공개한 것이다. -

NCCK 김영주 총무, 한기총 사태에 공식 입장 표명
NCCK 김영주 총무가 금권선거 논란에 휩싸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사태를 포함한 한국교회의 총체적인 위기 앞에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얼마 전 15개 교단의 일부 목회자들로 구성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가 "한기총 사태에 NCCK가 더 이상 방관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성… -

김민웅·서광선 교수 “교회도 정치운동 필요”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진보 기독교인들의 결집을 촉구하는 토론회가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주관으로 28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강연을 맡은 김민웅 성공회대 교수(목사)와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목사)는 “2012년 선거에서 진보 진영의 승리를 위해 기독교인들이 …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종교간 대화의 장 넓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종교간 대화의 장을 넓힌다는 취지로 2011년부터 전국의 유수한 사찰을 찾아 다니며 불교와 그리스도교 간의 친목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NCCK의 종교간 대화 정책은 그동안 '부처님 오신 날'에만 맞춰 불교를 방문하며 이웃 종교간 협력을 표명하는 데 … -
[강남교회] 그가 살아나셨느니라
우리나라 야구 선수 가운데 43세까지 최고령 선수로 선수생활을 하고 2009년 8월에 은퇴를 한 송진우 선수가 있습니다. 현재 그는 일본 요미우리 2군 코치로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철저하고 성실하게 자기 관리’를 한 사람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 신문은 이렇게 썼습니다. -
한복협 월례회 ‘화해자의 사명과 역할’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는 ‘화해자의 사명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5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오는 13일(금) 남서울교회(이철 목사)에서 연다. -
“일본에 무분별한 자원봉사자 파견 우려”
한국교회일본재해공동대책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5일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지원 경과를 보고하면서 “일본에 무분별하게 봉사자를 파견하는 일을 자제해 달라”고 한국교회에 당부했다.예장, 기감 등 7개 교단과 3개 봉사단체가 연합한 이 기구의 실무진들은 지난 4월 11일… -

보신각 앞서 고난함께 부활절 예배 개최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가 24일 오후 3시 종로 보신각 앞에서 열렸다. 설교자 강남향린교회 이병일 목사는 우리 사회 속 신음하고 고통받는 이들의 편에서 고난 받는 이들에게 예수 부활의 의미를 되새겼다. -

소외받고 버림받은 이들과 함께 부활의 의미를 나누다
“부활 신앙은 2천년 전에 예수가 죽었다가 살아났음을 굳게 믿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나와 너와 우리 모두가 살아있음을 서로에게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내가 살아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고 다른 생명의 삶을 인정하며 북돋우는 삶입니다. 지금도 나를 위해 기꺼이 죽음을 받아들이는 모… -

부활절 연합예배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열려
부활절을 맞은 24일 새벽 5시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에서 양대 연합기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주최하는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렸다. 올해 6번째를 맞는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 주제는 ‘부활, 새로운 시작’이었다. 김영주 목사(NCCK 총무)의 부… -

2011년 부활절 연합예배 열려…부활의 의미 되새기다
부활절을 맞은 24일 새벽 5시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에서 양대 연합기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주최하는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렸다. 올해 6번째를 맞는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 주제는 ‘부활, 새로운 시작’이었다. 김영주 목사(NCCK 총무)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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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주민 270만명 시대...한국교회 12% 이주민 사역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교회 이주민 선교 현황을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교회 ... -
학술성결대·나사렛대·서울신대,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박차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박사),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박사)가 지난 2월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