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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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화통위, "적대적 군사행동 즉각 중단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이하 화통위)가 한미연합공중훈련(비질런트 스톰)과 북한의 맞대응 미사일 발사로 증폭되는 한반도 군사적 긴장 상황을 심각히 우려하며 성명서를 지난 4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재신임 받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가 재신임을 받았다. 이 목사에 대한 재신임 투표는 지난 2008년 10월 19일 처음 실시됐으며 7년 후인 지난 2015년에도 있었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기장,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기도회' 가져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강연홍 목사, 이하 기장)가 4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시청 정문 앞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강연홍 총회장은 "343가지의 깊은 사연이 존재하는 사건임을 알아야 한다"며 "한 개인은 개체로서의 개인 만이 아니다. 수없이 많은 연결 속… -

NCCK "이태원 압사 사건은 사고 아닌 참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는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이들 위에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공동기도문을 작성하고 전국 교회가 11월 6일 주일 예배 시 함께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공동 기도문을 안내하면서 이번 이태원 압사 사건은 사고가 아니라 참사라고 … -

박영돈 목사, "할로윈 문화를 비판할 게 아니라..."
이태원 참사를 두고 기독교계 일각에서 사건의 방아쇠로 서양 할로윈 문화를 지목하고 할로윈의 반기독교 문화 비판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이런 주장을 펼치는 이들을 향해 "그 입을 좀 다물고 있으면 좋겠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감 감독회의,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철 감독회장과 12개 연회 감독들로 구성된 감독회의가 3일 오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차별금지법 반대 1위 시위 나선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3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진행된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이 목사는 이 자리에서 "다음 세대 우리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을 위해서 뭐라도 좀 도움이 되어야 되겠다, 그런 마음으로 왔다"며 "차별금지법을 앞서 시행한 유럽이나 미국이나 캐나다 … -

김관성 목사, "목회자를 무너뜨리는 치명적인 중독은..."
낮은담교회 김관성 목사가 2일 수요예배 설교 중 목회자를 무너뜨리는 치명적인 중독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 목사는 "돈 중독, 성 중독 보다 무서운 중독이 있다"며 "사람 중독이다"라고 밝히며 목회자 역시 이런 중독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강조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조성돈 교수, "죽음의 문화가 이 땅을 채우고 있어"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목회사회학, 라이프호프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표)가 2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죽음의 그늘이 청춘을 짓누르고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이태원 참사 앞에 "크리스천들 침묵만 지켜야 하나"
최병락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태원 참사를 두고 "크리천들이 이 일에 대해 아무말 하지 말고 그저 슬픈자들을 위로해 주고 애도만 해주자"는 입장에 대해 "맞다"고 수긍하면서도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 -

김동호 목사, "아이들 이태원 간 것 죄 아냐"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이태원 참사를 두고 "아이들이 이태원에 갔던 것은 죄도 잘못도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기독교계 일각에서 할로윈 문화에 대한 지나친 종교적 의미를 부여를 통해 희생자들을 폄훼하는 일이 벌어지자 김 목사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를 우려하는 글을 올린 … -

월드올리벳어셈블리, 한국서 제30회 정기총회 개최
세계올리벳어셈블리(WOA) 제30회 정기총회가 지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소재 OAPC에서 열렸습니다. 총회에는 161개 국 선교사 등 총대 1천5백여 명이 참석해 복음전파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이태원 압사 참사에 가슴 아픈 심경 전한 목회자들
이태원 최악의 압사 참사를 두고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오늘은 청년주일이다. 공교롭게도 어제 저녁에 이태원에서 너무나 가슴 아픈 불행한 사고가 일어났다"며 가슴 아픈 심경을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이태원 압사 사고에 "허술한 대비 믿을 수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교회협)가 30일 전날 밤 이태원에서 일어난 참사와 관련해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교회협은 메시지를 통해 희생자를 애도하는 한편 충분히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하면서도 대비가 허술했던 정부를 향해선 질타를 가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김회권 교수, "유사 영생 추구하는 인류의 집체적 시도 경계"
제51차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임성빈 박사) 정기학술대회가 29일 서울 광장동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박사) 한경직 기념관에서 '포스트 코로나! 신학과 교회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개최된 가운데 숭실대 김회권 교수(구약학)가 유사 영생을 추구하는 인류에 대한 반성을 촉구하며 부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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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대를 깨우는 신학, 생명을 살리는 목회"
"최근 20년간 신학교 지원자 수가 급격히 줄었고, 매년 각 신학교마다 미달 사태가 발생합니다. 여러 이유로 ...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