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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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혜가 영혼에 이로운 이유 7가지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이 지혜롭고 분별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하십니다. 그분께서 주시는 지혜를 얻게 되면 온갖 종류의 교리뿐만 아니라 느낌에 따라 좌지우지되지 않게 될텐데요. 그 지혜가 우리 영혼에게 이로운 이유 7가지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기고] 안전보장증, 그리고 정부청사 앞 노란 리본
경찰이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에서 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에게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본 안산 화정교회 박인환 목사는 자신의 군목시절을 회상하며 우리 사회가 상식을 잃어가고 있다고 개탄했습니다. 박 목사의 기고문입니다.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27 "진리의 절대성 붕괴"
근세 이후 진리의 역사성과 관계성에 대한 인식, 즉, 진리는 시공간에 따라 달라진다는 인식이 전개되어온 사실에 근거하여 레오나드 스위들러는 어떤 종교도 절대성을 주장할 수 없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그는 진리 구성의 대화성, 혹은 관계성을 제기하며 종교간의 대화를 위한 방법론을 제공했다. -

[기고] 예수 없이는, 정의도 없다
"예수 없이는 정의도 없습니다. 만약 예수 없이 당신이 진정으로 인신매매를 근절시키고 모든 종류의 가난을 타파하고 사회 체체를 오염시키는 경제적 불평등을 해결할 수 있다해도, 그러한 어려움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의 영혼 속에는 아직도 어두운 절망감이 도사리고 있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마태복… -

[기고]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법: 성령의 치유력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먼저는 성령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살펴봐야 할텐데요. 그 중에서도 성령의 치유력이 갖는 의미를 깊이 들여다보겠습니다. 상처 입은 우리 영혼들에게 치유의 영으로 오시는 성령님을 찬미합니다. 우리는 이 성령님의 인도로 우리 속의 죄와 상처를 치유하고 … -

[기고] 하나님은 우리의 슬픔과 고통을 어떻게 사용하시는가?
우리가 슬프거나 고통스러워 할 때 하나님은 우리 곁에 계신다. 그리고 그 슬픔과 고통을 사용해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훈련하신다. 그 훈련의 과정에 우리는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되고 더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 간다. -

[기고] 종교개혁적 칭의론에 대한 역동적 이해
필자는 “새 관점 학파”가 제기하는 칭의의 종말론적 유보론을 수용하지는 않지만 그 주장이 함축하는 동기를 용납한다. 그것이 안일한 보수교회 신앙인들이 신봉하는 성화 없는 칭의론과 율법폐기 구원신앙에 경종을 울리면서, 최후의 심판에서 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로 완성될 때… -

[기고] 역사와의 전쟁, 총성 없는 전쟁의 피해자를 위해
한일 양국 정부는 모두 눈앞의 정치이교적 이익, 정권적 이익에 매몰되어서 '역사'를 무시하고 '역사'로부터 도망치고 있다. 사실 지금 위안부 문제가 뉴스의 중심이지만, 더 근본적으로 일본의 식민지 제국주의 전쟁에 대한 근원적 성찰이 갈수록 빛을 잃고 있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일본이 저지른 과… -

[기고] 우리 뇌는 컴퓨터가 아니다
우리는 흔히 인간의 뇌가 컴퓨터처럼 작동한다는 은유법을 구사하지만 이와 같이 인간을 물질에다 비기는 비유법은 인간의 능력을 이해하는데 오히려 방해가 되지는 않을까요? 인간의 뇌는 컴퓨터보다 훨씬 우월한 능력을 갖고 있는데 그러한 비유법이 뇌를 제한적으로 이해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

[기고] 무신론자들이 두려워하는 것
무신론자들은 기독교인들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채 자신들을 비난한다고 비판해왔지만, 최근의 한 사례를 보건대, 그들도 기독교인들을 사실확인조차 않고서 비판하는 일을 저지르고 있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부정직한 논의는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오게 된다. 그들은 사실을 두려워하는가? -

[기고]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V)
칭의는 선언적이며, 법정적이고 일회적이긴 하나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신을 드리는 책임과 순종을 요구하고 있다. 우리는 신앙생활(성화) 속에서 그 칭의의 신분을 유지하게 되지만, 종말론적 심판 앞에서 믿음의 행위로 인한 결실에 따라 칭의를 최종적으로 확정받게 된다. 따라서 우리의 신… -

[기고] 내가 중생했는지를 어떻게 아는가?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십자가를 의존하는 것이라는 데 이견은 없습니다. 이것이 구원받고 용서받으며 다시 태어나게 되는 유일한 길일텐데요. 그렇다면 다시 태어났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중생 체험을 했는지 알 수 있는 데 도움이 될만한 글을 나눕니다. -

[기자수첩] 이웃에 거짓증거 하지 마라
해마다 퀴어 문화축제가 열리는 즈음이면 한국 교회, 특히 보수 성향이 강한 개신교계는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분열됐던 교단이나 교계 연합체가 모처럼 한 목소리를 내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이들이 성소수자를 향해 내뱉는 구호들은 혐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과연 이런 행동들이 기독교 정신… -

[기고] 신천지의 무식한 교리들
"1931년생 86세인 이만희는 수년 내에 죽게 될 것이 분명하다. 그때 신천지 수많은 청년 학생 신도들은 그의 거짓말이 탄로 나게 될 때 그 분노와 억울함이 얼마나 클 것이라 상상되는가. 저들의 선전 인쇄물에 각종 비유풀이들을 열거하며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지만 조금만 꼼꼼히 살펴보면 이만희가 얼… -

[기고] 시간이 지나가기 전에 사랑하라
"기독교인들이 종교를 내세우면서도 사람들을 무시하고 사랑하지 않는 것은 분명 예수의 가르침을 위배하는 행위입니다. 예수께서는 자격 없는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시고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예수를 따르고자 하는 사람들은 아직 종말이 되기 전에 세상 사람들에게 사랑과 빛의 가교가 되어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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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예배와 하례회
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예배와 하례회가 1월 5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 -
교계/교회종교계 시민단체 "서초구, 사랑의교회 항소심 판결 상고해야"
종교계 시민단체들이 서초구를 향해 사랑의교회 불법 도로 점용과 관련한 항소심 판결에 대해 상고할 것을 ... ... -
교계/교회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웨슬리신학대학원이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및 재입학생을 대상으로 추가 모집을 ... -
교계/교회"'거짓 없는 믿음'의 열매로 무너진 신뢰 다시 세울 것"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이종화 목사가 30일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신년사에서 이 총회장은 병오년(丙午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