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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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는 교회에 있지 않다
‘나는 교회에 있지 않다’라는 고백은 교회가 본질적인 모습을 잃어버린 현장을 지적하며 비판하는 의미가 있다. 교회에 가 있더라도 사랑과 관심이 베풀어지지 않는다면 나는 교회에 있지 않는 것과 같다. -

[기자수첩] 돈에 오염된 사법정의, 교회는 어떤가?
지금 우리 사회는 각종 게이트로 떠들썩 합니다. 특히 화장품 회사 네이처 리퍼블릭의 정운호 대표가 원정도박 혐의를 벗기 위해 수십억원의 수임료를 뿌렸고, 부장판사-검사장 출신의 변호사들이 자신들의 영향력을 동원한, 이른바 정운호 발 법조 게이트는 가진 것 없는 서민들을 허탈하게 만듭니다. … -

친 동성애: 미국이 기독교에 선전포고를 하다
필자는 오늘날 미국에서 전개되고 있는 친동성애적 활동 및 입법조처들이 기독교적 가치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심지어 적대하는 사례라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주장의 신빙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기고] 단원고의 행정 편의주의, 아쉽다
단원고가 세월호 희생학생을 전원 제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교 행정상 단원고 측의 조치가 하자는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단원고가 참사로 인해 희생된 학생들을 이런 식으로 제적한 처사는 좀처럼 납득하기 힘듭니다. 서울신대 박찬희 교수는 자신의 SNS담벼락에 단원고의 처… -

[기고] 어머니날 소회: 어머니의 사랑은 하나님의 소명
어머니의 사랑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최고의 걸작품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 인생의 우선적인 목적이라고 할 때 어머니의 사랑만큼 그 목적을 잘 구현한 것이 없기 때문이라고 필자는 강조합니다. -

[오! 통일]16 북한의 기독교 실태는 어떠한가?
북한에는 체제 선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당국의 감독을 받고 있는 2개의 공식교회 및 가정교회가 존재한다. 그리고 당국의 감시를 피해 모이는 지하교회 교인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24 "절대성이라는 허상"
폴 니터는 전통적인 그리스도교 개념인 계시 및 은총과 인간들이 이 개념을 받아들이는 틀인 종교, 역사, 사회, 정치 등과의 상호작용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계시와 역사, 신의 은총과 인간의 협력을 상호관계의 구도로 그려내면서 그리스도교의 참됨의 의미를 천착하는데요. 다종교 세계로의 … -

[기고] 인생과 지도자의 자리를 성공적으로 끝마치려면
필자는 인생과 리더십에서 성공하기 위하여 따라야 할 방책들을 여섯 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그 방책들은 경주와 관련되어 있으며 올바른 경주, 경주를 위한 훈련, 성품의 개발, 실패 인정, 목표에 대한 집중, 끈기 등을 주문한다. -

[기고] 자녀를 감정의 배출구로 이용하지 마라
여성들이 자녀들을 자신의 감정적 배출구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되면 자녀의 정상적인 성장과 인간관계를 손상시키게 된다는 지적입니다. 크리스천 엄마의 지혜로운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

[데스크시선] 인권센터 입장문 유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4월29일(금) 오전 소장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전날 저녁 행사가 무산된 것에 대해 책임질 사람들이 있다고 밝혔다. 행사가 예정된 장소와 시간에 진행되지 못하고 장소를 옮겨서 진행할 수밖에 없었는 데다 그마저도 무산된 사태가 동성애에 대한 "악의적 왜곡에 기초… -

[기고]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기를 원하시는가?
우리가 기독교인으로서 얼마나 많이 기부해야하는가를 고민한다면, 그것은 돈의 관할권을 우리가 쥐고 있다는 표시인데요.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가 얼마를 갖기를 원하시는지를 먼저 결정하고 그것에 따라 기부하는 것이 지혜로운 재정운용법이라는 주장입니다. -

[기자수첩] 한국교회의 실패, 신천지가 발호한 토양
신천지가 지난 달 29일 대대적으로 세과시에 나섰습니다. 신천지의 세를 보니 어지간한 기성 교단보다도 더 결속력이 강하고, 신념에 찬 모습이었습니다. 신천지의 발호는 기독교계에 적지 않은 고민거리를 던져준다고 봅니다. -

[기고] 성령 사역자이신 나사렛 예수(VI)
예수께서 공생애에서 행하신 모든 권능의 사역은 성령의 사역이었다. 그는 성령으로 율법의 요구를 순종하셨고, 대속제물이 되셨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그리고 그는 그의 사역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셨다. -

[기고] 주류 언론들도 음란물의 심각성을 인정하다
필자는 , 등 주류 언론들이 음란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서 경고성의 기사를 내보내는 것을 고무적으로 평가하는 한편으로, 기독교인들이 음란물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것을 알려줄 수 있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음란물에 대한 자가적 대처 뿐 아니라 음란물에 중독된 이… -

[기고] 아무 돈이나 받아도 될까?
가능만 하다면 교회로 들어오는 목돈은 기부자(신도)에게 출처를 물어야겠고, 기회가 닿는대로 우리사회 자본의 흐름과 헌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야겠다. 헌금설교라면 노상 돈내라는 얘기로 그칠게 아니라,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하는지 즉, 내가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혹시 그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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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