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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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인, 비개신교인 평등의식 어떻게 달랐나?
우리사회 여러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개신교인 및 비개신교인의 평등의식을 조사해 비교하고 이를 발표하는 '2022 주요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 결과 발표회'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사연, 원장 김영주 목사) 주최로 1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기독교회관 2층 조… -

[설교] 부르심
"미국의 독립선언문을 보시면 눈에 띄는 아주 재미있는 구석이 있습니다. 이 선언문은 당시 26세의 청년으로부터 70세의 노인에 이르기까지 목사, 의사, 변호사 등 56명이 서명했습니다. 이때 영국에 대항하여 독립선언문에 서명하는 것은 목숨을 거는 아주 위험한 행위였습니다. 그런데 이 56명의 서명이 … -

서울교회 매각 대금 92억원 행방은?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서울노회 소속 서울교회 배안용 목사가 최근 횡령 혐의로 고발 당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설교] 누구를 기억하고 무엇을 기념하는가?
"오늘 설교 제목은 "누구를 기억하고 무엇을 기념하는가?"라고 되어 있지만, "무엇을 기억하고 누구를 기념하는가?"로 바꾸어도 무방합니다. 우리가 어떤 인물이나 사건을 기억하고 기념할 때 어떤 기준을 가지는지 그리고 또 어떤 인물과 사건을 기억하고 기념해야 하는지,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이 있고… -

"사회적 지위 등으로 생긴 불이익 해결해야"
2023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공동담화문이 발표됐습니다. 올해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은 1월 18일부터 25일까지며 이에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가 공동담화문을 발표한 것. 올해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은 미국 미네소타 교회협의회가 준비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교황의 겸손한 정신, 에큐메니칼 신앙공동체의 유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지난 3일 제265대 교황 베네딕토 16세 선종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관랸 소식입니다. -

"다름을 인정치 않고 질시와 불화, 독선에 빠져"
교단 창립 70주년을 맞아 올해 표어를 '새 역사 70년, 주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소서'로 정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강연홍 목사)가 총회장 이름으로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강연홍 총회장은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인데도 이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교회 현실에 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2일 신년예배와 하례회 개최
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2023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하 교회협) 신년예배 및 하례회가 열렸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개인이든 국가든 권세욕에 날뛰면 반드시 망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1일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신년 메시지에서 역사가 찰스 베어드의 주장을 인용해 "개인이든 국가든 권세욕에 날뛰면 반드시 망한다"며 "하나님과 국민 두려운 줄 모르고 권세욕에 사로잡혀 날뛰는 지도자가 나타날 때면 이미 역사는 퇴행의… -

김관성 목사, "기독교 신앙의 비극은 종교화 경향"
낮은담교회 김관성 목사가 새해 첫 주일 설교에서 이방 종교 시스템이 그대로 작동하고 있는 한국교회 현실을 가리켜 "기독교 신앙의 비극"이라고 전하며 새해 위선적인 신앙을 경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새해주일설교] 담쟁이 예수
"어느 목사님이 한밤중에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이 차를 너무 거칠게 모는 것이었습니다. 겁이 난 목사님이 점잖게 말했습니다. '저기, 기사님, 길도 어둡고 험한데 차를 너무 빨리 모는 건 아닌가요?' 그러자 택시 기사님이 답했습니다. '손님도 참, 그렇게 무서우시면 저처럼 이렇게 눈… -

[새해주일설교] 성령의 능력으로 희망이 넘치는 교회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만들어간 교회는 서로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서로를 받아들이고, 서로 돕고 돌봄으로써 최대한의 자유를 서로 누릴 수 있도록 했던 곳이었습니다. 반면에 로마제국은 소수 사람의 자유를 위해 많은 이들은 부자유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들은 노예로 살아야 했고, 시키는 일… -

전쟁후유증 아버지, 세상 떠난 동생....시골교회 목사 자전적 고백
최근 시골 개척교회에서 시무하는 담임목사가 자신의 자전적 고백을 담은 책을 출간해 화제입니다. 바로 충남 아산 뿌리교회 김진혁 목사가 주인공인데요, 김 목사는 자신이 겪은 아픔을 글로 풀어 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솔직담백한 자전적 고백은 큰 울림을 줍니다. -

"복음은 조건적 세계 피할 수 있다는 환상 아냐"
박영호 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가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복음과 무조건적인 사랑을 동격으로 설정하며 복음을 조건적 세계로부터의 도피로 인식하는 흐름에 대해 주의를 당부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혀는 곧 불이요...이태원 참사 유가족 혐오 멈춰야"
불교, 원불교, 천주교, 개신교 등 4대 종단이 최근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종교인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호소문을 통해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혐오와 비하 그리고 모욕을 2차 가해로 규정하고 이를 멈출 것을 촉구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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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몸을 돌보는 신앙
"어느 시인의 짧은 시 한 편이 떠오릅니다. 나태주 시인의 「몸」이라는 시입니다. "사람에게 몸이란 것이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무엇을 구하는가"
"동서양 사회를 막론하고 옛날에는 남자들의 위세가 등등했습니다. 『대대례기(大戴禮記)』에 보면 아내를 ... ... -
교계/교회"희망은 평화..." 몰트만 인용한 제리 필레이 WCC 총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9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대성당에서 열린 '2026 세계 에큐메니칼 ... -
교계/교회NCCK,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검토에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중동의 군사적 충돌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