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jangyoonjae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경애하는 교우 여러분, 성탄은 바로 이런 사건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마리아에게 설계도를 먼저 보여주지 않으셨습니다. 미래에 일어날 모든 일을 미리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손을 내미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땅끝까지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마리아는 하나님께서 내민 그 손을 잡았…
  • seo

    "민중신학은 자연신학도 퇴물신학도 아닌 사건신학"

    안병무와 서남동의 민중신학을 종교현상학적 관점에서 다룬 연구논문이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종만 연구원(경희대)은 「신종교연구」 제46집에서 "민중신학은 철 지난 과거의 자연신학이나 퇴물신학이 아니라 오늘날 민중과 민중사건 가운데서 살아 숨 쉬어야 할 '사건신학'이자 '현장신학'…
  • 인천 강화도 최초 개신교 교회 화재...6시간만에 진화

    인천 강화도 최초 개신교 교회 화재...6시간 만에 진화

    인천 강화군의 한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전소됐다. 불은 약 6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56분께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지상 2층, 연면적 464㎡ 규모의 교회 건물이 모두 불에 탔다.
  • paul

    이중직 목회자와 자비량 선교에 대한 시각 전환

    이중직 목회자와 자비량 선교 활동을 지지하는 신약 연구논문이 발표돼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윤창민 목사(상도교회)는 신약연구 제23편 2호에 발표한 논문 '바울의 텐트메이커 사역의 암시적인 이유가 주는 목회적 교훈'에서 자비량 선교가 갖는 목회신학적 의미를 소개했는데요. 관련 소식입…
  • 성경 학습한 대화형 AI가 고민 상담까지

    'AI 부처'에 이어 '기독교 AI'...교토대 교수진 개발

    기독교 교리를 학습하고 신앙적 가르침이나 고민 상담 등에 답변하는 대화형 인공지능(AI) '기독교 AI'를 교토대학교의 구마가이 세이지 교수(불교학) 연구진이 개발했다. 연구진은 당분간 교회와 학교 등에서의 활용을 목표로, 전문가들과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 wcc

    "신앙 공동체 하나 될 때 희망이 행동으로 전환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열린 2025년 세계난민포럼 진전 상황 보고회 전체회의에서 "희망의 대리인이 되기 위한 공동의 약속을 재확인한다"고 밝혔다고 WCC가 이날 전했다. 필레이 총무는 신앙 공동체가 하나 될 때 희망이 행동으로 전환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관…
  • 한림원·서울신대, ‘한국교회와 이단 대응’ 공동학술대회 개최

    기독교한림원·서울신대, ‘한국교회와 이단 대응’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국기독교한림원(회장 정상운 성결대학교 명예총장)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는 지난 11월 28일 서울신학대학교 존토마스홀에서 '한국교회와 이단,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한국교회가 직면한 이단 문제의 현실을 진단하고, 보다 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창립 120주년 맞아 ‘교단 신학 교과서’ 집필 착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창립 120주년 맞아 ‘교단 신학 교과서’ 집필 착수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가 창립 120주년을 앞두고 교단의 신앙과 신학적 정체성을 체계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교단 신학 교과서' 집필을 추진한다. 교단은 창립 12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신학 교과서 집필위원회(위원장 이기용 목사)를 구성하고, 지난 12월 5일 서울 영등포 신길…
  • 정동제일교회 연합여선교회, 감신대 미래 여성 목회자 장학금 후원

    정동제일교회 연합여선교회, 감신대 미래 여성 목회자 장학금 후원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를 향한 동문과 교회의 후원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동제일교회(담임목사 천영태) 연합여선교회 장학위원회가 올해도 미래 여성 목회자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 xmas

    "침묵 속에 묻힌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일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2025년 성탄절을 맞이해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총무 명의로 낸 성탄절 메시지에서 NCCK는 "성탄은 교회의 사명을 회복하게 한다"며 "교회는 빛을 소유한 공동체가 아니라, 빛을 따라 살아가는 공동체다. 교회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여 고통받는 …
  • han_03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사랑의 능력으로 모든 사람과 더불어"

    "종교적 질문은 사실 답이 없습니다. 답이 없기에, 종교적 질문에 너무 쉽게 결론을 내는 순간 오히려 진리가 왜곡되거나 겉핥기에 그치고 맙니다. 빨리 끓는 냄비가 금방 식어버리듯이, 진리를 살아낸다는 것은 정답 없는 삶 속에서 끊임없이 묻는 것입니다. 계속 묻다 보면 더 깊고 넓고 큰 물음 속에서…
  •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차별금지 조항 둘러싸고 다양한 해석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차별금지 조항 둘러싸고 다양한 해석

    제주도가 최근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핵심으로 한 제주평화인권헌장을 선포한 가운데, 이를 계기로 차별금지법 제정 필요성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이어지고 있다. 인권 존중의 상징적 조치라는 평가와 함께, 행정적 기준으로 활용될 경우 사회적 논쟁이 불가피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 김혜경 여사, 농촌 재건 사례로 꼽히는 충북 청주 쌍샘자연교회 방문

    김혜경 여사, 농촌 재건 사례로 꼽히는 충북 청주 쌍샘자연교회 방문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농촌 재건과 공동체 회복 사례로 알려진 충북 청주의 쌍샘자연교회를 방문했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가 이날 청주 외곽에 위치한 쌍샘자연교회를 찾아 생태·문화·돌봄 공동체를 기반으로 마을을 재정비한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 ncck

    전광훈 막말 규탄했다 피소된 NCCK 여성위 "승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여성위원회가 지난 2021년 여성 비하 발언으로 막말 파문을 일으킨 전광훈씨를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고 피소 당한 뒤 4년 동안 이어진 형사·민사 소송 3건에서 승소한 과정을 12일 공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candle

    "사랑의교회, 도로 점용 원상회복 안 해도 돼"

    서울고등법원이 도로점용 관련 소송에서 사랑의교회 측 손을 들어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