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근 목사가 KBS 보궐이사로 추천된 가운데 지난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비상시국대책회(이하 시국회의)의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했던 발언도 회자되고 있다.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공무원 봉급표에 따르면, 공무원 보수가 작년보다 2.6% 인상되는 가운데 병사 월급이 87.8% 대폭 오른다. 병장 월급이 지난해 21만 6000원에서 올해 40만 5700으로 올랐다.
모바일 청와대 달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와대가 페이스북, 트위터 등 공식 온라인 계정을 통해 휴대폰 바탕화면에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용 달력을 배포했다.
장제원 의원(자유한국당)이 4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가운데 같은 날 '문재인 정권은 한풀이 칼춤을 멈추고 이성을 차리기 바란다'는 제목의 브리팡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영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5일 방송된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가운데 지난 3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이하 공수처) 설치에 힘을 보태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날씨는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현재 기온은 서울 영하 5.3도,백령도 영하 7.4도 인천 연무 영하 5.0도, 수원 영하 5.2도, 동두천 영하 8.4도 파주 영하 12.0도, 이천 영하 8.4도 등이다.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 교수 모임'이 출범할 예정이다. 이 모임의 공동대표에는 임희국·김운용·박상진 교수가 참여한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성적이 발표되면서 수험생들은 지원하려는 대학의 정시 원서 접수를 6일부터 대입 원서접수 대행사인 진학사 어플라이 등에서 진행할 수 있다.
이언주 의원(국민의당)이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정은 신년사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언주 의원은 김정은 신년사가 "언뜻 보면 아주 환영할 일로 보인다"면서도 "북핵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북한의 올림픽참가는 시간을 벌기위한 위장전술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 공사 현장에서 큰 불이 났다. 3일 오후 3시 10분경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공사장에서 리모델링 철거 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
연금복권 당첨자가 발표됐다. 3일 연금복권 520 추첨방송에 의하면, 제340회차 '연금복권520'의 2명의 1등 당첨번호가 '1조829747'번·'6조736816'번으로 결정됐다.
우리은행 달력에 인공기가 나와 자유한국당이 이를 문제 삼고 나선 가운데 기호일보 등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012년 통일부가 후원한 '전국청소년 통일염원 문화예술대회' 그림 부문 대상 3개에 태극기와 인공기 그림이 나란히 담긴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2011년 11월에 발표된 같은 대회의 중등부 부문 대상에도 여지없이 인공기가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이 구속됐다. 최경환 의원은 같은 당 이우현 의원과 함께 현직 의원으로서 문재인 정부 아래 첫 구속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요양보호사 노조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소속 50여 명이 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앞에 모여 "보건복지부가 최저임금이 올랐다고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비를 사실상 폐지하려 한다"며 시위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2018년 요양보호사 시급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유한국당 이우현 국회의원이 건설업자 등에게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문재인 정부에서 처음으로 구속된 가운데 이우현 국회의원 재산도 새삼 회자되고 있다.
[데스크시선] 자기사랑의 덫을 피해야"마치 자기는 영적인 세계를 통달하고 있다는 듯이 하나님에 대해 모르는 게 없다고 큰 소리치는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해야 할 것은 하나님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 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