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가은 심경글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가은이 지난 14일자신의 SNS에 남긴 심경글에서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간 것에 감사하다. 사실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하고 내일이 무섭고 두렵다. 부디 내일도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를 지낸 태영호 전 공사가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 비관적 전망을 내놓았다. 태영호 전 공사는 북한 최고 지도자 김정은 위원장이 평양을 떠나 판문점으로 내려온 것은 국제 사회적인 대북 제재 결의로 인해 백기를 들고 찾아온 것이라고 봤다.
장례식 졸음운전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장례식을 마치고 장지로 향하던 중 졸음운전을 하던 운전자가 사고를 내 일가친척 2명이 숨지고 운전자 등 2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배현진 서면경고 소식이 전해졌다. 자유한국당 송파을 후보 배현진이 수상경력 부풀리기로 서면경고를 받았다.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은 14일 배현진 후보가 서울시 선관위로부터 지난 11일 서면경고 행정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1세대 아이돌로 불리는 그룹 오투알(02R) 멤버 김재근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39세. 고 김재근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승화원에 마련됐다.
무소속 원희룡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토론회장에서 한 시민에 의해 계란을 맞고 폭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14일 오후 5시께 도지사 예비후보 초청 제2공항 건설 관련 원포인트 토론회장에서 객석에 있던 제2공항 성산읍 반대대책위원회 소속 50살 김 모씨가 원희룡 후보를 향해 계란을 투척하며 단상에 올랐고 이내 원희룡 후보의 얼굴을 가격했다.
이재명 형수 욕설 사건 해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에 형수 욕설 논란을 제기하며 민주당에 다른 후보로 교체해 달라는 주장을 폈다.
아시아나 충돌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현지 시간 13일 오후 5시 반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 여객기 충돌사고가 났다고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이 전했다.
무단횡당사고로 숨진 A씨(62,여)를 숨지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운전자 B씨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이 14일 전했다.
정려원 고백이 화제다. '미우새' 정려원이 길거리캐스팅 일화를 소개하는 한편, 솔직한 연애담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 정려원은 길거리캐스팅 당시 자신이 살고 있던 호주에서는 볼 수 없는 눈을 보기 위해 한국으로 들어와 압구정 로데오 거리를 걷던 중 이상민에게 직접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이른 바 길거리캐스팅 사연을 털어놓은 것.
인천 고의 교통사고를 낸 선한 사마리아인이 화제다. 무심히 지나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하기 위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한영탁(46)씨에 경찰은 선처를, 현대자동차는 무상 수리를 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이하 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회(위원장 홍계환 목사, 이하 신천지 대책위)는 지난 9일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각교단서 파송 된 신천지의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29-1차 회의를 개최했다.
표창원 국회의원이 '이재명 녹음파일' 공개를 운운하며 민주당 후보 교체를 요구하고 있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의 태도를 꼬집었다. 표창원 의원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후보 남경필, 얼마나 절박하면 본인도 사생활과 가족 파렴치 범죄로 숱한 비난받는 사람이 상대 후보 사생활 의혹을 내세우는 저급한 네거티브에 의존하는가"라고 반문했다.
파리 테러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은 현지시간 12일 밤 9시께 파리 오페라 극장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나타난 한 괴한이 시민들을 무차별 공격을 가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당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슈가맨' 최초로 관객이 떼창하는 명장면이 나왔다. 13일 방송된 JTBC '슈가맨2'에서는 가수 팀이 소환돼 히트곡 '사랑합니다'를 감미롭게 열창했다. 팀이 부른 '사랑합니다'는 2003년동안 방송에서 무려 3940회나 나온 대표적인 히트곡이다.
[이화여대 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설교] 나의 노래"사실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해 버린 일'에 대한 후회가 아니라,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입니다. 해 버린 일에 대한 후회는 날마다 작아지지만, 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