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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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헌의 자살예방 칼럼] 생명의 벗 되기 위한 과정(1) [최의헌의 자살예방 칼럼] 생명의 벗 되기 위한 과정(1)](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672/1.jpg?w=320&h=180&l=50&t=40)
[최의헌의 자살예방 칼럼] 생명의 벗 되기 위한 과정(1)
자살예방 지킴이인 ‘생명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생각해보자. 다행히 생명의 친구가 되는 구조화된 교육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주변에서 그러한 교육의 기회가 있는지를 알아보면 된다. 교회에서 기관이나 강사의 협조를 얻어 교회 자체로 생명의 친구를 배출하는 일에 … -
![[김이곤 칼럼] 창조적 소수(creative minority) [김이곤 칼럼] 창조적 소수(creative minority)](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650/creative-minority.jpg?w=320&h=180&l=50&t=40)
[김이곤 칼럼] 창조적 소수(creative minority)
소돔 성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를 상고(詳考)해보면 여러 가지 생각들이 떠오르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은, 번영이 극에 달한 저 거대한 문화도시에 ‘의인’(찻디크) ‘열 사람’이 없다는 것 단지 그것 때문에(창 18:28-32) ‘소금 기둥’의 잔해(殘害=鹽害, 창 19:26) 이외에는 풀 한 … -
[박재순 칼럼] 권력주의와 민영화를 반대하며
요즈음 이해할 수 없는 일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통합진보당이 선거과정에서 총체적 부정을 저지르고도 책임 있는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격렬한 당파싸움에 빠졌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지하철 9호선을 운영하는 회사가 서울시의 반대에도 요금을 50% 인상하기로 고시한 것이다. 요금 인상의 명분… -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5)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5)](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635/5.jpg?w=320&h=180&l=50&t=40)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5)
에티오피아어 에녹서의 일부인 비유들의 책의 네 메시아적 인물들의 기능들은 신약성서의 기독론 이해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다. 비유들의 책에서 의인, 택한 자, 인자, 그리고 메시아는 각기 동일한 하나님의 메시아적 대리자이다. 하나님의 메시아적 대리자는 억압자들에 대한 심판자이며, 희… -
![[박태식] 몰살당한 돼지떼 [박태식] 몰살당한 돼지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631/image.jpg?w=320&h=180&l=50&t=40)
[박태식] 몰살당한 돼지떼
갈릴래아 호수 건너편에 ‘게라사’라는 도시가 있었다. 2천 년 전 그 도시에서 이스라엘 역사에 단 한번도 없었던 일이 일어났다. 예수님이 호수에 돼지 2천 마리를 한꺼번에 수장시킨 것이다. -
[기고] 레이디 가가가 남긴 것
지난 4월말 한국 사회는 미국의 예술가를 놓고 예기치 않게 홍역을 치렀다. 이 사회에 논란을 가져온 주인공은 팝가수이자 행위예술가인 레이디 가가였다. 그녀는 브라이트니 스피어스, 뉴 키즈 온 더 블록 등 유명 가수들의 곡을 작곡해오다 2008년 데뷔 앨범 ‘명성(The Fame)’을 내고 본격적으로 가수활… -
![[손규태 칼럼] 국가의 기초가 튼튼해야 [손규태 칼럼] 국가의 기초가 튼튼해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623/image.jpg?w=320&h=180&l=50&t=40)
[손규태 칼럼] 국가의 기초가 튼튼해야
이집트의 피라미드나 유럽의 거대한 성채들을 둘러보면 그 기초를 든든하게 하기 위해서 거대한 돌들을 옮겨다 놓았다. 어떤 것은 몇 톤에서 몇 십 톤씩 되는 커다란 바위 돌들로 초석을 놓았다. 기계문명이 발달하지 않은 시대에 어떻게 그렇게 큰 돌들을 멀리서 옮겨 왔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당시… -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4)
70-71장은 비유들의 책의 결론 부분이며, 동시에 그 책의 절정을 나타내고 있다. 왜냐하면 이 두 장에서 비유들의 책의 저자의 메시이론적 구조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단락은 해방적 관점을 가진 그의 신학으로부터 해석되어야만 한다. -
![[박재순 칼럼] 생명의 알맹이 숨 [박재순 칼럼] 생명의 알맹이 숨](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601/image.jpg?w=320&h=180&l=50&t=40)
[박재순 칼럼] 생명의 알맹이 숨
씨알사상은 생명과 정신의 껍데기를 깨고 알맹이에 충실하게 살자는 사상이다. 씨알의 껍데기와 거죽은 알맹이를 지키고 보호하는 것이다. 씨알에게 껍데기가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껍데기에 매이고 거죽에 머무는 것은 참이 아니라 거짓이다. 생명의 목적은 껍데기가 아니라 알맹이에 있다. 씨알이 싹 … -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3)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3)](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592/3.jpg?w=320&h=180&l=50&t=40)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3)
인자는 하나님이 택한 자이다. 인자와 택한 자의 동일화의 결정적인 증거는 “영혼들의 주님이 그를 택하였다”(46:3)는 언급에서 발견된다.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인자와 심판자로서의 그의 기능이 46:1-8에서 이렇게 묘사되어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나는 태초의 시간 전부터 있었던 자를 보았다 -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2)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2)](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580/2.jpg?w=320&h=180&l=50&t=40)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2)
폭력의 역사를 심판하고 끝장낼 하나님의 메시아적 대리자에 대한 억눌린 약자들의 희망이 비유들의 책에 표출되어 있다. 여기서 하나님의 메시아적 대리자는 상이한 호칭들을 가진 네 가지 형태의 메시아적 인물들로 묘사되고 있다 -
![[최의헌의 자살예방 칼럼] ‘생명의 친구’가 되자 [최의헌의 자살예방 칼럼] ‘생명의 친구’가 되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569/image.jpg?w=320&h=180&l=50&t=40)
[최의헌의 자살예방 칼럼] ‘생명의 친구’가 되자
필자가 한국자살예방협회에 관여하게 된 것은 협회가 본격적으로 활동한 이듬해인 2005년부터 협회의 사이버상담 활동을 담당하면서부터다. 필자는 상담연구원을 운영하고 있었고, 연구원에서 이미 사이버상담을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이버상담의 설립부터 제반 구성을 세우고 상담사를 선발·관… -
[박재순 칼럼] 정치와 경제의 도덕성에 대하여
서구의 근현대는 중세의 낡은 종교도덕을 깨고 나온 것이다. 따라서 서구 근현대의 정치경제철학에서는 종교와 도덕을 배제하는 강한 흐름이 형성되어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대공황 이후 루즈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과 케인즈의 경제이론이 결합되어서 정치와 경제에서 종교와 도덕을 배제하는 원칙… -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1)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1)](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559/1.jpg?w=320&h=180&l=50&t=40)
[이병학]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1)
제103차 정기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기조 강연을 한 한신대 이병학 교수(한국신약학 회장)의 발제문 ‘유대 묵시문학과 신약성서: 에녹과 예수’ 전문을 그의 동의를 얻어 총 4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이 논문에서 이 교수는 유대묵시문학의 대표적인 작품인 에티오피아어 에녹서의 일부인 ‘비유들의… -
![[박재순 칼럼] 주인 노릇 똑똑하게 [박재순 칼럼] 주인 노릇 똑똑하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542/image.jpg?w=320&h=180&l=50&t=40)
[박재순 칼럼] 주인 노릇 똑똑하게
우리가 사는 시대는 민주화, 산업화, 세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중요한 시대다. 끊임없이 새로운 문제가 생겨나고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대가 펼쳐지고 있다. 우리는 모르는 시대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우리가 내딛는 역사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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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어두운 시대 현실...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
한국신학아카데미 김균진 원장(연세대 명예교수)이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김 원장은 신년사에서 희망을 ... -
교계/교회한국교회 주요 교단들, 예배와 기도로 2026년 새해 시작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연합기관들이 2026년 새해를 예배와 기도로 시작하며, 사회의 갈등과 대립을 치유하고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우리가 새날을 낳으리라"
"저는 매년 초에 반드시 두 가지 일을 합니다. 하나는 유언장을 고쳐 쓰는 일이고, 또 하나는 컴퓨터 데이터를 ... -
학술한신대 2026학년도 정시 평균 경쟁률 9.88대 1 기록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026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학생전형 모집인원 129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