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당회가 16일 모임을 갖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후임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경기도 성남 분당에 소재한 성도수 1만여명을 웃도는 대형교회로 잘 알려진 갈보리교회(담임 이웅조 목사) 예배당에서 부목사가 여성도를 상대로 폭행을 가한 사건이 영상을 통해 공개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팔레스타인 및 이스라엘 에큐메니칼 동반 프로그램(EAPPI)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국가 코디네이터들을 위한 연례 회의를 개최했다고 WCC 8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와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남기평 총무) 등 기독단체들은 전태일 열사 55주기를 맞아 오는 13일 저녁 7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독청년 전태일 55주기 기념예배를 갖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타나 파푸아 복음주의 교회(Evangelical Christian Church in Tanah Papua)에 보낸 서한에서 도미니 이작 사무엘 키네 목사의 사역 10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세계 최고 IQ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김영훈(36)씨가 미국 망명을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IQ 276으로 지난해 '세계기억력대회'에서 역사상 가장 높은 IQ를 가진 사람으로 공식 발표된 인물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서울에서 총회를 진행하고 폐회한 세계복음주의연맹(WEA)가 총회 넷째날인 30일 '서울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 선언문에서 이들은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확인했으며 종교적 다원주의와 혼합주의에 대해서는 "항상 경계해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제36회 총회 입법의회가 둘째 날을 맞이한 가운데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제도 폐지 및 목사고시 신설안'이 부결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하는 <오월 광주, 기억과 무등(無等)의 신학> 컨퍼런스가 최근 연세대 원두우 신학관에서 열렸다고 주최측이 28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건강한 대화를 지향하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내달 3일 오후 7시 창천교회 백주년기념관 맑은내홀에서 'AI와 기독교 신학의 대화'를 주제로 제9회 포럼을 개최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목회자 10명 중 7명이 은퇴 후 시무했던 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기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가 최근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고통 받는 팔레스타인 공동체와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 함께하고 있다"며 "한국교회가 그 땅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지는 않은지 겸허히 성찰해 봐야 한다"고 밝혔는데요. 입장문 전문입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이집트 와디 엘 나트룬에서 열린 제6차 세계 신앙과 직제 대회를 이끄는 지도자들의 성찰이 기자회견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WCC가 27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세계 에큐메니칼 신학 연구소(GETI) 모임에서 "교회 연합이 필요한가?"라는 제목의 연설을 통해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연합을 하나님의 부르심이자 깨어진 세상을 치유하기 위한 실질적인 필수 요소로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 위원장)가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박정현 의원실과 함께 영남지역 산불피해 한국교회 라운드테이블 -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매뉴얼 작성 및 교회 TF 구축 컨퍼런스』를 갖는다.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오늘 설교 제목은 다소 도발적입니다. "바알의 이름으로" 한국 그 어느 교회에도 바알의 이름을 내세우는 교회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새 많은 한국 교회가 바.. |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에 대한 면직재판이 평양노회로 넘어왔다. 올해 3월 기존 평양노회가 평양노회와 평양제일노회로 분리되면서 전 목사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