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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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광섭의 미술산책] 랍비 예수(1) [심광섭의 미술산책] 랍비 예수(1)](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010/1.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랍비 예수(1)
성서는 예수의 어린 시절에 관해 단 한 번만 보도한다. 따라서 우리의 호기심은 더욱 넘치고 궁금증은 더해간다. 아래의 그림에서 화가들은 유대 전통에 대한 예수의 관계의 철저성을 요약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
![[손규태 칼럼] 남북문제, 안보체제에서 평화체제로 [손규태 칼럼] 남북문제, 안보체제에서 평화체제로](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008/image.jpg?w=320&h=180&l=50&t=40)
[손규태 칼럼] 남북문제, 안보체제에서 평화체제로
남북한은 1953년 정전협정을 체결한지 금년으로 벌써 60년이 됐다. 남북한은 한국전쟁을 제각기 자기들이 이긴 전쟁이라고 주장한다. 북한에서는 정전협정일을 전승기념일이란 이름으로 대대적인 군중대회를 열고 군인들과 중화기들을 총동원해서 퍼레이드를 벌림으로써 거창한 승전축하행사를 벌린다… -
![[심광섭의 미술산책] 샤갈의 아가서(3) [심광섭의 미술산책] 샤갈의 아가서(3)](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002/3.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샤갈의 아가서(3)
아가는 구약성서 중에서 특별히 오랫동안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던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신앙적이고 종교적인 가르침을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심지어 외설스럽기까지 하고, 결정적으로 ‘하나님’이란 단어가 언급조차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
![[이장식 칼럼]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하) [이장식 칼럼]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하)](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99/image.jpg?w=320&h=180&l=50&t=40)
[이장식 칼럼]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하)
욥기 첫 머리에 하나님이 의인 욥을 시험하기 위하여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을 준다고 기록되어 있다. 욥의 친구 세 사람은 당시의 상식으로 욥이 반드시 범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욥의 회개를 촉구했다. 그러나 욥은 그들의 생각과 달랐다. 욥은 자기가 당한 고난을 하나님이 주신 시험이라고 생각… -
![[심광섭의 미술산책] 샤갈의 아가서(2) [심광섭의 미술산책] 샤갈의 아가서(2)](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96/2.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샤갈의 아가서(2)
아가서는 지혜문학에 속한 다섯 권,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그리고 아가, 중 하 권이다. 그러나 아가서는 욥기처럼 농도 짙은 윤리적-신학적 성찰이 없으며, 잠언이나 시편에서처럼 하나님 경외를 위한 예증이 있는 것도 아니며, 잠언이나 전도서의 경우처럼 현자의 말씀으로 이루어진 성경도 아니다, … -
![[유미호 칼럼] ‘방사능 없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유미호 칼럼] ‘방사능 없는’ 먹을거리를 위하여](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95/image.jpg?w=320&h=180&l=50&t=40)
[유미호 칼럼] ‘방사능 없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주님은 오늘도 “너희들은 먹고 마시고 입을 것을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먹을 것을 염려하게 됩니다. 우리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직후 방사능 오염수 1만 톤 이상을 바다로 흘려보낸 것을 시작으로, 2년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크고 작은 유출사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 -
![[이장식 칼럼]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상) [이장식 칼럼]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상)](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89/image.jpg?w=320&h=180&l=50&t=40)
[이장식 칼럼]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상)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에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을 당하거나 갑작스러운 불행을 당할 때 어떤 신을 믿고 섬기지 않는 사람은 그것을 운명이라든가 팔자라고 생각하고 그 원인을 물으려고 하지 않고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는 무슨 길이 있는지 점쟁이를 찾아가거나 운명을 설명하는 책을 가지고 연구하기… -
![[심광섭의 미술산책] 샤갈의 아가서(1) [심광섭의 미술산책] 샤갈의 아가서(1)](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88/1.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샤갈의 아가서(1)
샤갈에게 벨라는 “영원한 신부”였다. 벨라에 대한 사랑이 샤갈의 생애에서 큰 문을 열어 주었다. 그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에로스의 능력을 직접 체험하였다. 그의 그림에 노랫소리와 울림이 더해진 것은 사랑의 힘 때문이다 -
![[박영식 칼럼] 설국열차와 기독교적 구원 [박영식 칼럼] 설국열차와 기독교적 구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73/image.jpg?w=320&h=180&l=50&t=40)
[박영식 칼럼] 설국열차와 기독교적 구원
영화 ‘설국열차’는 유달리 질서와 위치를 강조한다. 칸칸마다 각기 다른 계층 또는 계급의 사람들이 타고 있다. 인류 종말에 유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구원열차로서의 설국열차가 유지되려면 질서가 유지되어야 하며, 각각 자신이 타고 있는 칸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즐기거나 수행해야… -
[이영재 성경칼럼] 망한다
요즈음 인터넷 뉴스를 보면 '망한다'는 예측이 난무한다. 올해 들어 몇 달 전에 어떤 44세의 일본 지식인이 한국경제가 곧 망한다고 예측하였다. 그가 제시한 근거 중에 '한국인은 거짓말을 숨쉬듯 한다'는 사항을 제시하였다. 사실 한국에는 정치가들 뿐아니라 종교인들도 거짓말을 밥 먹듯 하고 있으니 … -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름답고 당찬 여인 리브가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름답고 당찬 여인 리브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69/image.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름답고 당찬 여인 리브가
아브라함의 말년의 과제는 아들 이삭을 결혼시키는 일이다. 그는 늙은 종(엘리에셀-창 24장에는 언급이 없지만 교회 전승에서는 창 15:2에 나오는 “나의 상속자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과 일치시킨다는 생각)을 며느리로 정해진 여자를 찾아오도록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이 사는 하란으로 보낸다. -
![[심광섭의 미술산책] 이삭의 희생 [심광섭의 미술산책] 이삭의 희생](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59/image.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이삭의 희생
샤갈의 이 주제에 대한 또 다른 그림이다. 샤갈은 이 그림의 제목을 “아브라함의 제사”가 아니라 “이삭의 희생”이라고 이름 붙였다. 그림의 하단 중심부는 ‘아케다(Agedah)’(이삭을 묶음) 사건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보인다. 붉은 색 옷을 입고 있는 아브라함은 칼을 위로 치켜 세운 채 자신을 … -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케다와 골고다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케다와 골고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46/image.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케다와 골고다
아브라함의 제사 이야기에 대한 또 하나의 중요한 해석은 신약과 관련시켜 해석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해석이 아브라함의 삶과 신앙에 초점이 놓였다면 이 해석은 ‘아브라함의 신앙’에서 ‘이삭의 희생’으로 초점이 옮겨진다. -
![[심광섭의 미술산책] 하나님의 놀음 [심광섭의 미술산책] 하나님의 놀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32/image.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하나님의 놀음
해괴망측하고 경악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비가 곧 아들 목을 따려하고 아들은 목을 길게 뻗은 채 눈은 하늘을 바라보고서는 재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지 않은가. 몸과 목숨이 지극한 위험에 처해지는 이러한 일이 하나님에 의해 저질러지는 일이라는 것을 어찌 이해할 수 있겠는가? -
[이영재 성경칼럼] 맥추절의 참된 의미
맥추절은 칠칠절이라고도 부른다. 히브리말로 샤부옷이다. 보리추수를 시작하는 유월절·무교절이 끝난 뒤 7주가 지난 후 50일째 되는 날이다. 밀 추수를 하여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는 상반기 추수감사절이다. 맥추절 말씀은 성경에 많이 나온다(출23:16; 34:22; 레23:15-22; 민28:26-31; 신1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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