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37회 NCCK인권상 시상식이 내달 7일 오후 7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NCCK는 올해 인권상 수상자로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이하 유가족협의회)를 선정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대림절을 맞아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기도회'가 내달 4일 오후 6시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개최됩니다. 조성암 암브로시오스 대주교가 설교를 맡은 이날 기도회에서는 팔레스타인 시민 2명이 현장 증언도 할 예정입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지난 21일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에 대한 대응으로 정부가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 제1조 제3항에 대한 효력을 정지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원회(이하 화통위)가 우려의 입장을 담은 기도문을 최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고 강문규 , 오재식 선생의 10주기 추모예배가 23일 오후 3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예배에서 정상복 목사는 설교 말씀을 전했고 남부원 YMCA 사무총장은 강연을 전하며 고인의 가르침을 회고했다. 이날 추모예배에는 안재웅 박사, 박상증 목사 등도 참석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임회장 윤창섭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장, 총무 김종생 목사)가 20일 오전 10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생명의 하나님, 사랑으로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주제로 제72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총회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다음은 총회 선언문 전문입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교회 전도사도 근로자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긴급포럼을 갖는다. '전도사의 근로자 인정 판결의 영향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내달 8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세계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가 최근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열려 정의, 화해, 일치의 순례에 관한 친교 활동을 진전시키기 위한 회의를 마쳤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크리스챤아카데미가 공동으로 대화 주관 세미나를 갖는다. 이들은 양극화된 한국개신교의 문제점을 타개하기 위한 대화모임을 2년 넘게 꾸준히 지속해 왔다다. 2023년 하반기는 "이데올로기와 한국사회, 그리고 교회"를 주제로 대화모임 주관 세미나를 오는 12월 1일 오전 10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한다. 세미나는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 예정이다.
"신간 『기독교 이해의 길잡이』(새물결플러스)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기독교 입문서다. 기독교 입문서가 시중에 이미 많지만, 이 책은 신학자나 목회자가 아니라 평신도가 집필한 최초의 기독교 입문서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대한민국 국민동행 발대식이 1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국민의힘 최재형 국회의원, (사)나눔과기쁨, (사)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민동행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발대식에서 대한민국 국민동행 위원회 일동은 비전선언문을 발표했다.
장신대가 이상조기념도서관을 최근 재개관했다. 공간을 감각적으로 리모델링 하하면서 개인학습 연구공간, 그룹스터디 공간, 휴식 공간 등 공간을 다양화 했다.
연세대 윤동섭 제20대 신임총장이 "자율성을 높이는 empowering으로 '새로운 연세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연세대학교 홍보팀에 따르면 최근 윤 총장은 연세소식 틀별 인터뷰를 통해 취임 소감을 밝히며 이 같이 전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제72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회 청년사전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청년위원회(김정현 위원장) 위원들과 각 교단 청년총대를 대상으로 에큐메니칼 신앙운동과 NCCK청년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를 소개하고, 각 교단 청년들의 상황을 공유하며, 연합운동의 필요성을 깨닫는 자리다.
서울대 인문대학 종교학과 종교문제연구소에서 16일 "근대 한국불교와 '세계종교 및 종교의 본질' 담론"을 주제로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담임목사/부목사 6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담임목사 5명 중 1명 이상이 설교 등의 목회 사역에 활용하기 위해 챗GPT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성도 10명 중 3명은 목회자가 설교문 작성을 위해 챗GPT를 활용하는 것에 강한 반감을 갖고 있음도 드러났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설교] "형제, 자매, 그리고 어머니""폭싹 속았수다"라는 말은 제주도 방언으로 '매우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뜻입니다. 평생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묵묵히 무쇠처럼 일만 하다가 먼저 세상을 떠나는 남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