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CCM교회(CHRIST CENTERED MISSION CHURCH, 담임목사 김토마스)가 다문화 공동체와 함께하는 가을밤 콘서트 '사랑의 하모니'(이하 콘서트)를 개최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이 25일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1027 연합예배)에 대한 단체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조직위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집회가 '정치 집회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정치인을 초청하지 않았고, 정치적 구호도 말하지 않았다는 게 근거다. 정치인 없이 이뤄지는 정치적인 집회가 전국에는 수시로 열리고 있지 않은가? 정치적 구호는 이미 취지문과 기도문에 수없이 적혀 있지 않은가?"라고 반문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이하 종투센)가 22일 오전 11시 서초동 사랑의교회 앞에서 '악법저지를 위한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이하 연합예배)의 공동대회장이자, 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인 오정현 목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에큐메니칼 선교 연구회'가 21일 서울 종로구 소재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에서 '성공이 아닌 섬김'이라는 주제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예배 및 에큐메니칼 선교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이하 종투센)가 오는 22일 오전 11시 서초동 사랑의교회 앞에서 이달 27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악법저지를 위한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이하 연합예배) 공동대회장이자 사랑의교회 당회장인 오정현 목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총장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교수가 16일(현지시간) 한반도의 발전과 이 지역의 긴장과 갈등 위험이 고조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가을 세미나가 '칭의론'을 주제로 10월 18일, 11월 15일 개최된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쿠팡 배송노동자 고 정슬기 형제 추모 기도회에 다녀왔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기도회는 전날 저녁 7시 잠실 소재 쿠방 본사 앞에서 열렸으며 기도회 현장에는 100명이 넘는 그리스도인들이 모였는데요. 이들은 쿠팡을 향해 과로사 산재사망 유족에게 제대로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윤석열 폭정종식을 위한 그리스도인 모임의 출범예배가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일본 반핵운동 단체 니혼 히단쿄의 노벨 평화상 수상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WCC는 지난 11일(현지시간) 2024년 노벨 평화상이 니혼 히단쿄(Nihon Hidankyo)에게 수상되었다는 소식에 환영의 뜻을 전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역사의 트라우마에 맞서는 동시에, 인간 생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시적 산문(for her intense poetic prose that confronts historical traumas and exposes the fragility of human life)"
지난 8일 발행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사건과 신학」에서는 NCCK 100주년을 기념하는 글이 수록됐습니다. 이번 「사건과 신학」에는 이인배 연구원(NCCK 100주년 위원회)과 최규희 목사(NCCK 간사)가 각각 △백주년을 맞이하여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것들 △100인 합창단 프로젝트-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주제로 글을 발표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윤석열 폭정종식 그리스도인 모임 제3차 시국논평이 8일 "건국 76주년 국군의 날, 누구를 위한 날이었나"란 제목으로 발표됐습니다. 발표자는 정종훈 목사(연세대 교수, 평화통일을위한연대 공동대표)였는데요. 논평 전문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 시국회의 발족 기도회가 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일 김종생 NCCK 총무를 예방했습니다. 이날 김 총무를 만난 이재명 대표는 "NCCK가 원래 KNCC로 불리지 않았느냐"는 인사말로 대화의 문을 열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데스크시선] '정교분리' 원칙이 오남용되고 있는 시대"'정교분리' 원칙이 오남용되고 있는 시대다. 종교인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정치인들의 종교 관련 발언이 심상치 않다. 기성 종교인의 입에서 나올 법한 말을 아무렇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