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Reporter : 김진한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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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교회의 주변부가 아니다"Jul 16, 2026 03:25 PM KST

목회적 배려 차원에서 접근해 왔던 장애신학을 하나의 독립된 신학 방법론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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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통해 보는 AI 시대 신학적 인간론Jul 13, 2026 10:00 PM KST

"인공지능은 인간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질문 앞에 AI 시대 다양한 신학적 인간론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과 인간지응의 마음을 비교하는 연구논문이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kimjunghyung

"외계인이 아니라 '많은 땅'이 신학의 과제다"Jul 10, 2026 04:28 PM KST

"최근 과학기술의 비약적 발전은 인류의 우주 이해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수천억 개의 은하와 셀 수 없이 많은 행성들이 존재하는 우주의 모습은 더 이상 공상과학의 소재가 아니라 현대 과학이 제시하는 세계관이다. 이른바 우주 시대를 맞아 기독교 신학은 인류의 새로운 땅인 우주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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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MCA전국연맹, 안재웅 박사 공로 기려 기념패 수여Jul 08, 2026 02:46 PM KST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으로 헌신해 온 안재웅 박사가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재직기념패를 전달 받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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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한기신협 연차대회 개최Jul 07, 2026 04:47 PM KST

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됐습니다. 서울지역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새 시대 새 교회 새 목회를 지향하는 한기신협의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25기 목사 환영식 겸 선후배 목사들과 깊이 있게 교제하는 장으로 마련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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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속하는가'를 넘어 '어떤 우리'가 되어갈 것인가?"Jul 07, 2026 03:36 PM KST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이 최근미국 아이리프 신학대학원(Iliff School of Theology, 콜로라도 덴버)의 학장(Dean of the Faculty)이자 실천신학 교수인 이보영 박사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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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건 박사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는 교단 신학 발전에 매우 불행한 씨앗"Jul 04, 2026 03:53 PM KST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가 지난 5월 28일 제120년차 정기총회 마지막 날 긴급동의안을 통해 '유신진화론'을 이단 사상으로 결의한 가운데 해당 결의를 둘러싸고 충분한 신학적 연구 검증과 절차 없이 급작스럽게 처리됐다는 점에서 절차적 타당성과 신중함이 부족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자신이 속한 교단의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의 부당성을 호소하고 있는 서울신대 이신건 은퇴교수(조직신학)를 3일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한 카페에서 만났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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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분리는 국가의 종교 개입 제한 원칙"Jul 03, 2026 11:52 AM KST

종교법인 해산 요건을 강화하는 민법 개정안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한승훈 한국학중앙연구원 조교수는 「기독교사상」(2월호)에 실은 「정교분리의 두 가지 의미」라는 특집 글을 통해 헌법상 '정교분리' 개념이 오늘날 오해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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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공포스럽게 보는 위협 패러다임, 문제 없는가?"Jul 02, 2026 08:54 AM KST

AI가 인간을 위협할 것이라는 담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연세대학교 김학철 교수(기독교교양학)가 AI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을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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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교회의 기장성 담보하는 것은 노숙인들과의 끈"Jun 29, 2026 05:08 PM KST

노숙인 제자 양성을 기반으로 한 노숙인학교 '옹달샘' 개원 등 노숙인 사역의 열매를 맺으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권영종 목사(서울남노회)가 제110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선교위원회가 주관하고 이규남 장로(서울노회 보광동교회)가 후원하는 '특수선교 사례 발표회' 강사로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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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선] 자유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황색 저널리즘의 횡포Jun 29, 2026 08:23 AM KST

교계 내 유튜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의 횡포가 심각하다. 끊임없는 의혹 제기를 통해 자극적인 소재를 주요 콘텐츠로 다루면서 어그로를 끄는가 하면 진실을 떠나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보도 행태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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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재판소, 통일교 해산 확정Jun 25, 2026 11:54 AM KST

일본 최고재판소가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대한 해산명령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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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회주의는 교회 자체를 부정하는 것인가?"Jun 24, 2026 02:18 PM KST

한국 개신교에서 가장 많이 오용된 '신앙적 용어' 12개를 선정해 김교신의 이의제기에 비추어 분석하며 한국 개신교를 사상사적으로 고찰한 『신앙의 변증법』, 『공적 신앙의 윤리』, 『경계에 선 신앙』 등 총 세 권의 신간을 펴낸 이화여대 양현혜 교수를 이화여대 학관 8층 강의실에서 만나 저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yang

"신을 매수하고 아부하는 방식으로 무속 샤머니즘 이길 수 없어"Jun 20, 2026 07:49 AM KST

한국 개신교에서 가장 많이 오용된 '신앙적 용어' 12개를 선정해 김교신의 이의제기에 비추어 분석하며 한국 개신교를 사상사적으로 고찰한 『신앙의 변증법』, 『공적 신앙의 윤리』, 『경계에 선 신앙』 등 총 세 권의 신간을 펴낸 이화여대 양현혜 교수를 이화여대 학관 8층 강의실에서 만나 저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양 교수는 인터뷰에서 오늘날 한국교회가 사회적 공신력을 잃은 근본적인 이유 중의 하나로 오래 전 김교신이 이의제기를 했던 문제, 즉 기독교를 유용성의 가치로 판단하고 종교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가치 지향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무속과 샤머니즘을 결코 이길 수 없다는 전망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gpt

천호동교회-동명교회 조건부 교회 합병 논란Jun 12, 2026 10:03 PM KST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노회 간 교회 합병 과정에서 총회 재판국이 개입, 노회 고유 권한을 침해하는 성격의 판단을 내려 교회 간 다툼이 법적 분쟁으로 확산되고 있어 논란입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오피니언

설교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들을 귀가 있는 사람"

"일본의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는 성서 속에서 하나님이 족장들과 예언자들에게 나타나실 때, 그 나타나심이 언제나 "들리지만 보이지는 않는" 방식이었다는 사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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