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기고] 거짓 가르침과 거짓 교사를 처리할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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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중심적 교회는 거짓 가르침과 거짓 교사를 분별하고 그들을 엄히 꾸짖으며 배격해야 합니다. 진정한 복음은 우리를 정결하게 만들며 진정한 구원의 믿음에 동반하는 선행을 하게 하는데요. 거짓 가르침과 거

[기고] 천사의 오류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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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천사의 오류”에 갇혀 있는가? 즉, 당신은 실제보다 당신을 더 괜찮게 보고 있는가? 당신 마음속의 그럴듯한 선함의 불빛으로도 영생을 얻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에게 알려줄 말이 있다. 당신

이원규 교수, 평신도에게 변화를 말하기 전에…

종교사회학자 이원규 감신대 명예교수가 한국교회 신뢰도 회복을 위한 제언을 했습니다. 이 교수는 평신도에게 변화를 말하기 전에 목회자들부터가 변화되기를 당부했는데요. 무엇보다 목회자들이 교회의 양적

[설교] 깨닫는 사람

"사람은 일반적으로 불로 불을 끄고, 피로 상처를 씻으려 합니다. 그러나 빛과 그림자는 언제나 함께 있습니다. 빛이 있는 곳에 그림자가 있고, 그림자가 있는 곳에 빛이 있는 법, 그림자가 보이지 않을 때는 오직

[설교] 낯설지 않는 하나님의 얼굴

"마치 하나님이라도 된 것처럼 지금 고통 당하고 있는 이들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이들은 하나님의 엄한 추궁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의 대변자가 될 때 기뻐하시는 게 아니라, 형제의 고통

NCCK 실행위, "총무 추천 인선위에 여성위원 할당키로"

NCCK가 제65회기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를 7월20일(목)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했습니다. 금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12일 활동 종결을 선언한 NCCK비상시국대책회의(위원장 김상근 목사)와 6월26일

"트럼프를 위한 안수기도? 신학적 배도행위"

미 복음주의 목회자들이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펜스 부통령을 축복기도를 한 걸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윌리엄 바버 목사는 이 같은 행위가 '신학적 남용'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국가조

한국교회 장로교 분열 책임 양 교단 일치 운동

한국교회 장로교 분열사의 책임이 있는 예장 합동 측과 예장 통합 측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연합과 일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19일 양 교단은 공동 기도문을 낭독하는 순서를 가졌다. 양 교단은 이

IS대원 신부들, "성도착적인 IS대원들 여성과 성만 밝혀"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 대원들의 신부가 되었거나 신부가 될 준비 단계에 있던 많은 여성들이 "성도착적인" 지하드 전사들이 알라에 대해서 많이 말하지만 실제로는 "여성과 성"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다고 폭로

김경준 전 대표, “MB가 기독교인? 한 번도 본적 없어”

투자자문회사 BBK의 김경준 전 대표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핵직구를 던졌습니다. 김 전 대표는 이 전 대통령의 신앙심에 의구심을 제기했는데요, 실제 이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 동안 기독교

[설교] 기억, 기념, 망각, 역사

서남동 목사를 추모하며 5.18 광주항쟁과 남북 민중의 고통과 눈물을 기억하고자 한다. 그리고 세월호의 아이들과 그 부모들을 기억하고자 한다. 이들 민중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억하고 그 의의를 선포하는

오피니언

기고

[기고] 동성애는 성(性) 질서의 옳고 그름 문

미국 복음주의 영성가인 유진 피터슨이 동성애에 관한 입장을 번복하면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동성애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고 발언했다가 파장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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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 세습 비판 글 계속 쓰는 이유는?!

김동호 목사가 19일과 20일 연일 세습 비판에 다시금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세습 목회자들을 향해 "회개불가" "날강도들"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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