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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이 폭로한 조계종 민낯, 중생은 어디로 가야하나?

SBS

지난 주말 SBS 시사고발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는 유명 주지스님의 성추문을 파헤쳤습니다. 방송을 보고 있노라니 성추문을 일으킨 전병욱씨 사건과 판박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특히 조계종단의

[기고] 외로움의 끝

낙심 불안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게 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일들 가운데서도 안식과 평화를 누릴 수 있다. 왜냐하면 그분은 우리를 보호하며 지지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한신 01학번 동문 “후배들 지지하며 졸업장 반납합니다”

한신대 신학생 34명의 자퇴결의가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신대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장인들의 연서명이 일고 있고, 동문들은 잇달아 지지 성명을 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01학번 동문들은 졸업장을 반납

아시아선교대회 마리그자 주교, "교회중심적보다 하나님나라중심적 돼야"

필리핀 연합그리스도교회 총회장 르우엘 노먼 마리그자 주교가 아시아선교대회(AMC) 3일째인 10월 14일(토) 전체회의 석상에서 '하나님의 통치,' 혹은 '하나님 나라'가 성경의 핵심 메시지를 대변하는 중심 주제라고

아시아선교대회 크루즈 박사, "교회는 이주노동자 및 사회적 약자 보살펴야"

호주가톨릭대학교의 젬마 툴루드 크루즈 박사가 아시아선교대회(AMC) 3일째인 10월 14일(토) 전체회의 석상에서 "희망에 빛 비추기: 이민자들을 포용하고 함께 살기"를 발표했다.

아시아선교대회 성료, "아시아에서 진리와 빛의 예언적 선포"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가 10월 12일(목)부터 16일(월)까지 미얀마의 양곤에서 아시아선교대회(AMC)를 개최했다. 대회의 주제는 "길을 함께 걷기: 아시아에서 진리와 빛의 예언적 선포"이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및

아시아선교대회 크루즈 박사, "교회는 이주노동자 및 사회적 약자 보살펴야"

한신대 동문-기장인, 한신대 정상화 촉구 나서

한신대학교 학내갈등이 결국 신학전공 학생 33명의 자퇴결의로 이어졌습니다. 이 같은 재학생들의 외침에 동문들이 화답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신대 동문들은 잇달아 성명을 내고 연규홍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습

황교안 전 총리 간증집회 인도하며 정치행보 본격화?

황교안 전도사가 오는 2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에 있는 ㅊ교회에서 전도사 자격으로 간증집회를 엽니다. 황교안 전도사가 누구냐고요? 지난 정권에서 국무총리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던 바로 그분입니

[설교]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준다

어느 날, 오후 세시에 일어난 일입니다. 베드로와 요한 사도가 예루살렘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가는 중입니다. 그 시간에 한 무리의 사람들이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사람을 떼메고 왔습니다. 이 사람들은 걷지

[설교] 헛된 꿈은 아니리

"에덴 이후 인간의 역사는 갈등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7세기 영국의 정치철학자인 토머스 홉스(Thomas Hobbes, 1588-1679)는 자연 상태의 인간이 만들어내는 세상을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Bellum omnium contra

한국기독교학회,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연합공동학술대회

한국기독교학회는 산하 13개 지학회 및 유관학회와 공동으로 10월 20일(금)부터 21일(토)까지 경기도 광주 곤지암 소재 소망교회 수양관에서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연합공동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주제

오피니언

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크리스천 코스프레

"오늘날 한국교회의 교인들은 크리스천 코스프레를 하는 듯 신앙과 생활이 유리된 모습을 자주 드러낸다.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대로 실천함으로써 증명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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