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몰트만 박사 "민족주의 확산, 인류의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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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트만 박사가 "인류애는 민족주의를 앞선다"며 "민족주의의 새로운 물결이 전 세계의 많은 나라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데 이는 인류의 후퇴"라고 밝혔습니다. 몰트만 박사는 지난 3일 스위스 제네바 소재 세계교

대림절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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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는 1943년 4월 5일 한스 폰 도나니 부부 및 요셉 폰 뮐러 부부와 함께 체포되어 베를린 테겔 형무소에 수감된다. 다음은 감옥에서의 생활 8개월 쯤 되는 43년 11월 28일 첫 대림주일에 본회퍼가 부모에게 쓴 편

"황교안, 나경원, 전광훈의 애국심?"

"요즈음 애국의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애국은 나라를 사랑하는 행위입니다. 칼라일은 "애국심은 나라 번영의 영원한 조건"이라며 애국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마하트마 간디는 "나에게 있어서 애국심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라야 산다"

"요즘 광화문에서 이상한 목사의 이상한 말을 들으며 그 앞에서 아멘! 아멘!을 외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보게 된다. 이들의 경우 종교는 믿는 것이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도올 김용옥 신간 주목...『도올의 마가복음 강해』 재조명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 휴가 후 페이스북을 통해 도올 김용옥의 책 3권을 직접 추천하자 도올 김용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그의 기독교 도서 신작 『도올의 마가복음 강해』(통나무)도 재조명되고 있다.앞

『우상과 신앙』, 올해 학술부문 종교분야 세종도서 선정

정재현 교수(연세대 종교철학)의 『우상과 신앙: 종교적 인간에 대한 철학적 성찰』(한울아카데미)이 올해 학술부문 종교분야 세종도서(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뉴스 뒤끝] 차기 총리에 종교인과세 유예 앞장선 김진표 의원?

정치권 안팎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의 총리임명설이 솔솔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등 유력 언론도 김 의원의 총리 기용을 기정사실처럼 보도하고 있는데요, 종교계의 반발이 심상치 않습니다.

[김기석 칼럼] 헨리 태너의 '수태고지'

"많은 화가들이 '수태고지'(Annunciation)라는 이 결정적 순간을 그림 속에 담아내려 했습니다. 종교적 주제를 다루는 화가들이 이 매혹적인 순간을 놓칠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화가 가운데 얼핏

한국교회가 오늘에 와서 망한 단초

한국교회가 오늘에 와서 망한 단초는 무엇일까? 옥성득 교수는 이 글에서 근본주의, 통계주의, 신비주의 등 세 부류를 원인으로 들며 이들 부류가 여전히 판을 치며 한국교회를 혼란케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질서 속에서 상호 연결된 이웃"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가 대림절 메시지 첫 번째로 '이웃 상실한 개인주의 한국 사회를 향하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단체는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질서 속에서 상호 연결된 이웃"이라며 "그러나 우리는

[경동교회 설교] 깨어서 준비해야

"종말의 때에, '밭에 있는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둘 것이며, 맷돌을 갈고 있는 두 여자 가운데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라는 말씀입니다(마 24,40-41). 왜, 똑같이 평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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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오늘에 와서 망한 단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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