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WCC, "한반도 핵전쟁 시도되어서도 안 되고, 될 수도 없다"

한반도 평화

핵무기금지조약이 유엔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고 현재 각국의 비준과 서명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세계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는 한반도의 남북간 대치상황이 핵전쟁으로 비화될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

7개 신대원 원우회 “명성교회 폭주, 총회가 저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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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는 과정은 절차상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명성교회는 총회법을 어겼으며 총회법에 따라 세습을 반대하는 노회장을 제멋대로 갈아 치웠습니다. 우리는 총회 재판국이 이 사

기독교통일학회 심포지엄, "미래 통일한국의 바람직한 국가체제에 대한 기독교적 입장"

기독교통일학회는 12월 9일(토) 오전 10시부터 관악구 소재 생명나래교회(담임 하광민 목사)에서 제22차 정기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제는 "미래 통일한국의 바람직한 국가체제에 대한 기독교적 입장"이다.

[기고] 오늘날의 한국 개신교회와 개혁의 과제들(I)

필자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한국 개신교회가 겪고 있는 병리현상들을 진단하고, 건강하고 신뢰받는 한국 개신교회의 회복을 위해 나름의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이 글은 필자가 최근 출간한 『종교

글로벌선진학교, "2017 전국목회자 초청 미래 인재 양성 전략 컨퍼런스" 개최

충북 음성, 경북 문경, 그리고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위치한 글로벌선진학교가 주관하고, 글로벌 교육선교회가 주최하는 "2017 전국목회자 초청 미래 인재 양성 전략 컨퍼런스"가 12월 11일(월) 음성, 12일(화) 문경에

[성명] 포항시민 모두에게 위로와 용기를

지난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으로 부상을 당한 모든 분들의 조속한 쾌유와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린다. 이번 지진으로 대학수학능력시

[기고] 당신은 죄와 싸우는 그리스도인인가?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다. 따라서 죄의식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죄의식은 사탄이 종종 우리를 하나님의 뜻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예수 그리스

종교인과세 앞두고 거칠게 반응하는 보수 개신교계

종교인과세 시행이 정말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시행 시기가 가까워 오니 보수 개신교계는 공식, 비공식 채널 모두에서 격앙된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장로교단인 예장합동은 아예 정부를 향해 공

총장 선임 둘러싼 한신대 학내갈등, 출구 찾아가나?

한신대 학내갈등이 마침내 출구를 찾아가는 모양새입니다. 20일 오후 연규홍 총장과 총학생회장, 신학대학원 원우회장, 민주한신을 위한 신학대학 비상대책위 위원장은 한신대 발전을 위한 협약에 도달했습니다

[설교] '함께' 드리는 감사

고통과 슬픔 속에서도 발견하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 거듭되는 실패 속에서도 내게 주어진 작은 의미들에 대한 감사, 비참한 상황에서도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는 믿음에 기초한 감사, 그리고 우

김동호 목사 "무당" 발언에 류여해 모욕죄 고소 방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자유한국당 류여해 최고위원의 포항 지진 발언에 "무당인가 했다"라며 수위 높은 비판을 가한 데에 류여해 위원이 모욕죄로 고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하나님이 그렇게 가벼운 존재인

개신교계는 대형 참사가 불거질 때 마다 상황과 전혀 맞지 않고, 피해 당한 이들에게 2차 피해를 주는 망언으로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최근 세습 논란의 중심에 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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